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가세요

egg 2015. 12. 29. 08:29

 

 

어떤 사람이 부산이 본가이고

서울에 혼자 발령받아 와 있는데

술에 잔뜩 취해서 택시 기사에게
부산 어디로 가자고 했답니다.

기사님 두번 세번 확인을 했는데

보따리도 있고 하니(월요일이라 부산 집에서 세탁해 준 옷 보따리)...
장거리 손님인 듯 하여 정말 부산으로 갔답니다

이 사람은 계속 자다가 부산 톨게이트를 통과 할 때 잠이 깨었고...!!!!!!!

어쨋거나... 
택시비는 현금 서비스 받아 지불했고...흑흑

그런데 너무 난감해 하니 택시 기사분 

 "저 서울 가는데 태워드릴까요?"
그래서 서울로 다시 왔답니다...

그 딱한(?) 사연 때문에(용돈은 택시비로 날아갔고)

한동안 점심은 회사 동료들이 사먹였답니다...낄낄낄!!!!!

 

 

 

냉이별꽃님 블로그에서 읽었던...

문득 생각이 나서 옮겨 봤습니다...히히히


 

 

 

 

연말 연시 

적당한 음주로

건강도 지키고 용돈도 지킵시다~~ㅋㅋㅋ

 

 

 

그런 일도 있네요.ㅎㅎ
술이 원수란 말이 있는데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부산이 어디인데. 차~~암.
그래도 우린 안밖으로 술을 모르고 딸도 술은
모르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행인 것 맞지요?
아무리 웃자고 올린 글이지만 저런 경우는 정말 술이 웬수지요...ㅎㅎ
그렇다면 술 모르고 사는 분들과 사는 아롱마님은 복이 많은 겁니다.
마시면 마실 수록 늘어 나는게 주량이거든요....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아롱마님~~^^
내용도 재밌지만 어쩔수없이 자꾸 눈이 가는 저 이쁜이..
무슨 음악을 듣고있는 걸까요?
저 분홍 혀 좀 잡아보고 싶어요.ㅎㅎㅎ
악, 저 이쁜이 보다가 웃고 싶어서 올린 글인데...
민트맘님 때문에 들통이 났습니다...ㅎㅎㅎ

검은 고양이 네로 네로
이랬다 저~랬다~ 말썽꾸러기~~라라라 라라라...ㅎㅎㅎ
저 고양이가 에그님네 고양이 닮았네요 ㅋㅋ
저런 일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요, 텍시기사가 몇번을 물어봤는데도 ㅎ 웃자고 말든 것이니께요 ㅎㅎ
별은 술먹고서 영등포에서 인천가는 전철을 탔는데요
졸다 깨니 방향이 바낀 영등포더라고요 ㅋㅋ
별님 술 좋아 하셔서 한번의 실수는 있겠지 싶었어요...ㅋㅋ
하긴 술 못먹는 저도 지하철 반대 방향으로 가다가 당황한 적이 있었지만요...ㅠ.ㅠ.
근데 저 글이 실화라면 믿으시겠어요...히히
믿을 수도 있지요 뭐~
가능한 일들이니까요 ㅎㅎㅎ
별은 술을 좋아하지 않아요
막걸리 사발로 딱 두잔이 적당하고요
그전에도 많이는 안 먹었지만 약한 편이라 알아서 얼마쯤 먹으면 안 먹지요
그래서 실수는 별로 없고요, 술먹고 속썩인 적이 없어요
그것만큼은 아내가 좋아할 거요 으 ㅎㅎㅎ
약주 정도로 알아서 드신다면 더할 나위 없지요...ㅎㅎ
전 별님께서 많이 드시는 줄 알았어요...죄송~~요~~^^

별님~~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하시길 빌어요~~^^
2016년 새해

병신년을 맞이합니다
붉는 원숭이의 해가 떴습니다
포부를 품고 가는 길에
새로 포장한 일년을 내딛는
새 출발의 해를 안고
건강도 집어넣고 행복도
즐거움도 집어넣고
가족의 안녕과 새해 소망
사랑 기쁨도 집어넣고
힘차게 한해를 시작합시다
나의 우산이 되어주고
나의 힘이 되어준 에그님이여!

ㅡ가월ㅡ
어머나 제가 별님께 힘이 되었어요?...와우~
완전 감동입니다...꾸벅~!!!
별님께서는 제게 스승이셨습니다...진짜루~~

별님 가정에도 행복과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해요 별님~~^^
헐~~ 스승이라고요 참 내
별도 감동입니다 ~~ 진짜루~~
건강하세요~~에그님
제가 글을 쓸 때 시를 쓸 때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진짜루,,,꾸벅~~!!!
에그님 오래간만이에요,글을 읽다보니 넘 웃겨서 한참 웃었네요 ..바로전 길냥이들 하늘나라간 얘기 읽고 마음 짠했는데 ..저도 늦가을쯤 길냥이 맘마챙겨주러일주일넘게 매일밤을 다닌적이있는데 어느날 가니없더군요 .멀리서 애기와 뙤같이생긴 큰고양이가 보고있은적이있는데 아마도 에미였을거라고 생각하고 어디 이사했겠거닝 생각한답니다.
간만에와서 그동안있었던 사연읽으니맘이 짠했어요 ..저와 비워두었던시간이 비슷하네요
가끔은 인사드릴께요
새해 행복하게 맞으세요 ^
이궁 솔바람님 이렇게 뵈니 얼마나 좋은지...
참 오래 비워 놓은 블로그 저도 참 많이 망설였답니다..
해야 하나 문 닫아야 하나...갈등 갈등의 연속...ㅎㅎ
모질게 맘 먹고 컴 앞에 앉긴 앉았는데 예전의 열정은 많이 사그러 진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솔바람님~~그래두 이왕 맘 먹은 거 천천히라도 가보자구요...ㅎㅎ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시구요 솔바람님~~들려 주셔서 감사해요~~^^
뭐든 지나치면 탈이 나는법이죠
연말연시 건강을위해 적당한 음주는 필요하죠 ㅎ
올해 행복한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에그님!!

은별님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건강하세요~~

아마도 저 젊은이는 분위기 맞추느라 부어라 마셔라...
그래서 인사불성이 되었을거에요...ㅎㅎ

와~ 하하하~
황당하셨겠네요~
근데..
택시기사님..
멋지시네..

가는 년 잘 보내시고 오는 년도 잘 맞이합시다~
근데...
병신년이네..하하하

happy new year~~
그쵸? 택시 기사님 넘 멋진 분..박수 치고 싶어요...ㅎㅎ

로즈님 댓글에 빵 터져서 지금 배꼽 빠지는 중임다...하하하
가는 년...오는 년...병신년...히히히

로즈님~~늘 반갑구 편안한 친구~~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ㅎㅎ 술먹은뒤의 실수담이란 참~
저도 어떤 남자 황당사건을 너무 너무 잘 알지만
퍼뜨리는 시효가 타임아웃이라 관 둘랍니다.
에그님 다시 뿅ㅡ 나타나셔서 너무 좋아요.
바람니임~~황당사건이 머에요 머에요~~지금 무지 조르는 중...ㅎㅎ
꼭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저두 바람님하구 알콩달콩 수다 떨 수 있어서 넘 넘 좋아요~~싸랑해요~~^^
새해 건강하시구 복 많이 받으시구 만사 형통하세요~~^^
ㅎㅎ egg님 반갑습니다. ^^ 안타까운 이야기네요... 차비 아이쿠.... 항상 밝아 보이시는 에너자이저.... egg남 좋은일 가득하세요.
어이쿠!!! 우리 파랑새님~~~나두 무지 반가워유~~~^^
택시비 정말 얼마나 나왔을까요...몇년 전 이야기라고 해도 무쟈게 나왔을텐데...ㅋㅋㅋ

에스더님~늘 마음 한켠 궁금하고 보고 싶고 그랬답니다.
그러니 내가 떠나지 못하고 다시 돌아 왔지만요...ㅎㅎ
늘 행복 하시고 새해 원하는 일 모두 이루어 지시길 기도할께요~~
(근데 시집은 안가우?)...아이구 휘리릭~~~도망가야쥐~~!!!
파랑새님 .가꿍 .여기도 좀 보세요.
너무 무거워 날아 갈 수가 없어 둥지에 머무릅니다. ㅎㅎㅎ 새해에는 힘차게 날아 갈게요....^^ 바람님... egg님 올한해 건강하세요. 놀러 자주 올게요...
파랑새 언냐~~ 바람님께서 애타게 기다리십니다~~
언능 놀러 가세욥~~ㅎㅎㅎ
2015년 한해도 수고 했습니다..
소리없이 흘러가는 것이
시간인가 봅니다.
그 흐르는 시간속에
더해가는 건 세월인가 봅니다.
어느덧 2015년 끝자락 마지막 날이 왓네요
2016년 새해에는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며
모든일에 소원성취하시기 바랍니다...^&^
녜 감사합니다...^^
산자락님께서도 새해 모든 복 가득하시고 행복 하세요~~
실제로 일어난 일일까?
아니면 누가 일부러 꾸며낸 팩션일까?

그러면서도
실제 일어날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egg님
한햇동안 고마웠습니다.
와우~등대지기님~~무지 반가워서리~~~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은 꼭 챙기시구요.
참 무릎은 어떠신지...조심 또 조심하시구요.
참 우렁각시님께두 안부 전해 주시구요...^^

실제 일어 날 수 있는 이야기...그쵸?...ㅎㅎ
술이 웬수란말을 이분은 절실히 느꼈을것 같네요.
술담배를 안하는 집안이다보니 그런실수는 안하지만 때로 너무 까탈스럽다 생각될때도 있어요.
남편친구분들이 거의가 담배를 피우시는데 시골이다보니 기본예의도 안차리고
좁은방에서 담배들을 피우면 꼭 남편이 잔소리를 한답니다.
egg님 새해에는 좋은일 많이 생기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새롭게 시작하신 블로그도 알차게 꾸며가시구요..
의외로 술담배 안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실내 금연은 이젠 기본인데 아직도 방에서 흡연을 하시다니요.
것도 좁은 방에서...간이 엄청 크신가 봅니다 ㅎㅎ

뒷집 할머니께서 겨울이 되면 딸네집(포항)에 머물다 오시는데...
경노당에 갈 수가 없답니다 할머니들 방에서 담배를 태우시느라...아직도 그런 곳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지요...ㅎㅎ
제비꽃님께서도 올 한해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이시기를 기도드립니다...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