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가세요

egg 2016. 7. 1. 09:34

 

 

 

 

1) 치통의 법칙 -  치통은 치과가 문 닫는 토요일 오후부터 시작된다.

 

2) 라디오의 법칙-  라디오를 틀면 언제나 제일 좋아하는 노래의 마지막 부분부터 나온다.

 

3) 미용실의 법칙- 헤어스타일을 바꾸려고 작정을 하면 사람들이 갑자기 스타일이 멋지다고 한다.

 

4) 전화의 법칙-  전화번호를 잘못 눌렀음을 깨닫는 순간 상대방이 통화 중인 경우는 거의 없다.

 

5) 버스의 법칙-  버스 안에서 간만에 듣는 좋은 노래가 나올라 치면 꼭 안내 방송이 나온다.

 

6) 바코드의 법칙- 사면서 좀 창피하다는 생각이 드는 물건일 수록 계산대에서 바코드가 잘 찍히지 않는다.

 

7) 인체의 법칙- 들고있는 물건이 무거울 수록, 그리고 옮겨야 할 거리가 멀수록 코는 그만큼 더 가렵다.

 

8) 수면의 법칙- 코를 심하게 고는 쪽이 항상 먼저 잔다.

 

9) 한잔의 법칙- 평소에는 생각나지 않는 소주 한잔. 모처럼 한잔 하려고 전화를 돌려 보면 그 많던 술 친구들 오늘은 쉬어야 한단다.

 

10) 노래방의 법칙- 잘 보이고 싶은 그와 함께 노래방에 같이 갈 확률과 노래 부를 때 삑사리가 날 확률은 정비례한다.

 

 

 

제 블로그 사부님이신 '모자'님 블로그에서 허락받고 옮겨 왔지욤

http://blog.daum.net/moja435/17955908

 

그냥 한번 웃어 보자구요...ㅎㅎ

 

 

 

벌써 일년의 반이 지나고 다시 반년을 시작하는 날이군요.

 

날마다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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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무장 한 문장 읽으면서 어쩜~ 어쩜~~^^
주름살 늘었어요.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칠월이 되시기를~^^

에그머니나 주름살이 늘으셨어요?
그럼 안되는데요...한번 웃어 보자고 올린 글이었는데요...ㅎㅎㅎ
아, 웃느라 주름살이 늘으셨군요...그럼 괘안습니당~~ㅋㅋ

victoria님께서도 무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구요~~^^
주말을 앞 둔 불금이네요
오늘부터 장마전선이 북상해서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비 대비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녜 감사합니다.
모처럼 단비가 내려 주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재미있습니다.

하나하나가 그럴 듯도 하군요. ㅎ
우보님~~
그냥 슬그머니 웃으시라구요...ㅎㅎ
ㅎㅎㅎ
잼있습니다. 왕창 웃고 갑니다.
7월도 활기찬 달이되시길 바랍니다.
왕창 웃고 가셔서 감사 꾸벅~~ㅎㅎㅎ
흔적님께서도 무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구요~~^^
그러네요.
오늘이 하반기의 첫날..
정말 세월이 갈수록 빨라지기만하니 어쩌나요...
그렇지요? 나이가 들어 갈 수록 시간이 너무 빨리 가지요?
엊그제 새해가 된 듯 싶었는데 벌써 7월이에요.
참, 민트맘님~ 이사는 하신거에요?
아직이요.
이제 일주일 남았어요.
워낙 미리 준비를 하거든요..
3번 미용실의 법칙과 5번 버스의 법칙,,,
요거는 심히 공감이 갑니다~ ㅎㅎㅎ
제가 퍼머한 긴 머리를 그냥 덥썩 묶고 다니는데요...
두달쯤 지나면 퍼머도 풀리고 지저분해지잖아요?
퍼머 하러 가야 하는데 벼르고 있음 동네 형님들 아니 긴 머리를 뭐하러 미용실에 가서 돈 쓰냐고 그러세요...ㅎㅎ
그러니까 내가 느끼는 것하고 남에게 보여지는 것하고는 차이가 있나봐요...ㅎㅎ
저는 2번이네요.
egg님 혹 당첨되면 상품있나요?
새신발님~ 당첨이 되셨으니 웃음 한보따리 드릴께요.
그런데 친구신청한지 한참 되었는데도 답이 없으셔서 생각 좀 해볼까도 싶어요...ㅎㅎㅎ
사부님도 있으시고 좋은 블로그를 운영하십니다 ㅋㅋ
경험으로 인해 많은 연구를 하신분이 적은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은 한번 웃어주는 재미 있으면 되는 게 좋은 게 아닌가 싶어요
한해의 반에서 또 시작하는군요. 이제 수확 거둘날만 남았습니다
지금부터 서서히 거둬들이시기 바랍니다
토마토도 따드시고 계시니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좋은 결과가 보입니다 ^^
모자님 덕분에 제가 블로그 문을 열었잖아요.
처음에 사진 올리는 방법도 모르고 정말 한참 배웠었거든요...ㅎㅎ
그러니까 필히 사부님으로 모셔야 된답니다...ㅎㅎ
토마토 이제 빨갛게 익어가고 있어요.
호박은 얼마나 주렁주렁 열리는지 별님께서 가까이 계시면 나누어 먹어도 좋을텐데요ㅠ.ㅠ...
이러다 금방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고 추운 겨울이 되겠지요.
한살 한살 나이가 들 수록 시간이 너무 빨리 가요...ㅠ.ㅠ.
내 줄건 호박뿐이 없구려ㅊ~ㅊ
별님께서도 제 사부님이시죠...
시를 씀에 있어 나름 쉽게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신 분이랍니다.
그니까...호박뿐만 아니라...토마토 오이도 나눔할 수 있지욤~~~^^
확실한 것.
입으로 말하는 것보다 더 확실한 것은
눈으로 말하는 것이고
귀로 듣는 것보다 더 확실한 것은
마음으로 듣는 것이다.
오늘은 장마비가 7월주말을 맞이하네요
그르나 상쾌한 아침입니다 삶에 변화가있는
희망이 가득한소중한 날들의 연속이기를
소망합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우연의 법칙이라기 보다 "머피의 법칙" 가까우네요.^^
저는 5월과 6월이 어떻게 지나 갔는지 모릅니다.
잠시 쉬어 가요. 에그님.
머피의 법칙은 하려는 일이 항상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만 진행되는 현상을 이르는 말이지요.
가령 버스를 놓쳐서 택시를 타고나면 다음 버스가 금방 오더라는...ㅎㅎ
잠시라도 쉬었다 가셔서 다행이에요...아롱마님~토닥토닥~~!!!
저는 추석날 치통이와서 사흘이나 약으로 버텼답니다...
그리고 가쓰는 꼭 바쁘게 준비해야 하는날 떨어지지요..
에그머니나 치통으로 명절 연휴를 어떻게 보내셨어요?
저는 명절에 가스가 떨어 지는 바람에 부탄가스로 며칠을 보낸적도 있어요...
우연히 일어 나는 일이지만 꼭 중요할 때 일이 생기지요?...ㅎㅎ
우리 일상의 속의
근심 .극정
다 괜찬아
다 괜찬아
있는 그대로
두 팔 벌여 안고 싶다
오늘도 기쁜 휴일 되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부지런한 꿀벌 예쁩니다
코를심하게 고는사람 빨리잔다 맞아요 ㅎㅎ
평소 코를골지 않는편인데요 술을마시거나 피곤하면 이상한말과함께 코를곤다합니다
엇그제 남해에서 하루를 자고오는 동창회가 있었는데요 그친구 언제나처럼 자기집이아니면 뜬눈으로 밤을 지센다합니다 ㅎㅎ
무척 피곤할것인디요 ㅋ 등만기대면 자는 스탈이라서요ㅎ
맞아요 유난히 피곤한 날 코를 골게 되지요.
피곤하니까 일찍 잠이 드는거구요...ㅎㅎ
울집대장도 술을 많이 마신 날 유난히 코를 골더라구요.
전 엎치락 뒤치락 잠을 못 이루고요...ㅎㅎ
집을 떠나면 잠을 못 이루는 사람이 있어요...선영님 친구분 고생이 많았네요...ㅎㅎ
저도 등만 기대면 자는 스탈이라서 아무데서도 잘 자는 편이에요...아마도 성격이 좋아서 그럴거에요...ㅋㅋ
선영님 오랜만에 뵙네요...별일 없으시죠?...반가워요~~~^^
다 맞는말 같아요.
재밌습니다...ㅎㅎㅎ
이래서?
또 한번 웃었어요, 감사드립니다...^^*
진짜 다 맞는 말 같지요?
전화의 법칙과 바코드의 법칙도 한번쯤은 경험했던 것같아요...ㅋㅋ
평산님 웃으심에 저도 따라 한번 더 웃었어요...^^
좋은 월요일 아침이자 한주 시작이네요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지요?
장마 기간이라 몸도 마음도 쳐지기 십상인데
한주동안 활기차고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완전 공감합니다 ^^
격하게 공감이 가지욤?...ㅎㅎㅎ
정말 그렇네요~하하하
그저 한번 웃자고 땡겨 왔어요...ㅎㅎㅎ
ㅎㅎㅎ
거의 맞는 것 같아요 ^^
저 법칙을 깨는 방법은?
위디에 있을까나~ 찾아 봐야쥐 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ㅎㅎㅎ
저 법칙을 깨는 방법을 찾으시면 꼬옥~알려 주셔야 되요~~~
푸르나님께서도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열대야로 수면의 방해를 받기 쉬운데
눈 좀 붙이려 하면
코 고는 사람이 먼저 자니 난망하네요
우연의 법칙이 필연의 법칙으로 착각할 정도
왜 살어? 한마디 나올 만하네요
웃으면 주위 공기가 기화하여 시원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