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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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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야기/해외 먹을거리 다이제스티브 비스킷(Digestive Biscuit)

▣ 다이제스티브 비스킷은 통밀이 듬뿍 들어간 과자로 영국에서는 거의 매일 차와 함께 즐기는 필수품과 다름없는 과자입니다. 1839년에 2명의 스코틀랜드 의사에 의해 소화를 돕기 위한 음식으로 개발되었으며 다이제스티브 비스킷의 본고장인 영국에서는 매일 6백만 개, 초당 70개라는 엄청난 양이 소비되고 있습니다. ▲ 다이제스티브 비스킷은 두 명의 스코틀랜드 의사가 1839년 소화를 돕기 위한 음식으로 처음 개발하였습니다. 비스킷을 처음 개발할 때 중탄산나트륨(베이킹 소다)을 사용했는데 중탄산나트륨은 제산 효과가 있었으므로 개발자들은 소화제를 의미하는 다이제스티브(Digestive)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또한 생산자들은 굽기 전에 밀가루에 들어있는 녹말의 일부를 소화하기 위해 소화성 맥아추출물을 사용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