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

    이그림 2014. 4. 5. 07:31

     

     

     

     


     

    내가 만든 컵

     

     

     

     

    지난주 완판에 감사드리며 오늘 두번째 제가 만든 컵을 소개합니다.

    그동안의 이야기기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http://blog.daum.net/egrim/6044711

    커피가 좋아 커피컵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보관할 수가 없어 싸게 내놉니다.

    재료와 소성비가 있어 도자기를 만들기가 쉬운일은 아닌데

    어제 가만 생각해 보니 저의 인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되는 거 같습니다.

     

    가를 한다면 상당한 비용이 발생하는데 그동안 커피와 도자기와 초콜릿과 기타 등등에 쏟아 부은

    시간과 비용을 생각하면 집 한 채는 살거란 말에 할 말이 없더군요.

     

    다시 내게 처음으로 돌아가라면 아주 쿨하게 살겠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책이나 등산 정도만 하고 살겠습니다.

    무엇을 하고 싶다고요?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그냥 사십시오.

     

     

     

     

    생각하면 머리 복잡해서 모든 것은 만원에 팝니다.

    잘 생각하시고, 검색해서 가격을 알아 보시고 댓글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판매 방법

    댓글로 번호와 도자기를 적고 비공으로 주소와 핸드폰과 이름을 정확하게 적어주시고

    각 번호당 만원을 입금을 해주시면 됩니다. 죄송하지만 착불입니다.

     외환은행 620-192090-751 민병순

    문의 010-8892-6776

    번호는 사진 안에 적혀 있고 커피를 마시기 좋은 컵으로 분위기 전환에 좋습니다.

    제가 만든 것이 대부분이지만 컵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제가 산 것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제가 만든 것은 좋은 유약을 사용해서 안심하고 사용해도 좋습니다.

     

     

     

     

     

     

     

     

     

     

     

     

     

     

     

     

     

     

     

     

     

     

     

     

     

     

     

     

     

     

     

     

     

     

     

     

     

     

     

     

     

     

     

     

     

     

     

     

     

     

     

     

     

     

     

     

     

     

     

     

     

     

     

     

     

     

     

     

     

     

     

     

     

     

     

     

     

     

     

     

     

     

     

     

     

     포크는 한번도 사용 안했지만 오래된거임.

     

     

     

     

     

    원하는 컵의 번호를 적어 주세요.

    무조건 번호만 적어 주시면 연락할 방법이 없더군요. 어쩔 수 없이 취소해버렸어요.

    반드시 본인의 연락처를 비공으로 적어주시길 당부드며 궁금한 것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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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이쁘군요...^^
    차맛도 더 좋을것 같아요..^^
    대단하시네요. 재능이 많으세요
    오늘도 좋은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오랜만에 들렀네요. 출장을 다녀오느라...
    주말도 편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꽃 향기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특이한 모습이네요.ㅎㅎ
    잘 보고가요
    멋지네요~~
    정말 다재다능하시다는~~~
    요리도 잘하시고 도자기도 예쁘고 굽는 멋진 분
    색까지 은은히 입혔네요?
    와우... 멋집니다. 저도 이렇게 내가 만든게 최고던뎅~
    19^^
    23^^
    27^^
    찜 합니다~~~~
    화백님의 수제작품이라 더 소중해 보입니다.
    27, 28, 31, 34, 38 번 찜했는뎅.. 네이버에서 댓글이 안들려져 헤맸네요..
    벌써 찜 한 분들이 있넹 ^^ 쩝~~
    23추가요~
    저도 비슷하게 느낀바가 있어서 위의 쓰신 이야기에 절대동감합니다.
    작업을 보니 다관까지 만드시고, 참 대단하세요~^^+
    대단한 솜씨네요 ..
    정말 솜씨 좋으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정말이지...
    너무나도 대단하십니다...^^
    13, 31, 34, 38번 입금했습니다.
    전화로 말씀 드렸듯이 13번은 미국에서 신청한 것으로 다른 걸로 보내드릴게요.총 5개.
    감사합니다.
    산골소녀님 19. 23, 27, 세개와 15번 대신 제가 아끼는 작품으로 대체해서 총 4개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22, 33 판매 완료.
    그림님 2번 .19.20번 남아 잇으면 저 주세요
    지난번 15.13.12.6번 과 함께요
    진작에 찜 하시잖구..
    2번, 19번, 15번은 판매되었고 6번 13번 20번 가능합니다.
    카라꽃은 밑이 좁게 만들어 안정성은 부족하지만 기분 전환은 괜찮아요.
    그럼 총 3개입니다.
    ㅎㅎ..
    바빠서 빨리 못봤어요
    6번. 13번. 20번 찜입니다
    다시 사진올리면 톡으로 연락주셔요
    꼭요...
    방문하고 갑니다
    38번이 마음에 드는데 벌써 팔려갔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