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텃밭

egg 2016. 7. 20. 21:33

 

 

 

 

 

 

 

 

 

 

 

 

 

 

 

 

 

 

백합(百合)이라는 말은

원래 중국에서 온 말로 백년화합(百年和合)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백합의 순 우리말은 '나리' 입니다.

영어로는 lily 라고 하지요.

 

화단에 한 줄로 심어 놓은 것이 몇년이 지나니 구근이 퍼져 꽤 자리를 잡은 듯 싶어요.

향기가 얼마나 강한지 마당에 나서면 꽃 향기가 진동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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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복으로 들어 서면서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더위에 무척이나 민감한 저는 무기력한 나날의 연속...ㅎㅎ

시골이라 그런지 열대야를 느끼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겠지요.

그.래.서...

무더운 여름이 지나갈 때까지만 블로그를 잠시 쉬려고 합니다.

시골에만 파묻혀 있다 보니 이야기꺼리도 별로 없고요...ㅎㅎ

영혼이 없는 글을 올리기도 죄송스럽구요,,,ㅎㅎ

그날이 그날인 연속...

 

찬바람 불면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즐거운 나날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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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렇게 멋진 사진 한장 남겨놓고 너무 먼 길을...ㅠㅠ

날 더울땐 쉬는게 최곱니다..ㅎ
잘 쉬시고 얼렁 돌아오세요..
감성 100% 채우시고요....ㅎㅎ
백합꽃 향기에 취하는 멋진 날들이네요.
날이 너무 덥긴 합니다.
egg님이 뜸하셔서 무슨일이 생기셨나...싶었어요.
더운 여름 지나가면 반갑게 다시 뵈어요.
건강챙기시구요~
찬바람 불 때까지 안 오신다구요? ㅎ
더위를 많이 타시는군요 에그님
그래요 여름 잘 지내시고 편안해지실 때 다시 오세요~^^*

ㅎㅎㅎ 저하고 비슷한 상황
나리꽃 향기에 취해봅니다
아 백합꽃 나리 향기가 그렇게 좋군요
병원에 저꽃은 사가면 안된다고 들었어요
에그님 맘대로 하세요
백합꽃과 나리꽃이 같다는 말은 첨 들어요
백합은 하얀 꽃만을 생각했는데 생김새가 나리꽃과 닮은 것이 확실합니다
얼마나 나와서 활동했다고 또 쉰다는 말이 나옵니까
또 십년지기 잃은 아픈 또 공허한 날들이 되겠네요 ㅋㅋ
산바람이 불며는 그대 온다했으니 더위를 참고 기다려봐야지요 뭐 할 수 있다요
건강하게 돌아오세요....발이 힘들면 굴러서 에그로오세요......님ㅋㅋ
8월입니다
올 여름은 너무 더워요
좀 참으면 더위도 가겠지요 뭐
8월을 행복하게 전진하세요^^
색감이 참 곱습니다.
좋은 저녁 시간되십시요.
찬바람..저처럼 그러시군요.
우리, 시원해지면 다시 만나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덥지만 울 민마멜은 새집에서 아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민트는 이제 약도 안 먹어도 되고 이 집을 다들 좋아하지만
특히나 마리는 맨날 거실에 나와서 노래하듯 종종거린답니다.^^
햐~~~
색이 정말 아름답네요.
흰색보다 매력적인 것 같아요.
땅이 있으면 씨앗이라도 받아 키워보고 싶습니다.
맞아요, 영혼이 없는 글들....
저도 가끔 생각해봅니다...^^*
주인없이 한달동안 방치된 울집 마당에 핀 나리보다
훨 사랑받고 자란 티가 제대로 납니다.
집에 오자마자 일주일 내내 남편은 아예 마당에서
잡초를 뽑고, 정글처럼 자란 꽃나무들을 손보느라 땀 꽤나 흘리고 있지요.

근데 별 일 없으시죠?
저의 시골집엔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지금까지 자란 백합꽃이 있네요
첨엔 장독대에 지금은 감나무밑으로 옮겨심었습니다 진한 향기에다 흰 단색의 고고한자태는 비할바가없지요
오십년이 훨 넘었으니 그자리에 항시 그대로라 생각합니다 찬란한 백합꽃 멋있습니다 여름 잘 보내시구요 ㅎ
잘 생각하셨습니다.푹 쉬십시요.
더위를 어찌 이겨내야 할지. 오늘 저희부부는 영화관으로 피서를 갔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아울렛에 있는 영화관에 가서 인천상륙작전보고 모밀국수 한 그룻씩 먹고 왔습니다.
날씨가 보통 더위가 아니네요.
하긴 여름은 더워야 제맛이죠.
더위에 지지말고 즐기면서 사시길...^^
저는 요즘 탁구에 빠져서 쉬는날이면 하루종일
교회 탁구장에서 땀에 흠뻑 젖어 살아요.

아~ 저꽃이 백합인가요?
빨간색이라 저는 홍합으로 봤네요...^^
이케 이쁜 백합 작년에 마니 구입 햇죠,,,ㅎㅎ
올해 공사중 다 사라져서 아쉬웠어요
블친님
함바골의 정원으로 카페 개설했습니다
오셔서 축하해 주셔요^^
무덥던 한 여름 어찌 지내셨나요
풀리지 않을 것 같은 더위도 절기 앞에 별수 없군요 ㅎ
선선한 날씨를 맞이하니 참 좋습니다
일하고 좋고 놀기 좋고요 ㅎㅎ 건강하세요....에그님
덥기만하던 여름도 이제는 갔나 봅니다.
이젠 곧 추석, 추석지나고 한가해지면 다시 돌아오시겠지요?
저도 점점 꾀가 생겨 그저 사진만 어쩌다 올립니다.^^
민족의 명절 한가위 연휴가 시작됩니다.

오손도손 행복 더하는
즐겁고 넉넉한 한가위 되십시요.
에그님 추석명절은 잘 쇠었습니까
날씨가 선선해서 요즘은 좋아요
건강하리라 믿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잉~~ 글쓴것이 다 날아가버렸어요...ㅠㅠ
언니야 반가워요...오랫만에 와보니 언니글이 있어요 반가워 와봤어요...
손자 손녀가 셋으로 늘어서 바쁘기도 하고 제가 속해있는 줌마밴드 통노마도 공연이 많아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조금씩 이제 방으로 복귀(?) 해봐야겠어요...
아롱마 언니 블랙로즈 언니 모두들 안녕하시지요....
언제 한번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언니 더운날이 지나갔어요...이제 블로그로 나오세요....^^
빨간 백합꽃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화려하고 농염?한 아름다움이 있군요.
향기가 진~할거 같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