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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타이완(대만)여행, 타이완에서 구입한 선물,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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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여행/대만

2014. 2. 7.

귀국하자 마자 여행중 여행사에서 나누어준 과자를 개봉했습니다. 타이완의 유명한 과자가게인  웨이거 빙쟈에서 샘플로 제공한 과자들입니다. 유명한 펑리수이외에 3가지 종류의 과자가 있습니다.

 

 

생각보다 달지 않고 맛이 있습니다. 다음에 다시 타이완을 방문하면 다시 한번 구입해야 겠습니다.

 

 

 타이완의 유명한 과자가게인 웨이거 빙쟈에서 구입한 펑리수입니다. 우리가 먹을 것 이외에 선물용으로 몇개를 구입했습니다.

 

 

포장상태가 상당히 고급스럽고 일본에서 판매하는 화과자들이 생각납니다. 과자 상자안에 안내서와 일련번호가 찍힌 종이가 들어가 있습니다.

 

 

10개가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돈으로 12,000원 정도 되는 과자입니다. 

 

 

개별 포장도 고급스럽게...

 

 

아주 단순한 형태의 과자입니다.  포장을 보면 아주 맛있는 파인애플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과자인데...

 

 

과자 내부에서 저렇게 파인애플이 가득 들어가 있습니다. 아주 고급스러운 파인애플 과자 펑리수입니다.

 

 

펑파이 쇼핑몰에서 구입한 죽순과자입니다. 샘플로 먹어본 과자 맛이 훌륭해서 구입한 과자입니다.

 

 

12개로 된 개별포장의 과자들이 보입니다.

 

 

역시 고급스러운 과자 포장이...

 

 

각 포장마다 3개씩 죽순과자들이 들어가 있는데 고소하고 맛이 있습니다.

 

 

역시 펑파이 쇼핑몰에서 구입한 건망고입니다. 비슷한 먹거리가 타이완의 편의점에서 보입니다...

 

 

술안주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타이완이 견과류도 유명하다고 해서 편의점에서 구입한 견과류입니다. 

 

 

 

땅콩 사이에 매운 고추 등이 들어가 있어 먹다보면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타이완 편의점에서 네종류의 라면을 구입해서 한국으로...우육면과 대만식 자장면입니다...

 

 

인스턴트 우육면입니다. 타이완에서 먹었던 사발면 형태의 우육면과 비슷한 제품입니다. 

 

 

안에는 면과 스프, 액상스프, 그리고 고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약간 매콤한 국물의 강한 향신료가 느껴지는 국물입니다.

 

 

기름진 우육면의 육수에 소고기들이 둥둥 떠 있습니다...  

 

 

면발은 꼭 한국 칼국수 같은 느낌입니다...그러데 쫄깃합니다.

 

 

고추기름이 들어간 우육면(뉴러우멘)의 육수입니다..

 

 

대만식 자장면입니다. 사실은 자장라면인데...대만식 짜파게티?

 

 

 

하지만 소스는 콩으로 만든 것으로 우리나라의 자장면처럼 볶은 춘장이 아니라 콩소스로 버무린 라면입니다. 

 

 

타이완 음식 특유의 향신료가 느껴집니다...

 

 

타오위안 국제공항에서 구입한 배추 미니어쳐 입니다.

 

 

플라스틱으로 만들었지만 정교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선물용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타이완 마지막날 타오위완 국제공항으로 가던 중 버스운전기사분이 팔던 타이완 기념품들..생각보다 저렴해서 구입했는데 쓸만합니다. 아래는 주걱, 젓가락 세트입니다.

 

 

히노끼나무, 즉 편백나무로 만든 제품인데 우리나라에는 튀김용 젓가락과 주걱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다용도 등긁는 도구... 스테인레스로 만들어 졌습니다. 안테나 처럼 늘어나서 포터블 효자손이 됩니다. 

 

 

등 끌는 부분은 둥글게 되어 있습니다.

 

 

아래 쪽은 분리되어서 마이크로 드라이버가 나오고 귀파게도 나오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