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渡傳 2010. 1. 2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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渡傳 2008. 9. 22. 00:41

산사랑 여러분 가을입니다.

수고하신 여러분들 노고에 결실이 있겠지요.

올 한해 산에 다닐만큼 많이 다녔으니 이 가을의 끝쯤엔,...

어디 시원한 바닷가에 모닥풀 피워놓고 모여앉아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없을까 생각이 납니다.

그곳이 해운대이던, 대천이던, 주문진이던........

아! 갑자기 이 계절이 가는게 아쉽네여~

헤어진 연인도 없으면서...........



푸른 물결 춤을 추고 물새 날아드는
해운대의 밤은 또 그렇게 지나가는데
솔밭길을 걷던 우리들의 사랑 얘기가
파도에 밀려 사라지네...

하얀 모래밭에 사랑해란 글씨를 쓰며
영원히 날 사랑한다 맹세하던 그대
널 널 널 사랑해
떨리는 내 입술에 키스해 주던 너
보고 싶은 사랑 추억 속에 그대
해운대의 사랑이여...

푸른 물결 춤을 추고 물새 날아드는
해운대의 밤은 또 그렇게 지나가는데
솔밭길을 걷던 우리들의 사랑 얘기가
파도에 밀려 사라지네.

하얀 모래밭에 사랑해란 글씨를 쓰며
영원히 날 사랑한다 맹세하던 그대
널 널 널 사랑해...

떨리는 내 입술에 키스해 주던 너
보고 싶은 사랑 추억 속에 그대
해운대의 사랑이여...

보고 싶은 사랑 추억 속에 그대
해운대의 사랑이여...
(전철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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渡傳 2006. 10. 28. 14:21
2006.10.27. 금요일 바로 어젭니다. 밤 9시쯤되서 (제 집이 남구 학익동이걸랑요?) 먼가 허전..... 며칠전 샵에서 만난분이 공동묘지가 쥑인다 어쩐다 하는 말이 생각나서... 이불을 박차고 차(레조)에 제 잔차싣고 출발했습니다. 입구에 도착해보니 바리케이트치고 사람만 드나들게 해서 간신히 들어간후 도로를 따라 들어가니 음산하고 시원한 기운이 감도는게 역쉬 공동묘지는 공동묘지야... 근데 지리를 잘 몰라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올라가니 꾸준한 업힐..... 한참을 올라가니 정상비스한 부분에 휴게실용 버스도 있고, 올라가는 도중 왠 라이더 한분이 내려오셨고 "수고하세요!" 하여 얼른 인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올라가는길 (어쭈~ 제법) 중간에 약간 다운 ㄷ(다왓나?) 근데 갑자기 경사 (헉! ) 결국은 업힐도중에 클립을 빼고 내리고 말았습니다 (내공이 이것밖에 안되다니....) 최고 정상인가 싶었는데 헉! 또 오르막! 결국은 나중에 정상을 알게 되었고, 이후 계속 가파른 다운 (역시 이맛이야...) 중간 중간 포장마차 같은데 있었느데 사람은 둘째치고 개미새끼 한마리 없더군요. 순환로 다내려와서 직진했다가 천주교 묘소로 잘못들어가서 헤메고, 돌아오는 길 몰라서 한참을 이리저리 헤메다가 (밤 11시다 되었음) 화장장 까지.... 화장장 주차장 돌다가 보니 다시 묘지 한가운데.......(헉! 링반데룽인가....) 결국 여기저기 헤메다 입구를 찾아 나왔습니다 . 입구나오니 바리케이트 완전히 닫앗데요..... 거기 절대로 혼자 갈거 아니데요....심심하고, 썰렁해서리..... 전 밤중에 가더라도 사람들 몇명은 있는줄 알았어요. 자출사, 아자여... 번개 한번도 안가서 누가누군지 모르지만 그래도 ...기대를 갖고 나갔는데..............^^; 주말 즐겁게 보내시길........ 턴크로스(톰쿠르즈가 아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