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i-moon 2017. 12. 21. 10:42

남해 창선 앞 바다는 한겨울에도 영상의 날씨와 바람이 없어

저수지 같이 잔잔하여 일출 여명의 색감이 너무나 강렬 한 곳이다

또한!

오메가 일출의 빈도도 높은 편이고 죽방의 소재가 있어 더 멋진 곳이다

아직 까지는 몇몇 아는 사람들만 찾아 오지만 여기도 SNS에

올라 오는 것을 보니 사람들로 분비기는 시간 문제인 것 같다

나의 숨은 출사지 하나가 또 개방 되는 것이다.





어쩐데요
이제 여기도 쫒겨나게 되었으니...
나도 사진보면서 가고 싶단 생각이 금방 듭니다
역시 아이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