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

    이그림 2014. 4. 6. 19:19

     

     

     

     

    1번

    실크페인팅(실크염색) 등 책 전부 이만원에 팝니다.

    제가 관심분야에 관한 미술과 다른 기타 등등 책입니다.책 상태는 양호하며

    출판사도 좋아서 그런지 칼라상태도 굿입니다.

     

     

     

     

     

     

     

     

     

     

     

     

     

    2번

    보시다 시피 외국 일러스트책과 색연필 기법과 디자인 책 등을 전부 이만원에 팝니다. 착불입니다.

    일러스트나 드로잉 등 책들은 전체 칼라양장본으로 상태 매우 양호하며 검색을 해서 가격을 알아보세요.

    서울이면 갖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요즘 언니 가지치기 하시나봐요... 온고지신... 옛것은 버리고 새것을...
    근데... 전 집착이란게 있어서 정든 거 잘 못 버려요.
    구지 필요 없는 것은 새 주인을 찾아 가는 것도 맞는 이치인 듯 해요. ^^
    그동안 내가 너무 많은 것을 했고..
    한달에 책을 십만원어치를 샀으니 내가 책에 치져 죽을거 같아서..
    좋은 주인을 만나시길...
    좋은 책들 같은데요.
    다른 누군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군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밤되세요~♡
    필요하신분들에게 잘 전달되면 좋겠는데요..^^
    수고하신 정보에 (즐)감하고 갑니다 (짱)
    보건의날 신문의날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젓가락)(젓가락)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파이팅)
    책 판매 완료되었습니다.
    아요 책은 소장하면 좋은데...
    얼마나 책이 많으시면...
    갖고 싶은 책은 다 샀을 정도로 그 양이..
    7개의 책장에 책들이 들어차 있으니 힘드네요^^
    이 그림님 책을 파셨군요.
    하하하 저도 책엔 욕심이 많아서 왠만하면 다 버려도
    책은 버리지 못하겠더라고요.
    오죽하면은 이사할때도 다른것은 포장이사에 맞겨도
    책은 제가 끈으로 일일이 다 묶어 놓고 하지요.
    전에는 월급을 타면은 더러는 새책도 사지만 헌책방
    돌아다니던게 일이었지요.
    책 사서 학교의 후배들에게 부쳐주기도 했지요.
    편안한 한주 되세요.
    남에게 부쳐주는 일도 보통일 아니에요.
    이제 보았습니다. 저와 저의 교회가 디자인관련 사역을 하고 있기에 ...더 필요하신 분이 가져가셨으리라 믿고 감사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