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바구

국내 여행이나 등산 중 본 것에 대하여 이야기 함,

해변의 오후

댓글 6

부산 관광 등산

2021. 4. 5.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리 바닷가의 월요일(4,5) 풍경이다,

한적한 봄날의 바닷가는 몇몇의 산책객들이 오고 갈 뿐 조용하기만 하다,

1월초에 금년을 상징하는 황소가 그자리에 서서 바다를 지키고 있었다.

 

 

광안대교가 보이는 풍경,

 

 

신축년을 상징하는 황소가 늠름하게 서있고 그 옆을 무심히 한 여인이 지나간다.

 

 

남천동 방향의 풍경이다,

용호동 아파트 빌딩이 마치 해운대 엘씨티 같이 보인다,

 

 

광안대교를 받쳐주는 쇠줄의 연결고리 모습,

 

 

민락 회타운의 모습,

저 회 센터 아래에서 부터 뒤로 활어 시장이 이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