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021년 04월

05

부산 이바구 해변의 오후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리 바닷가의 월요일(4,5) 풍경이다, 한적한 봄날의 바닷가는 몇몇의 산책객들이 오고 갈 뿐 조용하기만 하다, 1월초에 금년을 상징하는 황소가 그자리에 서서 바다를 지키고 있었다. 광안대교가 보이는 풍경, 신축년을 상징하는 황소가 늠름하게 서있고 그 옆을 무심히 한 여인이 지나간다. 남천동 방향의 풍경이다, 용호동 아파트 빌딩이 마치 해운대 엘씨티 같이 보인다, 광안대교를 받쳐주는 쇠줄의 연결고리 모습, 민락 회타운의 모습, 저 회 센터 아래에서 부터 뒤로 활어 시장이 이어져 있다,

25 2021년 03월

25

18 2021년 03월

18

부산 이바구 봉래산 풍경,

부산광역시 영도구 중앙에 자리잡고 있는 산이 봉래산이다, 영도구는 전체가 이 봉래산 아래에 조성되어 있는 것이다. 시내에서 영도대교나 부산대교를 지나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산이다. 어제(3,17일) 남포동 쪽에서 보이는 마을 즉 봉래산 북쪽으로 있는 영선동에서 올라갔는데 산에 들어서자 마자 진달래꽃들이 만발하여 매우 즐거운 하루였다. 봉래산 올라가는 길 풍경들, 봉래산 체육공원 풍경, 불로문과 불로문 전망대에서 본 부산항 풍경, 정상으로 가는 길, 봉래산 정상 풍경, 봉래산 정상 전망대에서 보는 부산항 풍경들, 부산항 대교, 신선대와 오륙도, 남항과 남포동 주변 풍경, 남항대교 풍경,

24 2021년 02월

24

부산 이바구 중리 풍경

부산광역시 영도구 동삼동에 중리나는 작은 해변 마을이 있다, 뒤로는 동쪽으로 산너머 태종대가 있고 앞으로는 봉래산이 있으며 남항대교 아레서 출발하는 절영 산첵길 종착점 이기도 하다. 바닷가 암석지대 에는 이곳의 작은 어선을 타고 나가 근해에서 잡은 어류와 해녀들이 물질을 하여 잡아올린 해산물을 고무대야에에 담아놓고 팔던 계단식 점포들이 있었는데 요 몇년 사이 현대화가 되면서 어선들은 새로 생긴 등대 방파제 안으로 정돈이 되었고 계단식 점포들은 철거하여 해녀 문화 전시관으로 통합 하였다. 지금 여기 중리에서 태종대로 넘어가는 산책로를 자동차 도로로 넓히는 공사를 하고 있어 태종대 왕래하는 자동차가 늘면 이곳의 생활도 크게 향상이 될 것 같다, 해녀 문화 전시관 입구와 전시관으로 가는 길, 봉래산 풍경, 영..

11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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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바구 을숙도 풍경,

을숙도는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에 있다. 1980년대 낙동강 하구둑이 건설 되면서 을숙도는 더이상 섬이 아니고 하단과 강서구 명지동을 연결하는 중요 교통의 요지가 되었다. 을숙도는 각종 문화 시설과 스프츠 시설들이 있고 남쪽으로는 철새 도래지 탐조(探鳥)의 명소가 있다, 어제(2021,2,10)는 오랫만에 철새들을 구경하려고 을숙도를 찾았다가 조류 전염병 예방을 위하여 출입을 통제 하는 고로 탐조를 하지 못하고 을숙도 공원만 한바퀴 돌아보고 왔다. 을숙도는 시내버스,마을 버스가 다니며 지하철 1호선 하단역에 하차 1번 출구로 나가 30분 정도 걸으면 하구둑을 지나 도착을 한다, ​ 을숙도 표지석, 하구둑 풍경, 을숙도 풍경, 을숙도 문화회관과 조각 공원, 부산 시립 현대 미술관, 동물들의 통로로 보이는..

28 2021년 01월

28

부산 이바구 유엔공원,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에는 유엔 공원이 있다, 1950년 6월 25일 일요일을 택하여 새벽에 기습적인 북의 일방적인 남침으로 한국 전쟁이 발발 하면서 민주주의 지키겠다는 세계 각국의 전쟁 지원을 받아 성공리에 지켜낸 대한민국의 역사의 흔적이다, 3년간의 전쟁에 많은 장병들은 목숨을 잃었고 그들은 전쟁중이라 각자 고국으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여기 한국땅에 머물렀는데 그분들을 여기 한곳에 편안하게 모신 곳이 바로 유엔군 묘지로 군(軍)에서 관리를 했었는데 였는데 근래에 와서 유엔공원으로 이름을 바꾸어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드나들면서 추모를 하도록 하였다, 공원 안에는 홍매화 나무가 2그루 있는데 해매다 입춘 절기를 즈음하여 꽃이 피면서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홍매는 피면서 봄이 왔..

05 2021년 01월

05

23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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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바구 통영 여행,

통영에 갔다가 잠간 이순신 공원과 달아 공원을 둘러 보고 왔다, 통영시는 공원이 많은 도시로 유명하지만 시간 관계상 두 공원만 둘러 보고 왔다. 이순신 공원은 시내 중심지 가까이 있는데 달아 공원은 가장 남쪽에 있어 버스 터미널에서 시내버스로 1시간 정도 걸리는 곳이었다. 이순신 공원은 이순신 장군이 한산대첩의 공적을 기리기 이하여 조성한듯 보이며 이순신 동상도 한산도를 바라보고 서있었다. 달아 공원은 일몰 감상이 좋은 장소로 남쪽 바다가 한눈에 다 들어오는 좋은 전망을 가지고 있었다. 이순신 공원 입구에 각종 연 그림이 그려있다, 이순신 장군은 이 연을 공중에 띄워서 다양한 신호를 보냈다고 알려졌다. 이순신 공원 올라가는 길, 공원 올라가는 길 우측으로 정자가 있다. 공원에 올라가 보이는 풍경, 이순신..

댓글 여행 이바구 2020.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