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바구

국내 여행이나 등산 중 본 것에 대하여 이야기 함,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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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 등산

2020. 10. 29.

10월 27일 부산 노포동 동부 터미널에서 10시 20분 영주행 시외버스를 이용하여 간 다음 영주에서 다시 부석사행 버스로 영주시 부석사를 방문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부산에서 가는 버스 노선도 많이 줄어서 자주 없었다,

영주시 10여년 전에 가서 부석사와 소수서원,선비촌을 방문한 적이 있고 이번이 두번쩨다,

부석사는 유명한 명소라 익히 아는 분들이 많아서 구구한 설명은 생략한다,

부석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매표소 사진 다음 부석사에 대한 게시물 사진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부석사 일주문,

들어가는 길의 풍경,

 

 

무량수전,

오래된 목조 건물로 유명하다,

 

 

부석,

이 돌을 보고 부석사라 이름 지었다고 하는 그 바위다,

 

 

나오는 길에 보니 16;30분이 지나자 문을 닫고 퇴근 하더라,

 

 

부석사 입구 종점에 있는 연못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