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그녀의 생활?

돌직구 까칠홍 2015. 1. 9. 09:51

 

 

 

 

 

 

 

까칠홍 다음블로그 시작 첫날..

이웃님 3분께서 블로그 댓글과 공감 쾅 찍어주셨답니다 ~

까칠흥 정말 감동했네요 ~

 

 

사실 처음 글올리구 이웃님들?

ㅎ 이웃님되었으면하는 짝사랑으로 베스트글들을 쭉 보며 방문하고 있었지요..

근데 방문한지 얼마되지않아서 서비님 께서 가장먼저 .. 그것도 최초의 방문자 되어주셨답니다 ~

 

 

이때 정말이지..

길가다 5만원 주은것보다 더 한 이 벅참 ..

ㅎ 비유가 좀 그런가요 ? ;;

 

 

그리구 두번째로 방문해주신 석이님 ..

세번째 나이가사님..

물론 가장 먼저 석이님이나 나이가사님께 방문했더라면

가장먼저 들러주실분들이셨지요 ~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

아 ~ 블로그운영 둘째날..

어제의 감격이 아직도 그대로이네요..

 

 

부족하고 투정마니부리는 까칠홍 ;;

그래두 의리는 있으니까..

이웃되면 후회 없을거라 질러봅니다

ㅎ ;;

안녕하세요.까칠홍님~
다음 만드신일축하 드립니다..
하루하루가 상큼한 날의 연속이지요~ㅎ ㅎ 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성풀꾼님 ~
이렇게 와주셔서 이미 넘치게 행복하답니다 ~
자주찾아뵐께용 ^ ; ^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
까칠한 그녀의 생활 ...
기대가 되네요 ...
건강하세요 ^^
우왕 ~
뽀시기님 이래들러주셔서 너무 기뻐요 ~
앞으로 잘 부탁드려용 ~ ~
*☆         ☆   ☆   ♡。
│     と▶◀つ    
│   ☆ (* ^ ^ *)   ☆    ☆*
│ ┏━━━━(.)━(.)━━━━┓ *

한 해를 보낸 아쉬움이 아직 가시지 않은채,
님의 방문 노크해봅니다.
정돈이 불가능한 우리네 삶 이지만
을미년 새해에는
아무 때나 막무가내로 날지 않는
나비 처럼 지혜롭게
무한하고 찬란한 햇살 처럼 사랑의 온기를 풍기며
꿈의 나래를 펴고 비상하는 한 해가 되시길 빕니다.
나이는 오직 숫자에 불과하오니~~~~
님의 가내에 평화를 빌면서 애써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시인 / 늘봉드림

늘봉시인님 ~
이렇게 답방와주셔서 정말감사드려용 ~
오래 오래 찾아뵙고
멋진내용들 ..
보고 배우고싶습니다 ^ ; ^
불금날입니다.
차분한 오후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이렇게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벌침이야기 저자님도 행복한 불금 되셔용 ^ ! ^
ㅎㅎ 반갑습니다 까칠홍님
이제 3년이 살짝 넘어간 블로그를 운영중입니다
블로그... 소통을 위해 시작하신 거라면
많은 사람들과 마음의 이야기
그리고 그안에서 또 친한 이웃으로 오래도록 인연이 되면 좋을것 같아요
우아 ~
3년이나 되셨군요 ..
앞으로 3년..
까칠홍과 친하게지내용
잘부탁드립니다 ^ ; ^
무지하게 반갑습니다. 반갑고 좋은 하룹니다! 주말도 평안하시고 풍요로우시길 바랍니다
겨울 감기 특히 조심하셔야하구요
양지꽃이사님 너무 고맙습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가족과함께요 ~
꼭 요 !!
늘 발전하시는 블방이 되시길 바람니다.^^
건강하세요~!
고마워요 견우님
자주 찾아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