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에대한 보고서,이제는보는시대

    이그림 2011. 12. 8. 09:20

     

     

     

     

     

     

      단단한 순무같이 달달한맛이 나는 콜라비

    물 김치나 깍두기를 담거나 샐러드로 해 먹어도 좋은 식품입니다.

     

    콜라비는 알칼리성 식품이며 칼륨이 많아 고혈압이나 당뇨에 좋으며,

    칼슘 단백질 칼슘이 많이 들어 있어 한참 크는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비타민C는 순무의 약4배, 결구 양배추의 10배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콜라비는 유럽이 원산지지만 우리나라 입맛에 맞춰 생산되는 것이라 맛이 뛰어나며

    특히 가을, 겨울에 생산되는 콜라비는 육질이 단단합니다.

     

    둥글납작 양파의 모양처럼 생겼고 잎과 줄기째 생으로 샐러드를 해도 좋습니다.

     한접시 썰어 놓고 후식으로 먹으니 깔끔하고 단맛이 있어 좋더군요.

     

     

     전 자연의 색 자체를 존중하고 그런걸 찾아서 요리를 합니다.

    적양파나 자영, 홍영, 고구밸리 감자 등 자연의 아름다운 요리, 그런면에서 콜라비도 완전 제것이다 싶더군요.

    콜라비에 관한 몇가지 요리는 계속 이어집니다.

     

     

     

     

     

    양파모양의 콜라비는 줄기와 잎째 달려 있어 더욱 싱싱해 보입니다.

    그린과 보라는 색채에 있어서도 잘 어울리는 색입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잘 보관하면 2달정도 보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반 무와 달리 수분이 적도 육질이 단단하기 때문입니다. 

     

     

     

     

     

     

    보라색 식품은 자미고구마와 자색양파, 콜라비 등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데

    그중에 콜라비는 혈압저하에 도움을 주며 우리 몸속에 있는 독소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3대 농부가족이 모여 농작물을 관리하고 계시는데 각종 채소며 과일 그리고 수천그루의 과실수를 키우고 있는

     경북 경산 청정지역의 들풀애 농원에서 보내준 것입니다.

    대표 이영환, 전화 053-857-8600, 010 8623-7070 --> http://cafe.naver.com/lyh15380/

    원하는대로 일주일에 한번씩 신선한 채소를 다양하게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맛과 단단한 콜라비로 담는 깍두기는 쉽게 무르는 일이 없습니다.

    알타리로 깍두기를 담으면 아삭하고 단단한 이유도 마찬가지죠.

     

    콜라비로 담근 깍두기는 순무의 맛과 단맛이 어우러진 맛으로 아삭한 식감이 좋습니다.

      

     

     

     

    몸의 독소를 제거하는 깍두기

     

    칼륨과 칼슘이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은 콜라비

     

     

     

     

    재  료

     

    콜라비 중간크기 9개

    * 찹쌀풀 - 찹쌀가루 1/2큰술, 물6큰술

    * 양념 -고춧가루 2/3컵~1컵, 갈치액젓 5큰술, 새우젓5큰술, 마늘 2큰술, 파 반개, 소금1큰술

    배1/3개, 토마토 중간크기 1개, 무효소1/4컵(옵션임)

     

    * 토마토를 넣을 경우는 고춧가루 양을 2/3컵만 넣어도 붉어서 조금 적게 넣어도 충분하고 맛있어요.

    * 콜라비를 소금에 절구지 않기 때문데 좋아하는 젓갈(갈치젓과 새우젓)을 넣어 주었는데 젓갈대신 소금으로 해도 상관없어요.

    *콜라기 깍두기는 소금에 절굼없이 그냥 하세요.

     

     

     콜라비를 깍뚝설기 하고 푸른잎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줍니다.

     

     

     

     

     

    1. 콜라비는 껍질째 해도 좋습니다. 위에 푸른잎이 나는 부분은 거칠기 때문에 조금 잘라 버리고

    일반적인 깍두기 크기로 썰어 주세요. 고춧가루에 무효소를 조금 넣어 줍니다.

     

    2, 찹쌀가루로 풀을 쑤고 고춧가루와 마늘, 액젓 등 갖은 양념을 넣어 섞어 줍니다.

     

     

    3. 배와 토마토는 잘게 다지거나 갈아서 준비합니다.-> 이것도 양념에 넣어서 준비합니다.

     

     

    모든 재료가 준비됐으면 콜라비에 넣어 골고루 버무려 줍니다.

     

     

     

        

     

    버무려 넣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깍두기를 한 통 담아 놓으니 뿌듯합니다.

     

      

     

     

     

     

     

     

     

     

     

     

     

     

     

     

     

    전날 담근 콜라비를 뜨건밥위에 올려 먹으니 굿~~

    단맛을 넣지 않아도 된다고 할 정도지만 배와 무효소를 조금 첨가하니 먹기 딱 알맞더군요.

     

     

     

     

     

     

     

     

     

    콜라비 깍두기 맛난 팁

     

     

    * 소금에 절구지 말고 썰어서 젓갈이나 소금으로 간을 해서 담그세요.

    * 깍두기에는 배즙과 무효소를 첨가하면 은은한 맛이 좋은데 무효소 대신 다른 효소가 있으면 사용해 보세요.

    * 파나 마늘을 과하게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 찹쌀풀을 몇숟갈 넣으면 양념이 흘러내리지 않아요.

    * 토마토를 조금 넣으면 영양적으로도 좋고 소금섭취양을 줄일 수 있으며 고춧가루양도 약간 줄일 수 있어요.

     

    칼러푸드(Color Food)-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칼러푸드 식품은 각자 고유의 색을 갖고 있으며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나 가지나 블루베리 같은 보라는 우리몸의 독소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이그림블로그-> 인생은 달콤쌉싸롬한 초콜릿같애 http://blog.daum.net/eg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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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요고 저도 함~해먹어볼래요~

    온몸에 독소가 좌~아악 빠지겠지요~ㅎㅎ

    넘~이쁜요리네요~잘보고갑니다~^^*
    콜라비는 한번도 접해 보지않은 거라 그맛이 넘 궁금해요~~
    순무랑 비슷 무리 하기도 한데~~
    몸에 독소가 제거 된다니 더 탐나는데요~~
    콜라비 처음 들어 봅니다.
    이그림님은 왜 이렇게 별난 걸 다 아시나요~ㅎ
    칼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니 내 나이 또래의 여자들에게도 사랑받을 콜라비네요..

    꼭 한번 만들어 볼겁니다. 물론 이그림님처럼 잘 담그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찹쌀풀은 서너번 쑤어 봤거든요..

    사진을 보니, 밥도 잘 하시는 것 같구..
    부족한건 길눈 어두운 것 밖에 없으신 이그림님 이시군요..흠..또 약오릅니다..ㅎ
    농원지기두 아직까지 생소한 콜라비 같은데 칼륨이나 칼슘이
    듬북들어 있어 몸에 독소까지 제거해 준다니 인기가 있것구먼유.
    이걸보고 콜라비라고 하는군요,
    그냥 무우 깎아먹듯 해도 맛있던데..
    딸과 저는 껍질 벗겨서 그냥 먹어요...
    요거 은근 맛있더라구요...ㅎㅎ
    왕비는 연시로 했는데 그림언니는 배와 토마토군요. 정말 귀족적인 맛이 날 거 같아요.
    몸의 독소를 제거하는 콜라비 싸던데 ... 마트에서 사다 먹어야겠습니다.
    고추가루가 메울 때 토마토를 넣으면 좋겠네요.
    어린 아이들도 먹기 좋고요.
    어른들도 먹어야하지만
    아이들에게 특히 좋은 음식이네요.
    오늘 점심에 여동생이 와서는 밥도 하기전에 맛있다면서 찬밥이랑 먹더군요.
    왜 이렇게 아삭하냐고 묻더군요. 동샐 갈 때 반을 덜어 주었어요.
    자작한 국물로 전 저녁에 밥이랑 비벼먹었어요.
    신문에서 콜라비 보고,
    우리 농부도 읽어보라고 잘라 놓았었는데^^
    어제 하나로마트 가니까 있더라구요^^
    오늘 님의 글에서 또 보게 되니..
    이젠 님 따라서 맛을 보라는 계시네요^^ㅋ
    아.. 언제 신문에 나왔었나 보군요.
    깍아서 생으로 먹어도 좋고, 샐러드나 딱두기를 해먹으니까 맛있더군요.
    양념은 가능하면 저렇게 하시면 더욱 맛있을 겁니다.
    콜라비...마트에서 수없이 보긴 봤으나 요리 솜씨없는 제가 ...저걸로 뭐해먹노...맨날 이생각만 했지요 (ㅎㅎ)
    근데 이그림님의 맛있는 깍두기를 보니 너무 먹고 싶어집니다 (ㅎㅎ)(ㅎ)
    맛은 엄청 좋겠죠(?)... 쩝(~)(~)(~)(~)이론이론(~)(~)(~)또 밥 생각이...저 요즘 살찔려고 하나봐요 (하하)(하하)
    더도말고 딱 한숫가락만 맛 보았으면 좋으련만 이것도 배우려면 한 일주일은 족히 걸릴것 같은데요
    열심히 배워서 저도 한번 포스팅 해 보렵니다 이그림 께서 타박만 않 하시면요

    (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乃)
    따뜻한 찌게에

    건강한 밥상 되시며

    콜라비겻들여

    쌀쌀한 추위

    거뜬이 이겨네세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몸에도 좋다니
    더욱 먹고 싶어지네요.
    이그림님!
    콜라비로 만든 깍두기
    정말 맛있을것 같은데요...
    오늘도 즐거운날 되세요. ^^
    이 깍두기맛이 무우 깍두기와 다르겟지요?
    무우보다 더 단단하고 단맛은 거의 비슷해요.
    껍질 벗겨서 담그면 먹을만 해요.
    안녕하세요. 김해에서 콜라비를 재배하고 있는 농민입니다. 어설픈 인터넷 실력으로 블로그를 개설해서 일반소비자에게 판매해보려 합니다. 자식에게 먹일 수 있는 깨끗한 채소를 열심히 재배하고 있습니다. 한번 방문해서 주문해주시기 바랍니다 ! http://blog.naver.com/ab20123
    감사드립니다.
    콜라비 효능이 좋아서 모셔 갑니다.
    친구가 콜라비를 올려서 금색으로 찾아 왔습니다.
    비오는 주말 밤 잘 보네셔요~~^^
    생으로만 먹어봤는데 깍두기도 개안을거같네요 감사합니다 레시피 퍼갑니다 ^^
    콜라미는 영양이 풍부한 장수 식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