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

    이그림 2014. 4. 5. 17:59

     

     

     

     

     

     

     

     

    나무 이젤과 오당판​

     

     

     

     

    20여년 전에 그린 수채화에요.

    요즘 짐 정리 하느라 분주합니다.

     

     

    앵글을 짜두고 작품들을 세워보관 했는데 요즘 처분하고 있습니다.

    아사 캔버스 등 아까운 것이 너무도 많네요.ㅜ

     

     

    그림을 전공하신 분이라면 비싼 수제수채화지를 아실거에요.

    누가 달라면 드리겠지만 이것도 참 머리 아프네요.

    쓰지 않은 캔버스와 오당판 등이 수십갠데..

     

     

    100호와 80호 캔버스와 오당판은 부숴버렸고 작은 20호 정도는 지금 보관하고 있는데

    필요하신 분 있나요?

     

     

     

    오당판은 아주 정교하게 판을 짜 맞춘거라 정말 아까워서 필요한 사람 있으면 그냥 드릴게요.

    하나 맞추려면 몇 만원입니다. 갠버스천처럼 무겁지 않고 매우 가벼워요.  

     

     

    캔버스처럼 가장자리만 있는게 아니라 격자모양으로 틀을 짜야 하는거라 수공과 가격이 비싼거에요.

    필요하신 분 있으면 갖고 가세요. 여기는 서울 구로구입니다.

     

     

    그리고 아래 나무 이젤은 판매하고 싶어요. 이젤은 오당판에 비하면 껌값정도지만

    그냥 팔고 싶어요. 너무 섭섭해서..;;

     

     

    멀쩡한거 두개에 원에 갖고 가세요.

    한개에 2만원이 넘는 거 두 개면 오만원 정도 되는 거니까 갖고 가는 분도 기분 좋겠죠.

     

     

     

     

     

     

     

    동아 세계미술대전집 12권

     

    원시시대부터 고전주의와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유명그림과 설명이 있습니다.

    색상이 매우 선명하게 잘 나와 있는 괜찮은 책인데 오래되었지만 미술의 흐름은 변하지 않습니다.

    가격 2만원, 책 사이즈 가로 27cm. 세로 37cm 호화 양장본으로 무거운데 갖고 가셔야 합니다.

     

     

     

     

    화가와 제목, 소장하고 있는 미술관이 기제되어 있고 작품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이그림님 벼룩시장 개설로 꾸미면 인기 많을 느낌입니다.
    아 마저.. 카테고리 벼룩시장으로 고칩니다 ㅎ
    임시 판매가 머야 대체.. 영 생각이 안나서..
    진짜루 벼룩시장이면 몇날며칠을 올려도 될거에요. 재미로 올려 볼까봐요.
    그동안 없애고 누구 준 것도 많지만 있는 거 자랑 좀 해봐야갰어요.
    벼룩시장 오픈 축하드립니다ㆍ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마실올 시간도 없었습니다.
    그림..정말 멋집니다..
    이그림님 화방에
    개나리가 반기네요
    봄은 여인의 마음을
    들뜨게해
    봄맞이가 한창인
    나들이의 철인가 봅니다
    울굳불굳
    관광 버스가 만원으로
    달리자 달려..................
    만개한 아름다운 꽃은
    여인의 마음을 훔쳐 부릅니다.
    봄봄봄
    봄이 왔어요.
    이그림님 가슴에도..............
    수고하신 정보에 (즐)감하고 갑니다 (짱)
    4대명절인 한식날 행복하고 보람된 휴일 보내세요 (젓가락)(젓가락)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파이팅)
    이젤 참 오랜만에 보는것 같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벼룩시장...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이젤과
    책 제가 모셔갈께요
    오당판은 주신다고
    하셨는데
    지금도 그러신지요
    저 순들고있 습니다
    답주세요^^
    책은 문자를 주신분이 계셔서..
    동양화 하시나요?오당판은 있어요.
    전화 통화가능할까요?
    010.8892.6776입니다.
    오당판은 동양화하는분이 갖고가셨음 좋겠어요.
    3일정도 기다리다 처분합니다.
    크기는 10호변형 정도로 거의 소품크기 남았어요.
    벼룩시장 정감이 가네요~
    글벗님! 반갑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옛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현재 책은 판매되었고
    나무 이젤과 오당판 남았어요.

    오당판은 동양화 하는 분 그냥 갖고 가세요. 부숴버리려니 너무 아까워서..
    10~12호정도로 개인전 하려고 맞춰논건데 격자로 일일이 틀을 대서 수십년 가도 휘어지지 않아요.
    갑자기 집안을 정리하시니
    힘드시겠습니다.
    그러게요. 제가 너무 정리를 안하고 살았어요.
    제가 오늘은 복잡하니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