斷想

egg 2009. 9. 26. 08:27

 

 

그는 사람들이 말하는 거리의 천사다.

직업 특성상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되는 우리는 몇년전 그를 알게 되었다.

일을 도우며 작업장에서 지내라고 하였건만

한달이라는 긴(?)시간을 채우고 어느날 홀연히 떠났다.

한군데 오래 머물지 못하는 그는 진정 영혼의 자유를 얻고 싶었던 것일까...

 

어느날 거리를 배회하는 그를 또 만났다.

옆에 한명의 친구와 함께...

삶이 힘들어 몇번을 시도 했지만 운명은 그를 이 세상을 떠나지 못하게 하였단다.

가족을 버리고 사회를 버리고 그렇게 거리로 나왔단다.

괴나리 봇짐 달랑 메고 일거리를 찾아 돌아 다니는 그들에게 며칠 일거리가 주어졌다.

끼니마다 고기를 사주고 일당을 후하게 쳐 주었단다.

그들에게 연락할 방법이 없으니 자주 전화를 하라 하고 현장에서 철수를 하고...

 

혼자 하자니 버겁고 알바를 쓰자니 남는 것도 없는 일에

나도 한몫 조수 노릇을 하는데 그들에게 전화가 왔다.

아이고, 천사가 나타나셨다.

그리고 나는 작업장 일에서 해방되었다...ㅋㅋㅋ

남는건 없겠지만 어떠랴...

그들이 또 며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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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방금 내 블로그의 에그님댓글을 읽고 .
어찌 마실을 오셨냐고 했더니 여기에 답이 있었군요.
아무나 할수 없는 일이지요.
남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내 몸도 해방 되고 편할 수 있는것
그들이 우리를 신뢰를 하니 우리도 자연히 그렇게 되었겠지요.
주위 여건상 쉽사리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들인데요...ㅎㅎ
처음엔 웃지도 않더니 이젠 농담도 하고 웃기도 하고
감사한 일이지요...^^*
오리도 동감...
에그님과 대장님이 천사같으시다는...
마음이 따뜻하신 분이시다요....
그래서 얼릉 돌아오셨군요...
안그랫으믄 에그님 오랫동안 못 볼수도 잇담쓰...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여러모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소....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어차피 혼자서 사는 세상이 아니니깐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나눌 수 있는 일이 있는 우리가 복이 많은거겠지요.
머 그래봐야 일주일 정도 못보는거였겠지만...
암튼 저 신났으요...
여러모로 관계자 여러분께 저두 감사드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오리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잘 지내시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에그님 글을 통해 그분들의 삶을 들을수 있어 좋습니다 ,
좋다 나쁘다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삶 애기를 들어서 좋습니다.
주말 잘 쉬세요.에그님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세월만 보내는 이들도 있지요.
열심히 살려고 하는 이들에게 누가 돌을 던질 수 있겠어요.
세상에는 우리가 모르는 삶이 너무 많이 존재하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지요...
며칠만 출근하면 시골에 내려가시는군요...^^
좋은 하루 되세요 자작개비님~~~^^*
저리 산다는게 동.서양의 차이가 아닐런지요.
I가 아닌 Our라는. . .
서로가 필요하다는건 참 죤일이지요.

그도
텔레파시 통해서 딱 맞게 떨어지니
세상 살이가 저리만 되면 살만하다 하겠지요.

비오는 9월의 마지막 휴일입니다.
편안하게 아끼며 즐기시길 바랍니다.
비오는 9월 휴일을~~

함께 하시는 모든분들과 함께~~
도통 말도 안하고 시키는 일만 하더니
이제는 숙련공 못지않게 척척입니다...ㅎㅎ
짧은 며칠의 일이 아니고 안정적인 직장이 주어 진다면
곧 훌훌 털고 일어날텐데...빨리 가족들과의 만남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어요.
이번 추석 명절에 찜찔방에서 지낸다 합니다.
우리가 재물이 많아 더 도울 수 있음 좋겠는데...
세상 일이 마음만으로는 안되는가 봅니다.
감사해요 선생님...명절 앞둔 한주 즐거운 날들이 되시길요~~~^^*
천사는 바로 에그님이세요~~^^
정말 마음 따뜻한 분이시라는걸 매번 이렇게 느낍니다~~^^

추석이 다가옵니다~
준비할것도 많고 마음은 벌써 조급하네여~ㅎ
휴일 행복하세요~~^^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들끼리 만난것이지요.
그들은 일거리가 주어져서 좋고
우린 편해질 수 있어서 좋고...ㅎㅎㅎ
은별님 명절에 넘 힘들지 않았음 좋겠어요.
몸은 힘들어도 마음만은 편한 명절이 되기를 바랄께요.
비록 꿈같은 이야기일지라도요...ㅎㅎㅎ

정말 꿈같은 이야기~~ㅋㅋ
벌써부터 마음은 조급하고 머리는 아프고~~
잘 보내야죠~즐겁게~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 꿈이 아름다운 꿈이면 좋겠지요?...ㅎㅎㅎ
너무 힘들게 걱정하지 마세요.
어차피 치룰 일...에효...^^*
블방 벗님들 모두가 egg님을 천사라고 칭찬하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egg님은 욕심쟁이 십니다.^^

이렇게 좋은 일 하셔서 거리의 천사를 돌보시고
또 일에서 해방되시고
몇일동안 떠나셔야 했던 블방으로 일찍 돌아오시고
이게 바로 일석 삼조가 아닌가요?

그러니 egg님은 욕심쟁이지요.
아름다운 욕심쟁이....^^

좋은 일을 하셨으니 즐거운 휴일을 보내실 자격이 충분하십니다,
남은 휴일 저녁시간도 행복한 시간으로 채우시기 바랍니다,
으악, 나무꾼님께 들켰네요...ㅎㅎㅎ
저 욕심쟁이 맞아요...호호호
편해지고 싶어 온갖 꾀를 부리니 이렇게 좋은 일이 생기네요...^^
날마다 이런 욕심은 부려도 괘안치 않을까요?...하하하
나무꾼님 감사해요...명절을 앞두고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마음 모을께요...^^*
egg님 블러그 보고싶어서 홍콩으로 넘어왔습니다.
심천에서도 이렇게 열리면 얼마나 좋을꼬.......
참<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저녁때부터는 카페도 차단을 해버렸다네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오잉<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카페도 차단을 했다구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참<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어쩐대요...안그래도 카페에 회원가입하러 가려구 했는데...
이참에 중국생활 정리하고 들어 오시면 좋겠지만
세라때문에 이도 저도 여의치 않겠군요.
향나무님 그래도 힘내시구요...화이팅 날려 드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지금 심천에서 블러그 열었습니다. 제게 블러그 차단막을 살짝 벗겨줬거든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자꾸 소문내지 마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뛰는 놈 위에 날아 다니는 천사가 있다는 걸 모르는 바보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사진 속 은행잎이요.
거의 가지에 잎이 달리는데 몸통에 잎이 달려 있네요. 옹이에서 나온 것일까요.
저 여린 은행잎에도 가을이 찾아들어 보는 눈을 즐겁게 하는군요.
..
가끔은 뜻하지 않은 것에서 기쁨과 행복을 얻기도 하는 것 같아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ㅇ ㅔ그님.
고목에 저리 빼꼼히 싹을 틔우네요.
다 자란듯한 나무에도 가끔 저렇게 옹이를 만들 듯...
인간 세상도 마찬가지인가 싶어 같이 올렸는데요.
우체통님 예리한 시선에 딱 걸렸습니다...ㅎㅎ
저런 옹이도 땀에 절은 옷가지를 잠시 걸어 쉴 수 있게 해주니 감사할 따름이지요.
아직 어린 잎이지만 조금 더 자라면요...ㅎㅎ
우체통님께서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고맙습니다...^^*
노숙자분들이 가여운건 잠자리나 먹을것이 부족한것 없는것 그것보다도 꿈을 잃었다는것 희망을 버렸다는것
허허로운 영혼 그것들인것 같아요.. 에그님 좋은일 하셨습니다. 명절이 오고 있네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 !!! ^^*
누가 이들에게서 꿈을 앗아갔을까요?
너도 아니고 나도 아니랍니다...우리 모두이지요.
넓디 넓은 초원의 한자락을 차지하고
모두 다 나누고 싶은 스더님의 마음밭도 아름답습니다.
이젠 많이 편해졌지만 명절을 앞둔 마음은 바쁘기만 하네요...
그래도 아직은 사춘기 들뜬 소녀같습니다 그려...ㅎㅎㅎ
한주 잘 지내시구요...감사해요 스더님~~^^*
거리의 천사?..
뭐 하시는 분인가요?..
역마살도 좀 있으시분 같은데..

암튼 뭐..
세상에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시죠?..
그래서 세상은 살만하다 하잖아요.. ^^


흔한 말로 노숙자라고 하지요.
그러나 그들의 힘으로도 도저히 어쩔 수 없는
막다른 골목까지 내밀려진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혀를 차기도 합니다.
암튼 뭐...ㅎㅎ
서로 도울 수 있는 관계가 성립이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잠시의 행복을 맛볼 수 있겠지요.
월요일 힘차게 출발하시구요 단테님~~감사해요...^^*
아름다운 마음이
님을 날개는 없으나 천사임을 알게 하네요
그렇게 따스한 마음이
그들 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될거 같아요
모두다 잘사는 사회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 가요...ㅎㅎ
사람들 시선이 안 닿는 곳에서 신음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군요.
걱정없이 사는 사람은 없겠지만 아주 조그만 관심을 보여 줄 수 있어서 행복하네요.
이제 명절이 코앞인데 얼른 가족들 품으로 돌아갔음 좋겠어요...ㅠ.ㅠ.
나무에 피어난 새싹처럼
남몰래 피어난
천사의 마음이 여기 있음을....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지님~~~
블로그에 자주 들어 오셔서 을매나 좋은지...^^
저 은행나무가 무지 오래되었는데요 신기하게 저리 싹을 틔우고 있더라구요.
저거 찍을때 조그만 여자 아이가 지도 신기한지 한참을 쳐다보고 있었지요.
천사의 눈으로요...^^
아지님도 행복한 명절 보내시구요.
고맙습니다...^^*

천사가 천사라 함은 천사들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날개가 있기 때문이겠지요, 천사들 끼리만 통하는 따뜻한 가슴이 있어서 겠지요

우리가 보면 날개는 커녕 다 해어져 때묻은 살이 보이는, 누더기 일 뿐인걸,

우리도 천사가 될 눈이 있고, 가슴도 있건만, 우리는 왜이리 건방지고 당돌한가
이런 내 모습이 안타깝다.

진기의 할아버지 한자 적고 갑니다. 에그 천사님 !

선생님~~이 험한 세상을 날아 다니시면서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아 하셨으니
당근 날개가 누더기가 되었겠지요...저는 그리 생각합니다만...^^
자꾸 그러시면 제가 정말 천사인 줄 착각하거든요?...ㅎㅎ
아무래도 제목을 잘못 썼나 봅니다...에고고
Chris선생님께서도 천사이십니다...왜냐하면 천사를 알아보시니깐요...하하하
덕분에 이 아침에 한바탕 즐겁게 웃습니다.
고맙습니다 진기 할아버님~~~^^*
돈을 떠나서 egg님 댁과 그분들이 윈윈게임을 하셨네요.
참 듣기 좋은 흐뭇한 이야기였습니다.
무엇보다 egg,님이 일에서 해방되어 블로그의 우리에게도
나누어 주실 시간이 생겼으니 우리들도 덕을 본 셈이구요.
일에서 해방은 되었는데요.
식사를 여기서 해결을 하다보니 일은 줄어들지가 않네요...ㅎㅎ
그런데 그들이 천사가 맞나 봅니다.
이렇게 블벗님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주었으니 말이죠...
명절에 따뜻한 곳에서 지낼 수 있게 되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새벽 인력 시장에 나가도 일이 주어 지지가 않는답니다.
딱히 더 도와줄 수 없으니 그것이 맘이 아픕니다...
고맙습니다 희망봉님...^^*
에그님
고운 마음씨
언제나 이웃과 행복을 나누는군요
추석이 다가오죠~ㅎ
행복 하세요
이런 경우 펄님도 나몰라라 하지 않는 분이라는거 알거든요?
그래서 제가 많이 좋아합니다만...맞지요?...헤헤
추석 조용히 지나갔음 좋겠슴다..흑흑
펄님도 행복하시구요....고맙습니다...^^*
오늘은 한주의 시작입니다
늘 바쁜 일상속에서도 사랑을 나누고 살아가는 것이
사람사는 세상이지요
잘지내시죠
바쁘신데 또 들려 주셨어요 해바라기님~~꾸벅...^^
한주를 시작하면서 한달을 마무리해야하고
또 주부의 마음은 명절준비로 바쁜 나날이 되겠어요.
해바라기님께서도 행복을 나누는 명절이 되시구요.
고맙습니다...^^*
거리의 천사~
그를 알아본 에그 천사님....^^
그들도 이번 추석에는 가족과 함께할 수 있으면 더 좋으련만...

우리네 시골에는 저런 천사분들 많이 필요한데...ㅎ
어쩜 그분들도 이곳일은 힘들다고 마다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어느새 한가위 인사가 어색하지 않은 시간이 되었네요~
얼마남지 않은 9월 마무리 잘 하시구요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맞이하세요*^^*
아, 맞다 얘기 한번 해봐야겠어요.
그 생각을 왜 못했나 몰라...이궁 바부탱이...ㅎㅎ
아침에 나오면 물어 볼께요.

그러게요 한가위 인사, 덕담, 모두 행복한 명절이 되었음 좋겠어요.
아낙네님도 명절 준비하시느라 바빠지시겠군요.
건강도 챙기시구요...한가위 보름달만큼 나누는 명절 되세요...^^*
천사는 가까운 곳에 있었군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나도 그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곳이 천국이며 천사가 아닐까 싶어요.
흐뭇한 이야기에 가슴이 따뜻해 오네요.
바쁨에서 해방은 되셨으나 답글 쓰기가 만만치 않을 듯 하네요.ㅎㅎㅎㅎ
편안한 밤 보내세요 에그님
ㅎㅎㅎ
그러게요 낮에는 밥해주느라 짬이 나질 않아 지금 이시간을 즐기고 있답니다.
그래도 그들 덕분에 몸이 힘들지 않으니 좋아라하고 있습니당...호호호
이제 숙제 다 해갑니다...ㅎㅎㅎ
클로버님~~고마워요 걱정해 주셔서...흑흑...^^*
음....
뭔가 가슴 짠한 이야기...........

님은 참 복많이 받으실듯합니다....^^
사이팔사님께 지금 복 받고 있네요...ㅎㅎ
명절 전에 일이 주어져 참 다행이지요?
고맙습니다 사이팔사님~~~^^*
거리의 천사
보는 사람이 보기에 따라 다른 마음이겠지요
에그님은 천사의 마음을 가졌으니 천사입니다
별은 방랑의 기질이 있어 나그네라고 하겠습니다
에그님이 해방이 되었으니 구원의 천사입니다
대장님께서도 후한 인심인가보요
식구 딸린 것 같은데 올 겨울이 걱정입니다
내년에는 식구하나 더 딸리겠습니다 ㅎㅎ
천사의 집에 또 들리게 되겠습니다
좋은 계절에 좋은 일을 하였습니다...건강하세요 에그님
얼마나 많은 아픔을 가지고 있는지 물어 보지 않아도 능히 알 수 있는...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살려는 의지가 그들에게 엿보여 기분은 좋습니다.
술도 안하고 담배도 안하니...조금만 기댈 언덕이 있다면 좋겠어요.
퍼즐 퀴즈를 풀다 보면 사방이 막혀 길이 없을것 같지요.
천천히 하나 하나 풀어 가는 기쁨이 그들에게도 주어졌음 정말 좋겠어요.
좋은 날이 있겠지요...
한가위잖아요 별님~~~ㅋㅋㅋ
고맙습니다 명절낀 한주 즐거우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