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댐 냥이들

egg 2011. 3. 5. 16:29

 

 

어?  할머니 오셨다...!!!

 앗싸~

그런데 표정은 왜 그리 시무룩하누.....치~

 

 

샥~ 샤샤샥~~

내가 먼저 갈거얌~~!!!

 

엄마두 빨리 와여~~!!!

 

에그머니나, 빨리 주고 싶은 마음에...

낙엽이 쌓여 있는 줄 몰랐구나.....미안~

 

 그래 많이 많이 먹어 두어라

이제 가면 또 언제 오겠냐

 나두 무지 무지 바쁜 사람이란다...

 부끄러워서 그런 건 아니구?...하하하

 

이름을 불러야겠는데

아직 얼굴을 다 못익혔구나,

음, 네 이름은 새침떼기가 좋겠다...ㅎㅎ

 

 

 

내거야~

그래 모두 다 니거다...ㅋㅋㅋ

 

 

 맛있게 먹었어?

녜~ 잘 먹었어요~

그런데 혓바닥은 왜 내미누...ㅎㅎㅎ

 

 어? 그건 나중에 먹으라고 몰래 뿌려 놓은 건데... 난 몰러~~

앗, 들켰다...ㅠㅠ

 

 

 

할모니~ 이제 가면 또 언제 오실거에여?

자주 자주 오세요... 보고싶단 말이에요.

요거 요거 입술에 침도 안바르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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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엔 왜 저 세마리 냥이가 얼굴이 같아보이지요
아마도 관심없이 사랑없이 봐서 그런가 봅니다
egg님처럼 애정을 갖고 바라보면 차이점을 알아낼 수 있을텐데 말이죠
전 고양이는 좀 무서워해요 웬지 모르지만요
보통의 사람들은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려고 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저도 그런지도 모르겠어요...ㅎㅎ
예전엔 저두 고양이를 무서워 했답니다.
날카로운 눈매 사실 무섭지요...
그러나 적으로 부터 스스로를 지키려는 본능인걸요.
헤꼬지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난 후엔 그렇게 부드러울 수가 없답니다...ㅎㅎ

전혀 길냥이들 같지 않아요...
오늘도 (안녕) 하시지요(?) (ㅎㅎ)(ㅎ)
그치요(?)...(ㅎㅎ)(ㅎ)
처음 만난 날 생각하면...정말 얼마나 놀랬는지...(ㅋ)(ㅋ)(ㅋ)
내일도 (안녕)할거에요 아우님(~)(~)(~)감솨(~)(~)
에그님~! 그간 잘 계셨지요~?
양이들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에그님이 계시기에...
양이들은 에그님을 어~! 할머니 오셨다 반가워라 그러는군요~?ㅎㅎㅎ 재미있습니다.

양이들을 사랑하면 할 수록 멀리있어도... 떠나가도... 보고싶지여... 그 시간속에서...
부활의 사랑할수록~ 너무 아름다운 노래와 만나이 더욱 좋습니다.
목 찧어져라 참 많이 불렀었던 노래인데...
예전 같음 정말 할머니 소리를 듣고도 남았을텐데 참 어중간한 나이에 이리저리 끼이지도 못하는 나이입니다...하하하
그래두 쟤네들한테는 분명 할머니일거에요...그치요?...ㅎㅎ

부활의 사랑할 수록...금요일 밤에 방영하는 예능 프로 '위대한 탄생' 을 보면서 김태원의 멘토링에 너무나 감동을 받았고
그래서 몇곡 샀는데 마침 이렇게 올릴 기회가 되어서 기뻐요...풍경소리님이 좋아하는 노래라니 더더욱 감사합니다.
진짜 좋아 하는 노래군요...목이 찧어지게?...목이 찢어지게...ㅎㅎㅎ 목이 터지게...^^

정말 많이 부르고 다녔던 노래인데..
지금은 노래방가서 불러보면 쉰목소리...ㅎㅎㅎ
우리 나이 다들 전성기때 생각을 하고 목청을 가다듬지만 정말 아니올시다 입니다...ㅎㅎ
풍경소리님 아직 젊은데 넘 엄살?...
에이, 로즈님과 풍경소리님과 산행 후 다시 만날 기회 있다면 노래방가서 확인사살 시킬겁니당~~~ㅋㅋㅋ
좋은 사람이웃을 둬서인지 녀석들 영양상태가 좋아보이네요. 복 터졌어요 (ㅎㅎ)(ㅎㅎ)(ㅎ)
매일 매일 갈 수 없어 안타깝지만...
며칠에 한번씩이라도 가고 싶은데 맘대로 안되네요...(ㅎㅎ)(ㅎ)
노랑이들 한가족인가요?
길냥이로 살아도 고양이들은 집고양이들처럼 옷이 깨끗해요.^^

하핫
나중에 먹으라고 몰래 부어놓은 것까지 벌써 찾아내서 먹고 있어요? ㅎㅎ
충주댐에 배달다니시나보군요.
전에 충주에 사시던 이웃 블로거가 충주댐을 보여주고 고양이 얘기도 한번 했었던 데라 더욱 관심이 가네요.
아마도 한가족일거에요.
냥이들 습성상 영역을 지키려는 본능이 강하기 때문에 타 지역 냥이들이 끼지 못할 수도 있구요.
다들 비슷비슷하게 생겼지요?...^^

그러게요 나중에 먹으라고 부어 놓은 것까지 찾아내서리...할 수 없지요 머...ㅎㅎ
아래 '새로운 가족이 될 예감이...' 이 글을 보시면 얘네들하고 맺은 인연이 올려져 있어요...에휴~...ㅎㅎ
해피로즈님~~충주에 사시던 이웃 블로거 어떤 분인지 궁금합니다....^^*
해피로즈님.
드디어 방문해 주셨군요.
에그님 제 친구예요.
먼저 번 게시글에 올렸던 친구.

두 분다 고양이를 키우시니, 특히 로즈님께서는 길냥이를
데리고 오신 분으로 통하는 마음이 많을 거란 생각입니다.
여기서 뵈니 넘 반갑습니다.

에그님.
해파로즈님댁의 고양이 이야기...
시간 있을 때 보세요. 너무 재미있어요.
세상이 이렇게 따뜻하네요. 아아!! 따뜻해.!!
alongma님!!! 해피로즈님네 아망이 달콤이 때문에 울집대장도 난리가 났어요.
박스를 점령한 아이들 봄처녀 기다리는 아이들 때문에 컴퓨터 자리까지 빼앗기고요...ㅎㅎㅎ
벌써 해피님 곳간을 두루두루 훑었답니다...ㅋㅋㅋ
아공~ 고맙습니다.
저의 곳간 구경해주셔서.. ㅎㅎㅎ
제가 체력이 부실해가.. 금세금세 못 뛰어와도 잘 봐주시어요~ 호호호~
에그님의 뜨락두 샅샅이 살펴봐야는데.. 하하 오후에 또 바쁜 일이~^^

좋은 님을 만나서 즐겁습니다.^^
우리집 두 총각들 이쁘다 해주시니 기분이 룰루랄라~~ ㅎㅎㅎ
alongma님의 따뜻하다는 말씀 넘 고맙고...
해피로즈님 룰루랄라~하시니 온 세상을 얻은 듯 신나고...^^
alongma님이 해피로즈님의 냥이들 소개해 주지 않으셨음 이런 즐거움을 모를 뻔 했어요.
친구님들 싸랑해여~~^^*

냥이의 대모 에그님
냥이가 겨울을 잘 났습니다
생각보다 건강하고 살찜냥은 통통하네요 ㅎㅎ
에그님은 고양이와의 인연이 있나보요
이제 바쁘다 하심은 고양이를 돌볼 시간이 없다 하심인데 무슨 바쁜일이 바쁘면 좋지요 뭐...그렇잖아요
거리에서 봄을 느낄 수 있네요. 그래도 아직은 추우니
옷을 두툼하게 입고 돌보세요...대모에그님 ㅎㅎ
그런데 몇마리는 안보였어요...
턱시도하고 삼색냥이...이놈들 어디로 간건지 배가 고프지 않아 안나온건지...참 오지랍입니다...ㅎㅎ
충주댐을 가려면 맘 먹고 나서야 하는데 그게 또 그렇게 맘대로 안되더라구요...그래서...ㅎㅎㅎ
저날은 춥지 않았어요...어제밤 바람은 장난이 아니더군요.
한 낮에는 따뜻한데....
별님~~ 출근길 따뜻하게 챙기고 나가셨어요?...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그래도 엄마에게 얼굴을 비춰줘야 하는데 왜 안나와 가지고 엄마를 걱정시키누!
다음에 가면 알거예요. 고놈들이 더 커서 얼굴을 내밀고 애교를 부리겠지요
좋게 생각하시고 꽃피는 봄날을 기다려요...에그님
담에 가면 나타나 줄까요?..별일이 없기를 바랄 뿐입니다.
오늘부터 날이 풀린다니 다행 이에요.
요 며칠 바람 덕분에 마당에 덮어 놓은 자재들이 난리가 났었어요.
스치로폴은 날아 다니고 집어서 갔다 놓으면 또 날아가고 저도 따라서 춤췄지요...ㅎㅎ
귀여운 모습을 보니.....

아무래도 매일 가셔야할듯.......^^
아이고 일주일에 한번만이라도 갈 수 있음 좋겠어요.
그눔의 인연이 참말로~~ㅎㅎㅎ
정이 이렇게 많으셔서 험한 세상 어찌 사시려는지...ㅎㅎㅎㅎ
에그님의 모습이 마냥 이쁘고 고와보입니다.
에그님의 천사같은 마음속에 세상최고의 기쁨만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세상이 험하니까 정이라도 베풀고 살아야지용~~~ㅋㅋㅋ
클로버님 밑에 '새로운 가족이 될 예감이 팍팍 오는 아이들'...다시 한번 보세요.
제가 가보지 않고는 못베길 정도로 우리한테 다가온 아이들이에요..ㅠ.ㅠ.
감사해요~~클로버님 마음에도 봄의 기운이 활짝 깃들기를 기원하께요~~^^*
에그님같은 분이 계셔서 그나마 세상이 삭막하지 않다고 여깁니다.

아랫글,지난번에 읽었지만 다시 한번 읽어 보았답니다.
에그님 마음이 느껴져서....
녀석들은 그래두 에그님같은 따스한 분을 만났으니 행복한 셈이지요.
처음 만난 날 얼마나 당황을 했는지 지금도 그때 생각을 하면 그야말로 어휴~입니다...ㅎㅎ
클로버님도 직접 보았다면 배고파 애원하는 눈빛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는 않았을겁니다...^^*
생긴걸 보니
완전 한가족 같습니다
저리 길냥이 하면

늘 배 고플텐데. . .
모처럼 포식했나봅니다
혀가 나오는걸 보니. . .
길냥이 치고는 몸이 마르지 않아 다행이다 싶어요.
늘 사람들이 드난 드는 곳이라 과자 부스러기 하나라도 먹을 수 있었겠지만...
저희가 가는 날 만이라도 실컷 먹게 하려구요. 그 순간 만큼은 행복하겠지요.

선생님~~새학기라 무척 바쁘실텐데 찾아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
길고양이에게 사료를 주셨군요.
자상하십니다.

저도 유기견들을 돌봅니다.
주머니엔 항상 햄이 들어있지요.
요즘 유기견들이 무척 많습니다.

행복한 봄 보내세요.
이제는 소리새님처럼 저희도 늘 사료를 가지고 다니게 되더군요.
잠시의 행복일지라도 저 아이들은 희망을 기다리게 되는거잖아요.
주위를 둘러보면 많은 아이들이 굶주리고 있습니다.
나누는 행복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이 더욱 즐거워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고맙습니다 소리새님~~^^*

넘넘 잼있어요
egg님의 눈 정말 예리하세요 섬세하세요
전 빨강머리앤이어요 ㅎㅎ.
앗,,,빨강머리앤님~~향나무님 블에서...ㅎㅎㅎ
정말 부끄러워서 선뜻 나타나지 못하는 아이들
빨리 가줬으면 좋겠는데 나무 뒤에 숨어서...ㅋㅋㅋ
반가워요~~~빨강머리앤님~~^^*
하하하...선행을 베풀고 오셧군요...ㅋ
오랜만입니다...건강하시고..늘 즐거우실것 같습니다..
오늘 뵈니...여유로워 보이십니다..ㅋ
녜~이제 많이 여유로워졌습니다...^^
쌀점방님 블에 간혹 들렸었어요.
그런데 발 디딜 틈이 없어 주춤 서성거리다 그냥 나오기도 했답니다...ㅋㅋㅋ
잘 지내시지요?...이젠 구제역도 잠잠해 지고 즐거운 나들이 하시겠어요.
봄 즐겁게 맞이 하시구요~~^^*
ㅎㅎ 고생하지 않고 한 끼 채우고 있네요... 딱한 녀석들...
저희 아파트에 계시던 경비 아저씨께서 앞 동으로 옮기셨어요
그 분이 냥이 사료 달라고... 하루 건너 근무때 사료를 주시겠다고 하셔서
얼마 전부터 같이 사료를 주고 있었는데 일주일 전부터는 제가 수술을 해서
밖엘 못 가잖아요? 하하^^* 어제 느낀건데 손가락 끝이 보들보들해진거예요ㅎㅎ
흙을 안 만져서 그런가 봐요.. 그릇 만지고 물그릇 만지고 또 주변 청소하고 할 때
늘 흙을 만지잖아요... 오늘도 아파트 밖에서 냥이들 소리가 나는데 문도 못 열어봤어요
캔 사놓은 것도 몇 박스 있는데 애들 요즘 궁금해 할거 같아요...
"이 아줌마 왜 안보이는겨... 캔은 안주고 맨날 사료만 주네" 하면서ㅎㅎㅎㅎ
에고고 경비 일이 만만치 않아 그러기 쉽지 않을텐데 넘 좋으신 분이군요.
물론 냉이님 정성에 감복을 해서이기도 하겠지요...박수~~!!!
캔이요?...아이구 요즘 지마켓에 너무 올랐더라구요.
토모다찌 가격이 너무 올라서 사파이어 캔을 샀더니 콩순이는 냄새만 맡고 철부지 꼬맹이는 신이 났고....
혹시나 했다가 역시나...ㅋㅋ
밖에 깜냥이(뒷집할머니 냥이)가 오면 나누어 줍니다. 요것이 완전 접근금지였다가 요즘 1m까지는 다가갈 수 있게 해 주더군요...ㅎㅎ
업둥이 네로 덕분에 까망냥이를 보면 더욱 애착이 가요...ㅋㅋㅋ
네로가 요즘 많이 말랐던데...동네 분위기 보고 데려 오려고 벼르고만 있습니다...ㅎㅎㅎ
냉이님~~수술한 곳은 잘 아물고 있지요?...^^
고양이 들이
맛있게 먹고
고마워 할거 같아요
ㅎㅎ
말은 못해도
영물 이거든요
아직은 친해지지 않았는데요...
너무 배가 너무 고프니 부르면 스스로들 다가옵니다.
처음 만났을때는 제 맘이 많이 아팠었어요.
눈매를 보세요 영물 맞나봐요...ㅎㅎㅎ
아직도 추운 날인데..
이 냥이들을 향한 그 포근한
마음이 봄 속의 겨울 바람이상을
녹여줄 것같지요.
다시 봐도 따스함이..
어? 다시 오셨군요...감솨~^^
지독한 추위에도 저렇게 살아 남아서 얼마나 이쁜지요...ㅎㅎ
냥이들을 안 그 순간부터 우리들 마음 속엔 매일매일 봄바람이 분답니다 아마벨라님~~진짜에요~~ㅎㅎㅎ
야생에서 사는 고양이들도 저처럼 귀엽군요.
egg님의 순간포착도 놀랍구요.
낙엽위에 먹이를 뿌려주어도 잘 골라서 먹겠지요?
냥이들이 egg님을 무척 그리워하겠습니다.
저는 사료 주느라 정신이 없었구요.
울집대장은 셔터 누르기 바빴구요...ㅎㅎ
어디선가 하나 둘씩 나타나는데 저희를 알아 보는 듯한 아이들도 있었구요.
그래두 아직은 만지지 못하게 합니다...언젠간 허락하는 날이 오겠지요...ㅋㅋ
자주 갈 수 있음 좋겠는데 여의치 않네요...^^
바쁜탓으로 이제서야 노크합니다.
저 녀석들 이제 고운 할머니만 기다리고 있겠네요.
녀석들 무표정이지만 보여요.. 에그님 환영하며 웃는 마음이...
언젠가 보여줬던 카리스마있던 녀석들은 안보이네요.
녀석들이 궁굼해지네... ^^
좋은 일로 바빴기를...ㅎㅎ
길냥이들을 보면 무표정한 모습에 마음이 더욱 아프기도 하지요.
어느 날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여는 날이 오겠지요?...ㅎㅎ
글쎄 삼색냥이 턱시도 얘네들이 안보였어요.
얼마나 소리쳐 불렀는지...밥 먹으러 와~~~(고래고래)..사람들이 없었거든요...ㅋㅋ
다음에 가면 다시 확인하고 올께요...별일 없었야 할텐데...그새 정이 들었나?...휴~
예전에 말했던 정많은 오지랖....^^*
냥이들 오랫만에 배불렀겠네요....얼마나 또 오기글 기다릴까요...
언니가...바쁜거 알지만...자주 가봐주세요...
귀엽고 가여운것들.....
버스가 다닌다면 이틀에 한번이라도 갔다 올 수 있을텐데...
글쎄 나중에 먹으라고 몰래 부어 놓은 것을 어느새 알고는 다 먹어 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봉투에 남은 거 다 뿌려 주고 왔지요.

새벽아우님~~
히프 앞에서 너무 아파하지 마세요...
히프와 행복했던 일들만 떠올리세요 그것이 히프에게도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들어요.
내 맘도 너무 아프네...
언니....우리 히프 하늘나라 갔어요....
이젠 안아프겠죠....
가슴이 아려요....
지금 히프보고 오는 길이에요.
커다란 눈망울에 편안함이 엿보여 맘 놓을랍니다.
마지막 인사 잘 나누어서 다행이에요.
히프 이젠 아픔이 없는 나라에서 새벽님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오랜시간이 흐르더라도 절대 잊지 않고...
히프 잘가~~이젠 편안한 곳에서 편히 쉬렴~~
저도 충주 사는데 가끔 댐에 가지만 고양이를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관심이 없어서 였을까요(?)
정말 좋은일 하시네요 담엔 저도 댐에가면 함 둘러봐야겠어여
동량쪽에서 올라가다 첫번째 휴게소였던 것 같아요.
제가 아직 충주 지리를 잘 몰라서요...(ㅎㅎ)
maroo님 충주에 사신다구요(?)...어머나(~)정말로 (방가)워요(~)(~)(^^)
ㅎㅎ
애들이 포동포동~ 하나같이 이쁜눈망울~~
자주안오면 삐뚤어질끄냥~~ 헤헤^^
평일날 움직여야 아이들이 많이 얻어 먹을텐데 꼭 주말에 가게 되서리...
주말엔 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많아 굶지는 않더라구요.
처음에 얘네들 보고 당황했던 기억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