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egg 2016. 5. 10. 09:37

 

 

 

꽤나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ㅎㅎ

 

 

 

보라색 티셔츠로 통일을 한 가족들이 운동장으로 모여 들고 있네요.

 

건우 단짝 친구인지 늘 함께 하는 친구들입니다...ㅎㅎ

 

오늘은 어린이 날~♪ 우리들 세상~♬

그래 맞다 너희들 세상이다~~

 

 

건우는 청팀이 되겠습니다...ㅎㅎ

 

 

 

 

 

 

선생님 노래에 맞춰 열심히 따라하는 건우...

집중력이 남다르다고 할아버지가 아주 좋아 하시더군요...ㅋㅋ

 

 

 

 

이 상품은 누구에게 돌아갈까요?

 

아빠는 돗자리

엄마는 도시락 셋트

건우는 물총

오늘 받은 상품입니다...ㅋㅋ

 

 

 

 

아빠 등에 업혀 아주 좋아라 하고 있군요.

 

 장보고 오는 게임

 

공 굴리기도 하고요...^^

 

 

박 터트리기 게임도 하고...

 

 

놀라운 집중력?...ㅋㅋㅋ

 

 

 

서로의 팀에게 공을 넘겨야 이기는 게임인데 엄마들 장난이 아닙니다.

 

 

서로 공을 안 받으려고 힘주는 모습들이 엄마들은 장사가 맞습니다...ㅎㅎ

 

 

 

며느리가 학교 다닐 때 달리기 선수였다더니 정말 잘 뛰더라구요...ㅎㅎ

잘한다 울 며느리~~

 

 

곧이어 건우 달리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엄마를 닮아 달리기 선수입니다.

넘어지면 다칠까 베게를 들고 뛰게 하더군요.

선생님들의 세심한 배려가 고맙기까지 합니다.

 

 

아, 일등 이랍니다.

아주 좋아라 하고 있습니다...ㅎㅎ

 

 

밧줄 당기기도 하고요...

저 고사리같은 손으로 뭘 할 수 있을까요?

그래도 열심히 합니다...영차 영차~~

 

 

우와~청팀이 이겼습니다

박빙의 승부 끝이라 더욱 신이 났습니다...ㅎㅎ

 

 

한나절을 운동장에서 놀았는데도 지치지도 않는 아이들...

단짝 친구들과 함께 언제나 화이팅~~!!!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 나라와 가정에 큰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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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가 훌륭하게 잘 자랐으면 합니다.

손자가 이렇게 미남이라면....
가만있자보자 egg님도 보통 얼굴이 아니라는 말씀...
ㅎㅎㅎ
며느리가 인물이 좋아서 건우가 미남이지요.
아들 어릴 때하고 판박이 건우...이건 또 아들 자랑인가요?...ㅎㅎㅎ
손자, 며느리 자랑을 합니다
벌써 손자가 운동회를 하고요
우리 어린시절마냥 설레는 운동회
부모님들의 잔치이기도 하였지요
며느리가 달리기를 잘 하나봅니다
달리기 잘 하는 칭구들을 보면 운동신경이 발달되어 모든 것을 잘 합니다.
손자가 어디에 살기에 운동회 구경을 한답니까 ㅎ
할아버지 할머니도 초대한 운동회라 안가볼 수 없었어요.
어린이 날 운동회라 웬일인가 했는데요 올라가다 보니 고속도로는 온통 주차장이더라구요.
따로 놀러 가지 않아도 이렇게 모여서 가족잔치를 할 수 있었으니 참 좋더라구요.
며느리가 학교 다닐 때 달리기하면 매번 일등을 하였답니다.
손자는 과천 쪽에 살아요...ㅎㅎ
운동횟날에도 며느리가 일등 먹었겠네요 ㅎㅎ
상경을 하였군요, 손주 초대니 와봐야지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시에서 사네요 ㅎㅎ
그래서 상품으로 도시락 셋트를 받았답니다...ㅎㅎ
요즘 유치원 운동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초대를 하더군요.
가족 운동회를 만들려는 것 같아요...ㅎㅎ
건우하고 엄마가 달리는폼이 똑같아요.
건우도 달리기선수가 될것같은데요.
가족들이 잘생기고 건강해 보여서 아주 보기좋습니다.
아, 선수는 아니구요 학교 다닐 때 매번 선수로 뽑혔답니다...ㅎㅎ
녜 아들 가족 모두 건강해서 늘 감사한 마음이지요.
건우가 지는 걸 싫어한답니다...너무 욕심이 많은 아이가 되지는 않았음 좋겠어요.
율동을 할때도 선생님에게 집중을 하는데 많이 놀랐지요...ㅎㅎ
아고~
잘생긴 손주 찾아 바라보느라 할아버지,할머니 두 눈 엄청 바빴겠어요.
아니.. 콩깍지사랑이라 건우만 보였을까요?ㅎ
옛날 내자식 운동회와 내리사랑 손주 운동회와 느낌이 어떤가요?
아마 그윽한 사랑은 손주쪽이 더 크겠지요?
두 분 기분좋은 서울 외출이셨겠네..^^
멀리서도 건우는 얼른 알아 보겠더라구요...ㅎㅎ
그냥 마냥 이쁘고 다칠까 걱정되고 항상 웃고 있는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
할아버지는 사진 찍어 주느라 운동장을 누비고 다니고...
엄마 아빠들이 부러운 듯 다 쳐다보고요...ㅎㅎ
건우 외할머니(저보다 한참 위세요)도 오셨는데 저보다 더 이뻐라 하시니 전 그냥 웃고만 있었지요...ㅎㅎ
에그님이 며느리에 손주까지 보셨다구요?
게다가 이렇게 미남손주를...?
저 눈빛이랑 보들보들한 입술
밥 안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요.
그리고 와아 며느리 폼 정말 멋있읍니다.
요즘 운동회는 역시 멋있군요.

제가 서울서 부여로 피난가던 해에 본 첫 가을 운동회가 눈에 선합니다.
온 천지의 반은 코스모스와 고추잠자리로 덮이고
하늘은 새파랗고 동네는 텅텅비고
어른 아이 누렁이들까지 학교로 모여 들었던것 같으네요
고구마. 굵은 실을 꿰인 찐밤.감도있고 콩넣은 떡도있구요
팥주머니 던져 박 터뜨리기.달리기 그믈망속을 기어 나오기
대나무로 큰공을 만들어 거기에 한지를 발라 공을 만들었는
데, 동그렇지않고 삐뚤어졌으니 옳게 굴러 갈리가 없지요
뒷풀이로 이어진 흥부놀부연극
그날본 연극을 집에 돌아와 그림으로 그렸었네요.
너무 길어 혼나겠다

전쟁 중이였는데도 운동회를 꽤 크게 하였네요.
바람님 글에서 보여지는 시골의 가을 풍경이 그림처럼 휜히 보여요...그때 벌써 감성이 풍부하셨어요.
동네 강아지들까지 모이는 마을 잔치 정말 정답게 느껴집니다.
그날 본 연극을 집에 돌아와 그림으로 그리셨다니 그림 솜씨는 어릴 때 벌써 두각을 나타내셨네요.

며느리에 손주까지 본거 모르실리는 없고...
건우가 벌써 이렇게 크다니...세월이 매우 빠르지요?...ㅎㅎ
가족과 함께 즐기는 운동회..
아이들에게는 이보다 더 즐거운 기억도 드물죠?.. ^.^
아빠까지 참석을 하라고 어린이 날 운동회를 하게 되었나봐요.
가족이 모두 모이는 운동회 할아버지 할머니도 초대를 받았답니다...ㅎㅎㅎ
위에 달린 댓글을 보고서야
잘 생긴 건우가 에그님의 손자라는 것과
그리고 오마나 에그님이 이미 몇년 전에 할머니가 되었다는 사실을
지금 알았네요.

일찍 결혼을 하니 이 나이에 벌써 할머니 소리를 듣고 사네요...ㅎㅎ
아들도 적령기에 결혼을 해주니 고맙기만 하구요.
요즘 혼자 살려는 젊은이들이 많아서 부모마음을 꽤 애태우기도 하는데...
감사한 일이지요...^^
건우 이름도 모습도예쁩니다
운동회가 있었나봅니다 아이들과 젊은부모님들 오랜만에보는 사진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랑 건우 즐거운하루였겠습니다 ㅎ
요즘 아이들 운동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초대를 해주니 즐거운 마음으로 참석을 하였지요.
아들 운동회때는 이제 기억이 가물가물해 지는데 또 한번 즐거운 추억을 만들게 되었어요...ㅎㅎ
녜 즐거운 하루였답니다...ㅎㅎ
"시우...건우...지후..."
이 이름들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끝이름에 받침이 있으면 발음하기 어렵다는 건데요.
세계화 시대에 발맞추어 이름을 뒷받침을 가볍게 한답니다.^^

오늘 자랑하셨어요.
건우의 집중력...
엄마 아빠를 닮았으니 안 그렇다면 이상한 것이겠지요?
그리고 건우엄마의 달리기선수...그것도 물론 건우가 닮았을 것이구요.

근데 쫌 셈난다.
너무너무 건우가 예쁘고 잘 생겨서요.^^
아, 이름을 짓는데도 세계적인 시대에 발맞추는 요구가 필요하군요,,,ㅎㅎ
우리때는 어려운 이름이 많았는데 요즘 부모들 가장 한글적인 이름을 짓더군요.

오늘 자랑한거 맞습니다 맞고요~~
아닌게 아니라 건우 집중력이 놀라웠어요 다른 아이들은 그냥 생각이 나면 하는 정도였는데
건우는 끝까지 따라 하더라구요...할아버지가 정말 좋아 하더라구요...팔불출이라고 해도 할 수 없음,...ㅋㅋㅋ
셈내지 마셈...아롱마님도 곧 이런 이쁜 손주녀석을 만날테니깐요...^^
저 자리에 있는것처럼 신나게 구경했네요 ㅎㅎ
하여간 엄마들 힘이 장사에요 ^^;;

건우 인물이 여기서도 훤하네요~~
제일 눈에 띄어요 ㅎㅎ
사회자가 말려도 소용이 없더라구요...ㅎㅎ
지나고 나면 별것도 아닌데 기를 쓰고 넘기려는 모습에서 요즘 엄마들 욕심이 장난이 아니구나 했지요.
화니님도 예전에 그러셨지요?...ㅎㅎㅎ
잘 생기고 귀여운 훈남이네요.

친구들 무리 속에서도
단연 눈에 띕니다.
우보님 감사합니다...
제가 완전 팔불출 할미랍니다...ㅎㅎ
가을 운동회가
생각 납니다
코스모스가 줄지어 하늘거리는
들길을 지나
만국기가 펄럭이든 그시절
요즘은
운동회도 하는줄도 모르게 살~~짝
어린 시절의 운동회를 기억하시는군요.
전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기 때문에 정서 가득한 운동회는 잘 모릅니다만,,,
블친님들의 시골 운동회가 어떠했는지 익히 알게 되었어요.
들길 따라 코스모스가 한창이고 하늘 위에는 만국기가 펄럭이고 메뚜기도 뛰어 놀았겠지요?...ㅎㅎ
마을 잔치가 되었던 운동회 정말 추억의 한 장면이겠습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날이라는 노랫말처럼.... 건우의 얼굴도 보라색티 가족들도 참 맑고 푸르네요. egg님 ^^
돌아갈 수 없는 저 어린날이 그립고...또 젊은엄마도..그립고요. 아주아주 행복해 뵈시는 egg님 가족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아,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에...송창식의 노래지요?
스더언냐의 음악 세계는 제가 따라가지 못합니다.
암튼 내가 언제 이렇게 편안했었나 하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는 요즘이에요...ㅎㅎ
감사해요 파랑새님~~^^
어머나
자세히 보니
아이들에게 베개를 들고 뛰게 하네요
참 좋은 유치원이네요
배려하는 마음
저도 깜짝 놀랐어요.
넘어지면 다칠까...
며느리가 고르고 고른 유치원이겠지요...ㅎㅎ
행복이 넘치는 날 되세요
녜~ 감사합니다...^^
넘 귀엽네요.
즐거운 시간되었던 것 같아요
좋은 추억으로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래요
세상의 빛님~~
남겨주신 덕담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운동회 풍경을 아주 잘 담으셨네요...ㅎㅎ
건우는 제가 봐도 이쁜데...할머니가 보는 건 얼마나 이쁠까요..ㅎㅎ

멋진 운동회 이야기 잘 듣고 보고갑니다....^^*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육백장이나 넘게 찍었더라구요...ㅋㅋ
아고 며칠 끙끙대다가 맘 잡고 정리를 했답니다...ㅎㅎ
방송국 카메라 감독님들 편집할 때 어떨지 아주 대단한 분들이란 생각도 하구요...ㅎㅎ

바쁘신데 들려 주셨어요...감사해요 Feel님~~^^
아이구우~~~
꼬마들 귀엽습니다....ㅎㅎ...
그런데 5세 팀이라니 초등학교가 아니라 유치원인가요?
엄마 아빠 출석률도 높습니다.
달리기 정말 자세가 나오는데요?
건우가 벌써 상커플도 있고 집중력에 클랐습니다.
줄 서겠어요...ㅎㅎ...
녜 5살 유치원 다녀요...ㅎㅎ
건우 친구 시우가 얼마나 의젓한지 요즘 아이들 엄마 아빠들이 정말 잘 키운단 생각이 들었어요.
5살 나이 답지 않게 의젓하고 또박 또박 자기 의견을 말하는데요...
건우가 릴레이에서 일등을 해서 청팀이 이겼다고 지 할아버지한테 차근차근 그대로 전하는데 완전 반했지요...ㅎㅎ
그래서 전 시우 팬이 되어 버렸답니다...건우와 오랫동안 친구했으면 좋겠어요...ㅎㅎ
아니 예전같지 않고 아이들이 어쩌면 저렇게 다 이쁘고 밝고 건강하게 생겼습니까
가족 운동회 가정의 달을 맞아 의미있는 행사입니다
건우야 내 손자니까 당근 이쁘겠지만 어쩜 아이들이 모두 밝고 의젓한지 저도 놀랬답니다.
좋은 세상에 태어나 밝게 크니 얼마나 좋은지요...^^
건우가 넘 미남입니다.
5세인가 봅니다.
해맑은 웃음 착하게도 생겼네요.
한번 안아주고 싶어요 *^^*
녜 다섯살 유치원에 다닙니다.
운동회를 어린이날 한다고 초대를 해서 이 할미가 다녀왔지요...ㅎㅎ
다사랑님~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