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백신의 진실을 다룬 다큐멘터리 "Hold On"영상을 보다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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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세상

2021. 12. 19.

 

-백신 홍보 접종 영상의 장점 중 하나는 당신 자녀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러 갈 수도 있다는 것

-누가 가장 원망스러운가요?첫째로 우리 엄마에게 백신 접종을 권유했던 사람들이고요.

-우리는 그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도 자신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지난주 대화해보니 백신이 딸을 죽게 한 것이라 확신하셨어요.3일 후 할머니와 얘기할 때도...

너도 봤지 백신 문제를 말하니까 그들이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어쩔줄 모르고 있던거...

-사체 방부 처리사 알렉산드라"평소 7,8월은 1년 중 가장 조용한 편이에요.지난 30년간 항상 그래 왔어요.겨울에는 사망자가 늘어나고요..여름엔 조용합니다.그런데 이번 8월은 평소 같지 않았어요.아직 여기 올 사람들이 아닌 경우가 많았어요"

-우리는 그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도 자신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거짓말 하는 것을 우리가 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사체 방부 처리사 존 오루니"다시는 이런 광경을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사망자들의 상태가 정말 끔찍했습니다..끔찍해요.이번엔 정말 특이했어요.모든 연령대,모든 지역에서 사망자가 발생했어요.요양원 뿐만 아니라 병원,거주지...특히 병원이 많았어요.정말 끔찍했어요.팬데믹 때문이라고 하는데 백신 접종 시작 후 사망자가 증가했어요.접종 전에는 절대 이러지 않았어요.죽지 않아도 될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어요.심장병이나 노질환을 겪지 않을 사람들이었어요.바로 지금 이상황이 벌어지거 있어요.그런데 이젠 어린 아이들까지도 접종하려고 시도하고 있어요.도대체 대중들은 언제 깨다를 건가요"

-포루투칼에선 대형 제약사들의 영향력이 큰가요?사법관 카스트로"당연하지요.의사들이 올해만 50만 유로를 받았습니다.실험적 약물을 파는 제약사들이지요.의사들 뿐만이 아닙니다.

전문가라고 언론 방송에 나서는 의료 관계자들도 포함됩니다.프누 몰로그,필립 에프로에스,페드로 사마스 등등 이들 모두가 제약사로부터 돈을 받았습니다"

-방역 홍보 영상은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K방역 홍보 영상과 흡사... 셀림과 그의 할머니는 다시 행복을 찾았습니다.방역법을 지킨다면...서로 만나볼 수도 았고 대화하며 함께 웃으며 지낼수 있습니다.바이러스는 항상 주변에 있습니다.아끼는 사람과는 너무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 안 됩니다.1m거리를 지키세요"라고 강요하고 있다.

-약리학 법학자 및 약물 감시국 책임자 "혈전증 문제뿐만 아니라 심근염,심낭염 등 심장질환 부작용이 생기고 있고요.고혈압,길랑바레 같은 자기면역 질환,혈액 문제..바이러스 재활동으로 야기되는 대상포진도 발생하고요.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습니다.그리고 더 심각한 건..사망이지요"

-"제딸 소피아를 잃었습니다.직장 인턴을 하려면 백신 접종이 의무인데 취업 때문에 접종했습니다.

7월 4일이었어요. 제 아들이 화이자 1차 접종을 했어요.이전에는 질병 기록은 전혀 없었어요..."

-30년간 산부인과 현직 의사는 "한평생 산부인과 의사로 일하면서 백신에 대해서도 잘 알지요.임산부에게 백신 접종을 한다는 것을 들었어요.그리고 어린아이들도요.이것을 처음에 들었을 때..확실히 말해서..30년간 산부인과 의사로서 쌓아 왔던 모든 의학 지식과 기준으로 보았을 때...저는 울음을 터트렸습니다"(오래전부터 임산부에게 백신을 접종하는 건 금지 사항이었어요)

-임산부 접종 홍보영상에는 보건부 장관 올리비에 베랑이 직접 임산부에 접종하는 장면이 홍보영상으로 연출

-진행자는 "치료하시던 환자들이 확진자들이 아니었다고 하셨다는데...확진자들이 아니고 코비드 백신 접종자들이라는 것이 사실인가요?"라고 질문하자

-마취전문의 스테파니는 "사실입니다.뇌졸증 환자,노경색,심장 등..이러한 현상들은 병리학자들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지경까지 이릅니다""

-예를 들어 어떤 경우 말씀인가요?"라고 묻자 스테파니는 "예를 들자면 47세 환자의 식도 괴사 발병 등 입니다"

-쟝-도미니크 미쉘 보건 인류학자는"접종자도 감염이 되고 전파력도 비접종자 이상으로 강하다는 사실이 확인된 이상 백신패스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이상황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권력 깊은 곳의 속성이 뒤집혔다는 것입니다.의료진은 환자를 돌보기는 커녕 치료를 거부하고 죽게 방치합니다.상식은 뒤집어져서 비정상이 상식이라고 밀어 붙입니다.정치 권력은 개인의 이익을 위해 국민의 희생을 강요합니다.교육은 어린이의 순수성을 훼손시키고 있습니다.사회 기반 전반이 전부 무너져 내린 겁니다.중국 표현대로 생선은 머리부터 썩는다고 하지요.40여년 전부터 느끼는건데 사회의 지도자들은 썩었습니다.저들은 완전히 사회성을 상실하였으며 독소로 변질되었습니다.저들은 부패하여 독소가 된겁니다"

 

세계 유수의 언론사 출신들이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와 언론의 정보 왜곡에 대한 다큐멘터리 "Hold On"를 제작해 공개했다.

 

이 영상은 전체 1시간 30분의 영상을 11분 26초 가량으로 요약한 편집본으로, 새로운 시각에서 백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TF1, France television, AFP, CANAL+ 출신 언론인으로 구성된 단체가 제작한 이 영상은 지난 해 프랑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줬던 Hold Up 의 후속작이라 할 수 있다.​

 

본지에서는 이 영상이 코로나 바이러스와 백신 문제에 대한 신선한 시각을 담은 것으로 판단하여 요약본을 소개한다.

 

 

세계보건기구(WHO)발표에 따르면 2020년 12월1일 백신 접종 시작일 부터 2021년 10월 3일까지 전세계 3백23만명이 코이드-19와 변이 바이러스에 의해 사망됐다.백신 접종 이전(12개월간)1백57만명 사망,백신 접종 이후(9개월간)3백23만명이 사망됐다.

 

다음은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와 언론의 정보 왜곡에 대한 다큐멘터리 "Hold On" 영상1에 이어 나오는 영상 이미지 캡쳐내용이다.

 

 

백신 홍보 접종 영상의 장점 중 하나는 당신 자녀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러 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가장 원망스러운가요? 첫째로 우리 엄마에게 백신 접종을 권유했던 사람들이고요.

우리는 그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도 자신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영상에는 한 의사가 백신을 확대해 "여기 보이는 것이 적혈구인데요..모양이 이상합니다"라고 말했다.

 

백신접종으로 딸을 잃은 부모는 "지난주 대화해보니 백신이 딸을 죽게 한 것이라 확신하셨어요.3일 후 할머니와 얘기할 때도...너도 봤지 백신 문제를 말하니까 그들이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어쩔줄 모르고 있던거..."라고 말했다.

사체 방부 처리사 알렉산드라는"평소 7,8월은 1년 중 가장 조용한 편이에요.지난 30년간 항상 그래 왔어요.겨울에는 사망자가 늘어나고요..여름엔 조용합니다.그런데 이번 8월은 평소 같지 않았어요.아직 여기 올 사람들이 아닌 경우가 많았어요"라고 말했다.

우리는 그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도 자신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거짓말 하는 것을 우리가 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사체 방부 처리사 존 오루니는"다시는 이런 광경을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사망자들의 상태가 정말 끔찍했습니다..끔찍해요.이번엔 정말 특이했어요.모든 연령대,모든 지역에서 사망자가 발생했어요.요양원 뿐만 아니라 병원,거주지...특히 병원이 많았어요.정말 끔찍했어요.팬데믹 때문이라고 하는데 백신 접종 시작 후 사망자가 증가했어요.접종 전에는 절대 이러지 않았어요.죽지 않아도 될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어요.심장병이나 노질환을 겪지 않을 사람들이었어요.바로 지금 이상황이 벌어지거 있어요.그런데 이젠 어린 아이들까지도 접종하려고 시도하고 있어요.도대체 대중들은 언제 깨달을 건가요"라고 아쉬워했다.

포루투칼에선 대형 제약사들의 영향력이 큰가요?

 

사법관 카스트로는"당연하지요.의사들이 올해만 50만 유로를 받았습니다.실험적 약물을 파는 제약사들이지요.의사들 뿐만이 아닙니다.전문가라고 언론 방송에 나서는 의료 관계자들도 포함됩니다.프누 몰로그,필립 에프로에스,페드로 사마스 등등 이들 모두가 제약사로부터 돈을 받았습니다"라고 폭로했다.

방역 홍보 영상에는 셀림과 그의 할머니는 다시 행복을 찾았습니다.방역법을 지킨다면...서로 만나볼 수도 았고 대화하며 함께 웃으며 지낼수 있습니다.바이러스는 항상 주변에 있습니다.아끼는 사람과는 너무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 안 됩니다.1m거리를 지키세요"라고 강요하고 있다.

약리학 법학자 및 약물 감시국 책임자는 "혈전증 문제뿐만 아니라 심근염,심낭염 등 심장질환 부작용이 생기고 있고요.고혈압,길랑바레 같은 자기면역 질환,혈액 문제..바이러스 재활동으로 야기되는 대상포진도 발생하고요.여러 가지 부작용이 있습니다.그리고 더 심각한 건..사망이지요"라고 백신 접종을 경고했다.

"제딸 소피아를 잃었습니다.직장 인턴을 하려면 백신 접종이 의무인데 취업 때문에 접종했습니다.

7월 4일이었어요. 제 아들이 화이자 1차 접종을 했어요.이전에는 질병 기록은 전혀 없었어요..."

30년간 산부인과 현직 의사는 "한평생 산부인과 의사로 일하면서 백신에 대해서도 잘 알지요.임산부에게 백신 접종을 한다는 것을 들었어요.그리고 어린아이들도요.이것을 처음에 들었을 때..확실히 말해서..30년간 산부인과 의사로서 쌓아 왔던 모든 의학 지식과 기준으로 보았을 때...저는 울음을 터트렸습니다"라고 말했다.

 

(오래전부터 임산부에게 백신을 접종하는 건 금지 사항이었어요)

임산부 접종 홍보영상에는 보건부 장관 올리비에 베랑이 직접 임산부에 접종하는 장면이 홍보영상으로 연출된다.

 

진행자는 "치료하시던 환자들이 확진자들이 아니었다고 하셨다는데...확진자들이 아니고 코비드 백신 접종자들이라는 것이 사실인가요?"라고 질문하자마취전문의 스테파니는 "사실입니다.뇌졸증 환자,노경색,심장 등..이러한 현상들은 병리학자들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지경까지 이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행자는 "예를 들어 어떤 경우 말씀인가요?"라고 묻자 스테파니는 "예를 들자면 47세 환자의 식도 괴사 발병 등 입니다"라고 말했다.

쟝-도미니크 미쉘 보건 인류학자는"접종자도 감염이 되고 전파력도 비접종자 이상으로 강하다는 사실이 확인된 이상 백신패스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이상황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권력 깊은 곳의 속성이 뒤집혔다는 것입니다.의료진은 환자를 돌보기는 커녕 치료를 거부하고 죽게 방치합니다.상식은 뒤집어져서 비정상이 상식이라고 밀어 붙입니다"라고 성토했다.

 

이어"정치 권력은 개인의 이익을 위해 국민의 희생을 강요합니다.교육은 어린이의 순수성을 훼손시키고 있습니다.사회 기반 전반이 전부 무너져 내린 겁니다.중국 표현대로 생선은 머리부터 썩는다고 하지요.40여년 전부터 느끼는건데 사회의 지도자들은 썩었습니다.저들은 완전히 사회성을 상실하였으며 독소로 변질되었습니다.저들은 부패하여 독소가 된겁니다"라고 비난했다.

 

 

현재 백신을 접종하는 병원에서, 의사가 코로나 백신 접종 주사 1대 당 받는 인센티브는 약 19000원 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적은 금액이 아니다. 백신 접종을 하러 오는 사람이 하루에 수십명에서 수백명에 이르기 때문에 백신접종을 하는 병원 입장에서는 코로나사태가 대목인 셈이다.

 

 

의사들이 코로나 백신의 위험성을 알면서도 정부의 비과학적인 방역정책에 저항을 하지 않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 돈 때문이라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성분 조차 제대로 공개되어 있지 않은 mRNA백신의 위험성을 뻔히 아는 의사들 대부분이 지금까지 입을 다물고 있다는 것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의문이 있었다.

 

 

백신사태가 향후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안개속인 가운데, 확실한 점은 진실은 감출 수 없다는 점이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