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JW Kim's Blog

Travel, Health, Foods, San Diego

22 2021년 04월

22

여행이야기/해외 먹을거리 아일랜드 흑맥주 기네스(Guinness)

▣ 기네스 맥주(Guinness)는 1755년부터 아일랜드의 아서 기네스(Arthur Guinness)가 만든 흑맥주 브랜드입니다. 영화 킹스맨 시리즈의 등장인물 해리 하트가 선호하는 맥주로 나오기도 합니다. 현재 기네스는 세계 50여 개국에 양조장을 두고 있으며 15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하루 1000만 잔 이상이 팔리고 있습니다. 기네스의 매력은 특유의 깊고 짙은 풍미에서 오는데 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주로 판매되고 있는 기네스 맥주는 기네스 드래프트(Guinness Draught)와 기네스 오리지널(Guinness Original)입니다. 기네스 드래프트는 질소가 들어가 있어 크리미 한 거품이 특징이며 기네스 오리지널은 전통 방법 그대로 탄산을 사용해 깊은 부드러움과 청량감을 줍니다. ..

2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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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해외 먹을거리 영국 여행 6일 더블린 코스모 레스토랑(Cosmo Restaurant, Dublin)

▣ 코스모 레스토랑(Cosmo Restaurant)은 2003년에 설립된 뷔페 레스토랑 체인입니다. 현재 이 체인점은 잉글랜드에 14개, 스코틀랜드에 3개 , 웨일스 1개, 북 아일랜드 1개 등 19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일랜드에는 더블린 리피 밸리 쇼핑센터에 매장이 있습니다.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몽골, 싱가포르, 베트남, 영국, 인도 음식을 포함한 전 세계 150여 가지의 요리를 제공합니다. 아일랜드 더블린에는 리피 밸리 쇼핑센터(Liffey Valley Shopping Centre, Dublin)에 코스모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 리피 밸리 쇼핑 센터 서쪽 끝 3층에 코스모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몇일 전 잉글랜드 옥스퍼드시에서 코스모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를 했는데 오늘도 점..

20 2021년 04월

20

유럽여행/영국 영국 여행 6일 더블린 리피 밸리 쇼핑 센터(Liffey Valley Shopping Centre, Dublin)

▣ 리피 밸리 쇼핑센터(Liffey Valley Shopping Centre)는 아일랜드 더블린 파머스 타운(Palmerstown)에 있는 쇼핑센터로 1998년 10월 14일에 개장했습니다. M50 고속도로와 N4 도로가 센터 주변을 지나갑니다. 의류, 가정용품 및 식품 판매를 전문 판매점인 마크스 & 스펜서(Marks & Spencer), Boots Liffey Valley라는 약국, 영화관인 Vue Cinema Dublin 등이 있습니다. 우리는 점심식사를 쇼핑센터 안의 COSMO World Buffet Restaurant에서 하기 위해 리피 밸리 쇼핑센터를 방문했습니다. ▲ 리피 밸리 쇼핑 센터 서쪽의 Fonthill Road의 버스 정류장에서 하차했습니다. 이 버스 정류장에는 4대의 버스 노선이 ..

19 2021년 04월

19

한국의 먹을거리 버거킹 대체육 햄버거 플랜트 와퍼(Plant Whopper)

▣ 2021년 2월 버거킹은 식물성 패티로 `와퍼` 고유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플랜트 와퍼'를 출시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대체육 메뉴인 '플랜트 와퍼'는 버거킹의 시그니처 메뉴 와퍼를 식물성 패티로 즐길 수 있습니다. 버거킹이 개발한 식물성 패티는 콩 단백질이 주원료로 콜레스테롤과 인공 향료 및 보존제가 전혀 없습니다. ▲ 2019년 4월 버거킹은 미국에서 에서 납품받은 패티로 고기 없는 와퍼인 를 출시했습니다. 실리콘밸리 기업인 임파서블 푸드는 유전자를 조작한 누룩으로 생산하는 헴(Heme·혈색소 성분)을 이용해 식물성 패티에 실제 고기와 유사한 맛을 구현했습니다. 임파서블 와퍼는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버거킹의 ‘역대 최고의 론칭’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 임파서블 와퍼에..

11 2021년 04월

11

여행이야기/해외 먹을거리 다이제스티브 비스킷(Digestive Biscuit)

▣ 다이제스티브 비스킷은 통밀이 듬뿍 들어간 과자로 영국에서는 거의 매일 차와 함께 즐기는 필수품과 다름없는 과자입니다. 1839년에 2명의 스코틀랜드 의사에 의해 소화를 돕기 위한 음식으로 개발되었으며 다이제스티브 비스킷의 본고장인 영국에서는 매일 6백만 개, 초당 70개라는 엄청난 양이 소비되고 있습니다. ▲ 다이제스티브 비스킷은 두 명의 스코틀랜드 의사가 1839년 소화를 돕기 위한 음식으로 처음 개발하였습니다. 비스킷을 처음 개발할 때 중탄산나트륨(베이킹 소다)을 사용했는데 중탄산나트륨은 제산 효과가 있었으므로 개발자들은 소화제를 의미하는 다이제스티브(Digestive)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또한 생산자들은 굽기 전에 밀가루에 들어있는 녹말의 일부를 소화하기 위해 소화성 맥아추출물을 사용했다고 ..

10 2021년 04월

10

여행이야기/해외 먹을거리 애버네시 비스킷(Abernethy Biscuit), 영국 외과 의사가 만든 비스킷

▣ 애버네시 비스킷(Abernethy Biscuit)은 18세기에 영국의 외과 의사 존 애버네시(John Abernethy, 1764-1831)가 소화를 돕고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만든 비스킷입니다. 소화를 돕기 위해서 서양 건빵인 선장의 비스킷(Captain's biscuit)이나 하드택(Hardtack)을 변형해서 캐러웨이(caraway) 열매를 넣은 딱딱한 비스킷입니다. ▲ 존 애버네시(John Avernethy, 1764–1831)는 영국의 외과의사로 소화를 돕기 위해 만든 거친 비스킷인 애버네시 비스킷을 개발한 의사입니다. 런던의 콜먼 스트리트에서 태어났으며 1123년에 설립된 런던 세인트 바르톨로뮤 병원(St Bartholomew's Hospital)의 수습생으로부터 시작해서 외과의사로 활약했..

09 2021년 04월

09

유럽여행/영국 영국 여행 6일 벨파스트 - 더블린(Belfast - Dublin)

▣ 북아일랜드의 수도 벨파스트에서 오전 9시에 출발하여 M1 고속도로를 따라 북아일랜드-아일랜드 국경을 지나 아일랜드의 수도인 더블린에 오후 11시 30분경에 도착했습니다. 중간에 더블린 북쪽 러스크(Lusk)의 애플그린(Apple Green)이라는 휴게소에서 잠시 정차했습니다. ▲ 오전 9시 벨파스트를 출발할 때부터 비가 옵니다. 오늘 벨파스트를 포함한 북아일랜드의 날씨는 밤까지 비가 오고 기온은 최고 영상 10도, 최저 영상 7도라고 합니다. 아일랜드 더블린의 날씨는 흐리지만 비는 오지 않고 기온은 평균 13도 정도라고 합니다. 벨파스트 시내에는 정원이 있는 단독주택들이 많이 보입니다. 영국의 단독주택들은 2층 건물이 기본이라고 합니다. ▲ 한 건물에 여러 채의 집이 있는 Terraced house나..

08 2021년 04월

08

유럽여행/영국 영국 여행 6일 크라운 플라자 벨파스트(Crowne Plaza Belfast)

▣ 크라운 플라자 벨파스트(Crowne Plaza Belfast)는 산책과 자전거 도로를 즐길 수 있는 라간 밸리 지역 공원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는 4성급 호텔로 벨파스트의 도심에서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숙소에는 무료 주차장과 실내 수영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20여 개의 회의실과 900석 규모의 연회장이 있습니다. 식당에서는 아일랜드 조식이 제공되며 바도 운영합니다. ▲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티브이를 시청합니다. 티브이는 한국 엘지의 평면 티브이입니다. 2019년 영국의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작년 세계 TV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29%의 시장점유율(매출 기준)을 기록해 13년 연속 세계 시장 1위 자리를 지켰고 엘지전자는 16.4%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 아침 식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