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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micro7 2021. 12. 10. 02:15

 

 

 

 

                    ↑머리를 묶는 고무줄.. 그 조그만 비닐 봉다리 안에 들어있는 인쇄물이예요

 

 

 

 

 


 

 

↓  Santa Baby의 Official Music Video

 

 

 

 

 

이 Santa Baby: 산타 베이비란 노래를 처음 접한 게 된 것은

 

"Driving Miss Daisy"라는 영화를 보면서였어요.

 

이 곡은 1953년에 발표했다하니 꽤 역사가 있는 캐롤입니다.

 

가수 Eartha Kitt(어사 키트)의 독특한 보이스를  소개드려요 ~!

 


 

 

 

 

 

 

 

Santa Baby 가사 해석]

 

 

[Verse 1]

Santa baby, just slip a Sable under the tree for me

산타 베이비, 트리 밑에 날 위한 흑담비 코트(모피코트)를  하나 살짝  놔 줘요.

 

Been an awful good girl

난 정말 착하게 살았잖아요

 

Santa baby, so hurry down the chimney tonight

산타 베이비, 오늘 밤 어서 굴뚝으로 내려와요

 

 

[Verse 2]

Santa baby, a 54 convertible too, light blue

산타 베이비, 54년형 컨버터블도 부탁해요, 연한 푸른색으로요

 

I'll wait up for you dear

안 자고 기다릴께요

 

Santa baby, so hurry down the chimney tonight

산타 베이비, 오늘 밤 얼른 굴뚝 타고 내려와요

 

 

[Chorus]

Think of all the fun I've missed

내가 놓친 많은 즐거움들을 생각해 봐요

 

Think of all the fellas that I haven't kissed

그 동안  (할 수도 있었는데) 키스하지않은 많은 남자친구들두요

 

Next year I could be just as good

내년에도 올해만큼 잘 할께요 

 

If you check off my Christmas list

당신이 제 크리스마스 선물 리스트를 이뤄준다면요

 

 

 

[Verse 3]

Santa baby, I want a yacht and really that's not a lot

산타 베이비, 요트를 한 대 원해요, 사실 크지않은 소원이잖아요.

 

Been an angel all year

한 해 내내 천사로 지내왔어요

 

Santa baby, so hurry down the chimney tonight

산타 베이비, 그러니 오늘 밤 얼른 굴뚝 타고 내려와요

 

 

 

[Verse 4]

Santa honey,  one little thing I really need, the deed to a platinum mine

산타 허니, 난 정말로 필요한 작은 것 한 가지가 있어요, 백금 광산 권리증 말예요

 

 

Santa baby, so hurry down the chimney tonight

산타 베이비, 그러니 오늘 밤 어서 굴뚝 타고 내려오세요

 

 

 

[Verse 5]

Santa Cutie, and fill my stocking with a duplex and checks

귀여운 산타씨, 내 양말을 채워줘요, 듀프렉스(1,2층 복층 아파트)와 수표들로요

 

Sign your 'X' on the line

당신의 서명을 해 줘요.

 

Santa cutie, and hurry down the chimney tonight 

귀여운 산타씨, 그러면 오늘 밤 얼른 굴뚝 타고 내려와요

 

 

 

[Bridge]

Come and trim my Christmas tree with some decorations bought at Tiffany's

와서 내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며 줘요, 티파니에서 산  장식들로요

 

 

I really do believe in you

당신을 정말 믿어요

 

Let's see if you believe in me

당신도 날 믿는 지 한 번 보여줘요

 

 

 

[Outro]

 

Santa baby, forgot to mention one little thing, a Ring

산타 베이비,  작은 거 하나 말할 걸 깜빡했어요, 링 말이예요

 

I don't mean on the phone

전화하라는 말 아닌 거 알죠

 

Santa baby, so hurry down the chimney tonight

산타 베이비, 그러니 오늘 밤 얼른 굴뚝 타고 내려와요

 

Hurry down the chimney tonight

오늘 밤 굴뚝으로 어서 내려오는 거예요

 

Hurry, tonight

서두르셔요, 오늘 밤이예요

 

 


 

 
 

Eartha Kitt( 어사 키트 ) :  미국의 가수

                       

 

Eartha Kitt(born January 17,1927 - December 25, 2008) was an American singer, actress,

 

comedienne, dancer, and activist known for highly distinctive singing style and

 

her 1953 recordings of "C'est si bon"(세 시 봉) and Christmas novelty song "Santa Baby".

 

 

Orson Welles(오손 웰즈) once called her the "most exciting woman in the world"

 

 

 

 

 

 

 


 

 

 

 

 

 

↓  Perry Como - (There's No Place Like) Home for the Holidays 

 

 

 

 

오랜만에 피츠버그 생활을 떠 올려봅니다..

가끔은 잊고 살았던 때를 떠 올리면 아 그 땐 내 마음이 이랬지..

하면서 마음이 정화가 되는 듯 합니다..

 

 

우리 어릴 땐 눈이 펑펑 잘도 내렸듯이

피츠버그의 겨울엔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눈이 많이 내린 아침에는 아파트 관리인 Joe아저씨는

새벽같이 출근해서 아파트 앞길의 눈을

다 치워놓았습니다.

Joe 아저씨는 눈이 온다는 예보가 있게되면 긴장하고

일찍 잠자리에 드시는 것인 지.. 눈 내린 아침이면

어김없이 아파트 앞길의 눈이 치워져있었어요.

눈 내린 날 아침에... 바깥을 바라다 보면 벌써 트래픽이였구요.

 

이 맘 때면 24시간 내내 캐롤만 틀어주는 라디오 방송을 들었어요.

처음 들어보는 캐롤도 많았고, 온 종일 그 라디오를 틀어놓으면

왠지 푸근하고 행복한 기분이 들곤 했어요

그런데 25일이 되어  밤 자정이 넘고나면 거짓말처럼 캐롤을 틀어주지않았지요.

일반 방송으로 되돌아가 있었어요.

 

한국으로 완전히 나오게 되였을 때 시카고 공항에서 

캐롤 CD를 팔 던데..그 때 하나 샀다면  더 좋았겠다 싶어요.

공항에서 비행기 갈아 탈 시간을 기다리면서

여기 저기.... 아이 쇼핑하는 재미도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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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953년에 제작된 것이 꼭 만화영화같은 느낌이네요~!
그래도 묘하게 매력적이야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올해는 영상을 많이 찍긴했으나..
이제 무슨 음악?^을 하나..이러면서..
오랜만에
제 블로그에 들어와 있었던 참이였어요^

긴 것 같기도하고 짧기도 한 것 같은
세월이 흐르고있지요...
안녕하세요~
기온이 어느새 따뜻해진
봄날씨에 옷차림도
한층 가벼워진 4월 입니다-✿˘◡˘✿

화사한 봄꽃들을 바라보며
마스크 없이 마음놓고
봄날을 즐기던
평범한 일상이 더 그리워 집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가져 봅니다.

활기찬 한주 만들어 가세요~♪♬
13
꽃잎이 흩날려
안타까운 마음으로
달려 왔더니
강물위로 떠 내려갑니다
무심코 가버리는 세월
그 한모퉁이에
반갑고 귀한 분이 있네요
잘 계시지요


정말 반갑습니다..죽도 선생님^
올해는 유난히 각 종 꽃들이 화사했던 봄이였어요?^

오랜만에 지금 막 제 블로그에 들어왔었어요..
그야말로 친구님을 이?^상하게(^)잊지않고 지내고있었사옵니다.
저는 여전히 영상을 찍긴 하답니다. 호호.
안녕하세요~♡
아름다운꽃도
십일이면
떨어지고
유명한 정치인도
유명한 연예인도
나이들어가니
다 똑같아요
영원한것은 없지요

작은것에도
충분히 행복하고
큰기쁨을 느낄줄아는
우리가 최고입니당~~♬

울칭구님!!
올하루도 행복만땅인 하루 되시길요♪♬
화려했던 여의도 벚꽃이
이제 꽃비를 내리기 시작하네요
목련화의 부드러움에서 어머니의 손길을 느끼고
진달래의 화려함에서 열정의 사랑을 추억하고
개나리의 평화로움에서 친구의 우정을 생각합니다
흐르는 세월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읊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어서오셔요^
옛날에 저의 아버님 세대는
이 봄에.. 하얀 벚꽃 아래에서 찍으신 흑백 사진들이, 앨범에 꼭 있으셨던 것이 문득 생각났어요..^.
벚꽃이 피면 놀러나가신 그 분들의 낭만이 아름다웁지요..
요새는 칼라플한 벚꽃이지만.
흑백사진 속의 벚꽃은 온통 하얀색 투성이였구요^
좋은 봄날 되시길바라겠어요..!
사랑하는 칭구님~빵긋^^

이제 정말 봄인가봐요.
곱고 화사한 봄꽃들의 향연 속에
산천초목은 싱그러운 연둣빛 초록으로 물들어
봄의 화려함을 더해줍니다

봄 시샘이 아직도 강하지만
제법 따뜻해진 봄볕이
꽃들을 피우고 있어요~^^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하네요.
오늘도 감기조심 하시고

화사하게 웃는 화요일.....
숨길 수 없는 향기처럼
따사로운 사랑의 마음 아낌없이 나누며
기쁨과 행복을 가득 채워가세요~^^*
누군가 보내준
‘즐거운 날’ 되라는 문자 하나
흔한 인삿말 같지만

우울한 마음을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선물 같은 말이
되어줄 때 있습니다.

문자 한통이~
카톡 한통이~
사랑의 한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계속해서 웃음짓게 합니다^^
기분좋은 주말 보내세요~♬
서산에 지는 아름다운 노을 같은 삶을 사시렵니까
개나리 벚꽃이 지니 복사꽃이 봉오리를 여네요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중에 봄은 깊어갑니다
부정보다 긍정 미움보다 사랑 원망보다 감사의 시간 만드시고
향기로운 시간으로 스트레스 날리세요^*^
인제는 선장님의 존함까지 알게되였구요^ 호호.
벚꽃이 지자, 철쭉들과 영산홍들이 피였어요. 그 꽃들이 가득 핀 것을 배경으로 하여 인물사진을 찍었는데요.
정말 이뻤어요. 작가님께서도 꽃이 다 지기 전에 셀카를 한 번 찍어보시길 바래요^
까꿍~~
홋호 여사님 !!

늘 격려와 응원에 감사 드립니다.
두어달 푹 쉬고 왔습니다. ㅎㅎ

자주 뵙겠습니다.
홋호..
반갑습니다^
오랜 친구들에게는 다 신고하시고 쉬시길 바랍니다!
몹씨 걱정하게되였어요
건강하시다고 안부주심에 이렇게 행복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사랑하는 칭구님~빵긋^^

(*∩___∩*)
☞블루미소 보냅니당☜ ㅎ

◁▲ 。。。
▼▷ 행복한~
ノ목요일 보내세요
* ♡띵똥~띵똥♡ *

아지랑이가 봄의 향기를 몰고
기분좋은 아침 입니다 .

오늘도 칭구님의 건강과 행운을 빌면서...
환절기에 더욱 건강 조심 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모두가 웃음꽃피는 행복한하루 되시길. ..

㉭ㅎㅐ㉬ㅍㅣㄷ㉢ㅔ㉧ㅇㅣ
웃음가득^---------^
기쁨가득^---------^
누구보다 더
행복한 하루되세요~♡
우리 칠이꽃님이 또다시 잠수타신줄 알앗는데 요즘 댁에 계시는군요 ?
맨드리는 이제 찾아 주시지도 안으시고 잃고 지내시나봐요 ?
그래서 그런지 눈물이 나네요 그간도 건강하시게 잘 지내고 계시지요 ?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하지만 우리들은 더 빨리 늙어간담 니다 ..^^*
이제 꽃님도 나이가 아니라 연세가 좀 되셨지요 ?블로그에서 맨드리와 만난지도
수십년이 되엇으니요 ? 글세요 엇쩌다보니 저도 팔십이 다 되어가네요
칠이꽃님이 그라움에 나이와 주름살만 많아 젓으니 꽃님이 다시 젊게 물어주세요 ?,,호,호
반갑습니다, 벗님^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주신 글을 읽으면서
여전히 유모어가 풍부하셔서요.
함빡 담뿍 미소지여보았답니다 ~!

"아 아..
이 길은 끝이 없는 길
계절이 다 가도록 걸어가는 .."
그 길처럼 계속 걸어가다가
문득
잊혀져있는 얼굴들이 오늘밤은
생각나는 시간들이 되였어요^

저의 집은 빠알간 울타리 장미가 울타리 전체로 흐드러지게 피여있어서
아주 아름다와요 ~!
가끔 카메라로 찍어주긴해도 이런 저런 일로 올해는 장미가 서운할 정도로 덜 찍혔나봐요..
이웃 사시는 주민분들이 저희 집
울타리 장미들을 마주치면 "참 행복한 시간이다" 모두 다 그러실 것이다 싶어져요.
홋호..늘 벗님께서 유머러스하셔서 오늘밤은 미소도 지으면서..
사랑스런 봄밤이 되였나봐요 ~!
늘 감사드려요^
이이고~
저보다도

나이가 많은
곡이로군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어머, dada님?^
잊지않아주셨군요.
반갑습니다. 홋호
저도 잊지않고 있었어요

들려오는 일곱송이 수선화라는
음악을 우연히 들으면서 이 답글을
쓰고있었어요.

아주 오랜만에...
잔잔한 음악으로 오늘밤이
포근히 마감되여 행복합니다..
늘 좋은 날 되시길 바라면서요.
안녕하세요~ 울칭구님~♥
아름답고 고운 꽃~
하얀 아카시아 꽃향기와
장미향이 진동하는
5월이 넘 아름답습니다~♬

장미향처럼
향긋하고 달달한
한 주 되시구오~

더많은 사랑과기쁨이
넘처나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재수일방~
모셔갑니다~^;;
어서오셔요..^

저는 지난 번에 dada님 블로그에
올려두신 "음악" 하나를 추출해보았어요.
이렇게 서로가 주거니 받거니 하게되나봅니다^ 감사드려요 ~!
올해는 "봄비"가 적게 내려서 장미가 오래토록 피여있었답니다..
오래도록 영상을 만들지않았는데요..
올해 장미 앞에서 찍었던 저의 셀카 사진 한 장에, 추출한 그 음악을 배경음악으로 해 볼까 하는 그런 마음이 들었어요^..
요새 밖을 나가보면 잡초들도 어여쁘게 꽃을 피우고있더라구요.
저의 집 작은 정원은 잡초를 뽑지않아요. 그들의 꽃들이 아주 이뻐서 그러하기도하구요..
참새들이 잡초들 사이를 날라다니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 걸 관찰하게되였어요.. 그래서 그대로 두기두 하구요.
오랜만에 제 블로그에 들어와서는 dada님과 "행복한" 시간 가져보는 것 같아요^
5월도 어찌어찌 끝을 보여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떠거운
시간으로 흐르는 시간

여름은
정말로 싫은데~

이것도
지나는 과정이니~
안녕하세요~
연휴는 즐겁게 잘 보내셨나요?

지나친 가뭄에 모두가 기다리던
단비가 내렸어요~
비내리는 소리가 얼마나 반갑던지 ㆍㆍ

마치 아름다운 음악처럼
기분 좋은소리 들으며...ㅎㅎ
멍 한번 때려 보앗습니다~♬

이 비에
농촌에 농작물들이
쑥쑥 크지않을까 싶내요.~
\\ ㆀ\\ㆀ\
\ㆀ\\ ㆀ \\
\\ \\ \ㆀ
울칭구님!!
내리는 빗방울수 만큼
행복한 날 되시길요~♥
비밀댓글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