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가세요

egg 2010. 12. 20. 06:39

  

그러게...ㅋㅋㅋ

 

이 시의 저자는 뜻밖에도 아동문학가이신 스님이시라고...

"나는 중이(중2)다 그래서 내 나이는 14살 이다."

스님은 항상 14살 이시랍니다...ㅎㅎ


 

술 좋아하는 분들의 공감을 살만한 시라는 건 인정을 하겠지만

그러다 이 추운 겨울 날 어떡하실라구요...

 

술집 이곳 저곳 내걸려 술꾼들을 유혹하는...

 

 

날씨야

네가 아무리 추워봐라

내가

옷 사입나

술 사먹지!

 

 

 

 

연말 모임이 잦으시죠?

술이 빠지지 않는 이 때

적당한 음주는 삶의 윤활유가 되기도 합니다.

보름 남은 올 한해 

계획한 모든 꿈들

건강과 행복과 함께 마무리 잘 하시구요.

즐거운 월요일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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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친구들과 청계천 한바퀴 돌고
종각의 한 집에 앉아
메뉴판에 적힌 1번 안주부터

차근차근 시켜내려갔지요
막걸리 함께. . . .
신나는 주말이었습니다~~
안주 목록이 몇번까지 있던가요?...ㅎㅎㅎ
친구분들과 즐거워 하는 모습이 훤히 보이는군요 선생님~~
저도 일년에 한번 정도 소주 한병 쯤(?) 마시는 날이 있습니다.
내일은 접어두고...맘이 맞는 친구들과 말이죠...ㅎㅎㅎ

에그님.
우리 식구들은 적어도 술 사먹는 일은 없을 거라 자신합니다요.
술이 무엇일까요?
제가 작년 용봉산에 갔다가 내려오면서 시장기도 있고 더워서
홀짝홀짝 마신 동동주덕에 점심도 못먹고 뒷방에 가서 얼마를 헤맸게요.ㅎ^^*
그 후로 술을 왜 먹는 걸까?
더 이해가 가지 않는답니다.ㅎ
그전에도 그랬지만요.
유유상종...
우리집 식구들 다 그렇답니다.
딸과 남편 다다!!
거 참 다행이네요...
가족 중 누구 한 사람이라도 술에 탐닉을 하면 못마시는 사람은 아주 애가 타는데 말이죠...ㅎㅎ
우리 집 밥상은 늘 반주를 즐겨하는 대장 덕분에 안주 겸 반찬이 올라야 합니다.
밖에서 고생하면서 마시느니 차라리 집에서 편안하게...
그래서 친구들이랑 같이 와도 금방 상을 차릴 수 있지요.
분위기 맞추느라 마셔 준 술이 이젠 즐거운 자리에서는 빠지지 않는 실력도 되었지만요...ㅋㅋㅋ
가끔은 한잔의 술이 삶의 윤할유 역할도 하더라구요...하하하
막걸리에는 김치와 찌개가...
맥주에는 오징어와 같은 마른 안주와 과일....
이 정도의 안주도 최근에 알았답니다.

술 못먹는 것은 자랑이 아닙니다.
특히 남자는 사업상도 한잔 해야 하지요.^^*
소주에는 돼지고기 두루치기...두부김치...골뱅이 무침...ㅋㅋㅋ
맞아요 사업상 술이 곁들여지면 분위기 부드러워지기도 하지요.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 좋은 계획 있으신지...
메리크리스마스에요~~ alonngma님~~~^^*
술...
예전엔 참 즐겼는데
세월이 흐르며 술을 마시고 싶지 않게되더라구요.
소주를 즐겼었는데 막걸리나 동동주로 바뀌더니
그나마 한 두 잔 넘어가면 머리가 띵~~~ㅎ
이제는 산에 내려와서 하산주로 동동주 한 잔이 최고더이다... ^^
멋쟁이야~~
로즈님은 ㅎ
난 말이죠 언젠가는 로즈님하고 아롱마님하고 진하게 한번 마시고 싶답니다.
그야말로 내일은 잊어 버리고 말이죠...ㅎㅎㅎ
그런데 아롱마님은 헤매인다니 것도 안되겠고...
로즈님하고는 통할 줄 알았더니 한잔으로 만족하신다구요?...잉잉~~
후~~
세분이 즐겁게 한잔하세요
그리고 아로아님!

자주 드시면 면역력 생겨 주량 늘어난답니다
좀 뒷방을 헤메더라도 가끔 연습하세요
노년의 세분 생활은 즐거워진답니다

술값은 구좌로 보내드리지요~~
못한다는 사람 억지로 마시게 하고 싶진 않지만...
선생님께서 구좌로 보내주신다니 함 꼬셔 볼까요?...하하하

정말 술은 마실수록 는다는 것이 맞나봐요..제가 샘플이거든요...ㅋㅋㅋ
콜~~~!! ^^
선생님께서 그리 말씀하시니 마셔볼까나~ ^^
그럼 함 합류해 볼까요?^^*

두루두루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럼..날 잡으면 되겠네요...^^
선생님~~~ 감솨 감솨~~꾸벅~!!!...하하하
딱<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기분 좋을만큼만큼만 마시며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건 연말 보내자구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딱<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한잔 아니 두잔 석잔 이러지 말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맞습니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아우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기분 좋을 만큼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ㅎ 나는 술안사먹는뎅.
원래 비주류라 술친구는 없어 밤에 나오라는 넘들도 없고.
근데 못하는술이 저녁마다 와인 한잔씩 홀짝거리고 운동 열심히
하다보니 어느덧 쐬주 일병은 하게 됬다는 슬픈 야그가 전해집니다.ㅋㅋ
참고로 과거 울집에 술선물 들어오면 버렸다는 웃지못할 집안 내력에
사회생활 겁나게 힘들었답니다. 그 한맺힌 내력탓에 아들두놈다 잘 가르쳐 주당이 됬지만.
한잔씩 홀짝거리는 술이 더 위험하다는 사실을 모르셨군요...ㅎㅎ
술은 맘이 통하는 사람들과 어울려 마셔야 한다는...지 생각입니다...ㅋㅋㅋ
그리구 마시면 마실 수록 느는게 술이더군요.
지두 기분만 나면 한병도 마실 줄 알아요..며칠 못 일어나서 그렇지...ㅋㅋ
울집대장은 맥주 와인 막걸리를 안 마셔요...독주를 좋아하더군요.
술 특히 양주선물 들어 오는 날...며칠 못갑니다 이사람 저사람 다 불러서 마신다는...ㅎㅎ
이사하려고 짐 정리 하는데 베란다 한 구석에 집들이 할 때 사다놓은 맥주가 있더라구요.
다 버리고 갔지요...아까비~~~ㅎㅎㅎ

ㅋㅋㅋ 재밌는 시입니다 ㅋㅋㅋ 스님이 쓰셨다니.. 더 이해가 가기도 (?) ㅋㅋ
울 남편 요즘 매일 술입니다. 곤드레 만드레 ㅋㅋㅋ
옷을 홀랑 벗겨 버릴까요? 그럼 옷사입고, 술을 안마실가요?
안되요~~~홀랑 벗겨 버리다니요~~~클나요~~ㅎㅎ
참 정말 큰일이에요 연말 연시 음주 문화 이제는 바뀌어야 되는데...
그래두 올해는 많이 바뀌었다는 뉴스를 본 것도 같아요.
이궁 매일 아침 술국 준비해야 하는 슈나님 홧팅!!! 날려요~~~^^*
시는 주당들에게 딱 맞는것 같은데요.
울집 딸래미는 옷도 사입고 술도 마시는 타입이라....
나머지 세식구의 몫까지 밖에서 다 소비하고 오는것 같아요^^
여자라고 술 못마시는 시대는 지나 갔나봐요.
딸래미 옷도 사입는다니 그래도 다행이지요...
술 좋아해서 다른 취미생활을 못한다면 정말 큰일이잖아요...ㅎㅎ
딸래미 홧팅~~~!!!
술을 잘 못마시는 남편도 요즘 일주일에 두세번은 술을 마신다고 하더이다
에고 술권하는 사회, 이거 별로 안좋은데요
캐나다에서도 고국의 문화가 그대로 이어지는군요...ㅎㅎ
모이면 즐거워서 한잔 취해서 두잔...석잔...끝~하면 좋은데...ㅋㅋ
적당히만 마시면 누가 뭐래요...그쵸? awl님~~~ㅎㅎㅎ
언제 한번,

에그님이랑 한잔 해야 되는데...?
언제나 되려나...

옷은 안사드립니다...
술은 사줄지언정...^^

가만?
이 시를 쓴 스님이 신씨네?
내 손주벌이네요...ㅋ
정말이지 여인님이랑 같이 한번 뵙고 싶어요...^^
요즘 뭐하고 지내시는지...진짜 보고 싶은데..ㅠ.ㅠ.
바람처럼님 술 잘하세요?..여인님은 잘 하실 것 같은데...ㅎㅎㅎ

옷은 안 입는 것도 많으니 괜찮구요...ㅎㅎ
신씨들이 술을 좋아하시는가봐요...ㅋㅋ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재밌습니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헌데 저랑은 반대네요. 술 사먹을 돈 있으면 딸래미 옷이나 사주지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알았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지두 옷사입지 술 절대 안사먹어요...
옷 사줄 딸래미 없는 사람 지대로 염장...<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제 딸을 친딸처럼 여기시고 옷 보내셔도 됩니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증말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gif" value="와우"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세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내 딸<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싸랑한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어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7.gif" value="스타일" />이 좋을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향나무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답 주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9.gif" value="허걱"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괜히 말꺼냈구만요. 딸 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5.gif" value="앗" />길까 겁나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65.gif" value="칫"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어차피 유엔사무총장이 되면 우리 모두의 딸이 될텐데...
미리 선심 좀 쓰시징<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정말 알흠다운 글귀입니다...하하하.......

중이라서 14살....푸하하하.....

대단하신 분이신듯......^^
하하하 알흠답다구요?...ㅋㅋㅋ
재치가 넘치시는 분이시죠?...중이라서 14살...ㅎㅎㅎ
스님 검색해 보니까 맑은 영혼의 소유자이신 것 같았어요...^^
^^* 옷안사입고 술 사먹는 사람은 건강한거죠...
그렇게 하시다가 춥다 느껴지면 그때 사입으시면 되는거죠 머...ㅎㅎㅎ

중2라니깐 생각나는 아주 잼있는 야기...
스님이 목욕탕에 갔답니다...어리다 생각되는 아이에게 스님이 등을 밀어달라부탁을 했죠...
그랬더니 그아이는 싫다는듯이 쳐다보더랍니다...스님이 아이에게 하는말 ....나 중이야...^^*
아이가 더 큰소리도....우쒸..난 중3이다!!!! ㅋㅋㅋㅋㅋ
우쒸 난 중3이다....이거 참 오랜만에 듣는 유머로군요...하하하
영원한 중2...홧팅 날려 드려야겠지요?...멋있는 분...ㅋㅋㅋ

새벽아우님 덕분에 즐거움이 더해졌습니당~~~감사해요~~~^^*
나는 옷 사입어야지!
에그님도 옷 사입어요~~ㅎ
나 옷 많은데...
이사 하면서 보니까 한번도 안 입은 옷이 나오더라구요.
살이 쪄서 안 맞는다는게 문제지만요...ㅋㅋㅋ
요즘 빅마마 사이즈만 찾아 다녀요...후다닥~~!!!
항상 14살
ㅎㅎ
저는 열여섯 이고 싶던걸요

그 스님은 멋쟁이 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래도
추우면 옷을 먼저 사야 겠지요 ㅎㅎ
중이(중2) 중학교 2학년이면 14살...
그럼 하얀나라님은 고일(고1)이다...ㅎㅎㅎ
하얀나라님~~메리크리스마스~~즐거운 성탄 되세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아주 멋진 시입니당<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멋진 시라고 말씀해 주시니 감솨<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소리새님께서도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거운 연말 되시구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제가 술을 무지 좋아하는데...ㅎㅎㅎ
여수에도 술타령이란 막걸리집이 있지요...
제가 자주 이용하는곳이랍니다.
연말이다보니 바쁘긴 바쁘구만여...
아~! 삼합에다가 한잔 하고싶땅...
에그님~! 언제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아버님 산소에 가는 길 포천에서 찍었는데요.
술타령을 검색하다 스님이란 사실을 알게 되었구요.
'술타령'이란 술집이 무지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ㅎㅎ
풍경소리님 술 좋아 하신다구요?
그럼 로즈님 아롱마님 모일 때 살짝 낑기셔두 되는데...ㅎㅎㅎ
녜~고맙습니다~~풍경소리님께서두 늘 건강 행복 가득이시길 빌어요~~^^
아, 메리 크리스마스에요~~^^*
메리~~~쿨쓰마쓰... 행복한 시간되시길....
녜<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고맙습니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풍경소리님께서도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건 쿨쓰마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메리 쿨쓰마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ㅎㅎ
애주가다운 시가 아주 재미있네요.
저도 어데선가 읽곤 작가가 궁금했는데...
스님이 술타령이라...
기발해서 더 좋은데요.ㅎ

주점인가 본데 써붙여 놓은 글귀에
주인장의 발상도 돋보입니다.
나라도 저 집에 들어가서 한잔 하고 싶을테니까 말입니다.ㅎ

기쁜 성탄주 내내 은혜로우시길 바라며
안부 놓고 갑니다. 에그님!
아주 한참 전에 찍어 놓고 겨울에 포스팅하면 되겠다 했지요.
검색의 즐거움을 맘껏 누렸어요...스님께선 아동문학가시더군요.
바쁘지 않았음 들러서 한잔 했을텐데 말이죠...ㅎㅎㅎ

은향님~~아기 예수님 탄생을 축하 드립니다~~~!!!
행복한 날 되시구요~~~메리크리스마스~~^^*
나라도 들어가서 술한잔 하고싶은 시네요
우리 어릴때 남자친구에는 고일이가 있었구만..

365일 일년중 400날을 먹는 우리집 누구 때문에
남의 서방님이 술을 퍼 먹어도 복장이 터졌었는데....

어제는 죽어라 고생만 하시다 조금 편해지자 돌아가신 후배어머니 빈소에 퍼지게 앉아
못 먹는 쇠주 두잔 마셨음다
오늘낮 건강검진이라 우편물을 열어보니 3일전부터 절대 금주하라던데...
고일이라는 친구분 고1때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겠군요...ㅎㅎ

정도껏 안되는 것이 술이지요.
한잔이 두잔 석잔..인사불성..
즐기면서 마시는 술은 건강에도 좋을텐데 그치요?
얼마나 속이 상하셨음...남이 마시는 것도 보기 싫으셨을까..ㅠ.ㅠ.

바람님, 건강 걱정하셔야 되는데...얼마나 속상하셨음..
인생이 그런가 봐요..고생 하시다 살만하니 떠나시고 자손분들은 또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바람님 건강 챙기시구요 크리스마스 편안하게 보내시길요...^^*

에그님 대장님 콩순이와 꼬마
모두 모두 즐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남은 올해도 잘 마무리 하시기를 빕니다.
저도 오늘은 우리나비와 담비에게 뭔가 특식을 주려고 합니다
바람님선생님의 깊은 사랑 진심으로 감사해요.
아드님과 나비와 담비와 행복한 성탄 되시기를 저도 두손 모을께요...^^
나비 담비는 좋겠당...바람이모님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게 되었어요.
특식이 뭘까 살짝 궁금...ㅎㅎ
항상14살이신 스님 정말 재미있으신분이시네요
나도 날씨야 아무리 추워봐라
옷사입나 술사먹지 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나는 그런오기도 없네요
아, 맞아요 이건 일종의 오기일지도 모르지요...ㅎㅎㅎ
또 세상을 통달한 시인의 마음을 엿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시인들 아니 예술하시는 분들이 유난히 술을 좋아하시더라구요.
맨 정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싫어서일까요?...하하하
일만이천봉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구요...늘 건강 챙기시구요~~^^*
egg님은 항상 재미있고 유익한 시를 잘 소개해 주십니다.
항상 14살 중이시라는 그 스님 한 번 만나뵙고 싶네요.
우수블로그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축하! 축하!
어? 저 우수블로그 아니에요...감히 제가요?
언감생심 꿈도 안 꿉니다...ㅎㅎ
사실은 저도 저 스님 만나뵙고 싶어요.
대화를 나누면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까...
아마 정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희망봉님~~그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