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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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2021. 8. 25.

 

그동안 만났던 많은 분들께서 제게 ‘바꿔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정권이 한 번 더 연장되는 것만은 막아달라며, 애타는 심정으로 제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비전이 되었습니다.

 

국민들께 엄숙히 약속드립니다.

 

가장 먼저 코로나 펜데믹으로 무너진 서민, 취약계층의 삶을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시키겠습니다.

 

‘빈곤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긴급구조 프로그램을 확실하게 가동하겠습니다.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기업의 기술 혁신을 지원하고, 제도혁신을 이루겠습니다.

 

청년일자리 창출을 가로막는 규제는 규제영향분석 전담기구를 만들어서라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습니다.

 

보육과 교육은 국가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는 기초입니다.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져야 하는 일입니다. 공정한 입시와 채용 시스템을 마련해 기회의 세습을 막겠습니다.

 

세금은 내리고, 규제는 풀고, 공급은 늘려서 집값을 반드시 안정시키겠습니다.

 

원가 주택을 통해 무주택 서민들이 싼값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00세 시대에 맞는 건강보장시스템 구축을 통해 든든한 복지를 구현하겠습니다.

 

정치권력이 불법과 비리를 은폐하기 위해 사법기관에 압력을 가하는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청와대가 선거에 개입하고, 대통령의 측근이 여론조작에 관여하는 그런 일도 없도록 하겠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선 조국도, 드루킹도, 김경수도, 추미애도 없을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북의 도발에는 단호하게 대처하고,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외교를 통해 방향을 잃은 국제관계를 복원하겠습니다.

 

국민들께서 저를 정치로 불러낸 이유를 다시 새깁니다.

 

이념과 진영 논리에 빠져 국민을 편가르기 하는 낡은 정치를 청산하고, 국민이 진짜 주인인 나라를 만들라는 명령을 받들겠습니다.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