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그녀의 생활?

돌직구 까칠홍 2015. 6. 9. 11:15


정말 싱싱해 보이는 적상추..





누군가의 작은 상추밭..





부지런해야 상추도 키우겠지;;





가끔은 시골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도..





소소한것에 부러움을 느낄때..





밭갈고 거름주고.. 중간에 고생은 생각도 못했으면서;;





누군가의 부지런함과 애정으로 키운

작은 상추밭..

이날 마냥 부러웠다..





견우도 텃밭에 상추와 오이, 가지, 고추를 기르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아하하~~ 상추 따서 겉저리 무쳐먹어도 맛있겠어요 ㅎㅎ
텃밭이 있는게 부럽기도 하지만 부지런하지 않음 안되겠죠?
상추걱정은 안하겠네요~^^
상추를 보니 삼겹살 생각이 살살 나는군요!~~~ㅋㅋ
녹음이 우거진
신록의 6월!~
활짝 웃고 행복한 일만
가득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꽃들의 미소가 아름다웠던 봄날이 가고,
산도 들도 싱싱한 초록으로 짙어가는 싱그러운 여름입니다.
힘내시라고 초록기운 가득 보냅니다.

이제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는 계절입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늘 즐거움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 _@) ▼ ))
(*^-^)/ ▶⊙◀
_( )_ ((▲
ㅎㅎㅎ상추는 그냥 된장에 쌈사서 먹는게 최고....먼가 푸르름이 채워지는듯하네요..ㅎㅎ
소박한 상추밭에서
밭주인의 행복한 표정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
작은 텃밭이라도
고기를 충분히도 먹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정다운 벗 (까칠)홍님(~)반갑습니다 (~) (♡) 벗님과 글을 통한 친구가 되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 (^^).(^^)
태풍이 지나간 뒤 서울의 공기는 시원하네요...건강관리 잘 하셔서 시원한 여름을 (즐)기세요(~)*(*.*)*
초복인 오늘 사랑과 행복, 축복이 가득한 저녁시간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ㅎㅎㅎ
아주 심플하신분인가봐요
사진두 시원
글두 시원
날두더운데 눈이 시원합니다
울시골두 상추가 엉망이지요
요기는 아주 줄지어 꼼곰이 심으셨군요 이뽀요
훗날 아담한텃밭 마련하시기를~
진정으로 행복하실거예요
작은 텃밭이라도 손이 엄청 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