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래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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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영감 앨범

2020. 3. 13.

부산 금련산은 내 마을 광안동 뒷 산이다.

매번 정상으로만 다니다가 이제 둘래길에 맛을 부치고나니 그 좋은 길을 왜 몰랐던가 싶다,

오늘도 수영에서 출발하여 둘래길을 일부 걷고 왔다,


동수영 중학교뒤 갈림길에서,



위 높은 지대의 체육 시설에서,




둘래길을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