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보, 창원 유세 현장.. 文과 민주당 간(肝) 때리는 파워실린 묵직한 어퍼컷 연속 '세방'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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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2022. 2. 20.

[시사우리신문]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19일 경남 통영과 진주에 이어 대한민국 민주 성지인 창원(마산)성산구를 찾아 ‘탈원전’, ‘대장동사건’, ‘일자리창출’, ‘강성귀족노조’를 향해 갈수록 체중이 실려 한 방 맞으면 주저앉는 어퍼컷을 연속 세방이나 날려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윤석열 후보, 창원 유세 현장.. 文과 민주당 간(肝) 때리는 파워실린 묵직한 어퍼컷 연속 '세방'날리다.

윤 후보는 19일 오후 7시10분 경 창원성산구 분수광장인  방산,기계,원자력 산업도시의 요람 창원시를 찾았다. 

윤석열 후보가 창원상남 분수광장에서 갈수록 체중이 실린 묵직한 어퍼컷을 선보여 창원시민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고 있다.

창원시민들의 연호속에 등단한 윤 후보는 최근 토네이토 급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어퍼컷 세 방 날린 뒤, “최근 에어컨 업체에서 급성 중독된 16명 노동자의 조속한 회복과 쾌유를 기원하자”는 말로 입을 열었다. 

 

윤 후보는 "우리 산업 도시 창원에서는 대민 어느곳과 마찬가지로 노동의 가치가 중시되어야 한다"며"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특고든 하청이든 어떤 노동도 중시되어야 한다. 노동의 가치와 노동의 권리의 전제는 바로 일터에서의 안전이다. 그리고우리의 일터인 기업도 건강하게 커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우리 창원(마산)은 1960년 4.19 의거가 시작된 곳이다. 3월 15일 부정선거가 있던 그날, 바로 우리 시민과 학생들이 투표장에서 뛰어나와 부정선거를 규탄하고 시위를 시작했던 곳이다"며"이 시위가 서울까지 도달하여 결국은 새로운 정부가 만들어졌다. 대민의 자유민주주의가 이식된게 아니라 우리 국민 스스로 만들어낸 장이 바로 이 창원 아닌가"라고 말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연설을 듣기 위해 창원 상남분수공원을 빼곡히 채운 창원시민들


윤 후보는 "이렇게 많은 국민들이 희생하고 지켜온 자유민주주의가 지금 고통받고 있다. 위기에 빠져있다. 40년 50년 전에 철지난 좌익 혁명이론을 지금까지 신줏단지처럼 가져온 일부 세력들이 민당 장악해서 이 집권 체제 하에서 북한이 핵미사일 보유하는 것이 군사규정상 당연하다는 입장을 가지고 휴전선 양쪽으로 40개의 사단과 수천개의 미사일 장사장포가 배치되어 있는데 무슨 이유인지 전쟁끝났다고 종전선언하고있다"며" 프랑스가 2차대전 엄청난 희생 치르면서 전쟁치렀지만 평화협정 체결되고 군대가 배치되어 있나 미사일 갖다놨나. 그게 종전이다. 이게 종전 맞나? 우리 정전 체제 무너뜨려  국제사회의 자동개입을 차단하려는 게 종전선언이다. 그게 마치 평화이냐 하는 것인데 그것이야말로 평화 위협하고 전쟁 억지방해하는 거다"라고 성토했다.


귀족강성노조에 대해서도 일침을 날렸다. 윤 후보는 “귀족강성 노조와 손 잡고 이해관계 있는 자들이 결탁해 이익 나누는 노동자가 얼마나 많으냐”며 “균등하게 공정하게 대접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비난했다. 또한, “박근혜정부보다 재정을 600조원이 더 썼는 데, 전 정권도바 주36시간 이상 일자리는 줄었다”며 “족보에도 없는 좌파의 소득주도성장으로 경제를 도탄에 빠뜨리고 서민을 괴롭혔다”고 때린 데 또 때리는 타격을 이어나갔다. 

윤 후보는 "시장은 그냥 놔두면 저절로 돌아간다"며"우리 국민들이 현명하고 세계 어느나라 국민보다 더 부지런하기 때문에 대통령이 바보짓 안하고 정부가 멍청한 짓 안하면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성토했다.

그허면서"정부가 할 일은 무엇인가. 4차산업혁명 시대에 정부가 해야할 일은 시장과 기업이 할 수 없는 고도인프라 soc 깔고 컴터 휴대폰 잘 쓸 수 있게 5G 깔고 ~ 아이들 학생들 잘 가르치는거 그리고 일하다 사업하다 어려움에 처해있는 분들 잘 보살펴 드리고 그게 정부가 할 일 아닌가"FKAU"국민 피같은 세금을 걷어서 정부가 할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도 제대로 분간 못하고 자기들과 가까운 업자들에게 이권 사업 넘기는 짓을 정부가해도 되나"라고 비판했다.

또,"이 정부의 탈원전 봐라"며"우리 산업 경쟁력은 세계 어느나라보다 값싼 전기료 때문에 수출 경쟁력 있어서 먹고 살았어. 태양광 가지고 값싼 전기료 제공할 수 있나. 경제성장에서 일본보다 4분의 1 전기값을 누렸어. 그게 뭔가. 박정희통께서부터 시작한 월성원전부터 우리 원전산업부터 모든 산업에서 바로 이런 수출 경쟁력 갖고 잇는 거야. 이걸 다 무너뜨리고 원전 경제 산업 다 무너뜨리고 어떻게 됐나. 257개 원전산업이 도산했다"고 성토하면서" 누굴 위한 건가. 또 원전 수출 기업을 보자. 미국 생산성에서 원전시장이 약 천조원 된다고 했다. 더 클 거이다. 요즘원전 하나 지으려면 5조 걸리는데 앞으로 200개 정도 전세계에 발주될 거이다. 이원전 수출 경쟁자가 우리랑 러시아 중국이야. 근데 우리가 탈원전하니까 누가 우리한테 원전 사겠나"라며"그래서 중국이 뜨고 있다. 왜 중국 좋은 일을 하나.그래서 에너지 주권이 확보되나. 도대체 이 정부는 뭐하는 정분가. 왜 국민 죽이고 산업 죽이냐 이말이야"라고 분노했다.

윤 후보는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아프고 고통받아 울고 있다"며"성남시 대장동에서 창원까지 날아오는 썩은 부패의 냄새 맡고 있다. 3억 5천만원 집어넣고 8천 500억 타가는 게 어딨나. 단군이래 최대 치적이라고 자랑한 성남시장 출신 후보를 대통령 후보로 만든 민주당은 무슨 당인가"라고 비판했다.

 

윤 후보는 “이번 대선은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대결이 아닌, 이재명 세력과 위대한 국민과의 대결, 즉 부패세력과 정의와의 대결”이라며 “3월9일 압도적 지지를 해주시면 우리나라 상식을 회복하고, 일상을 회복하고 민주당의 연식있는 훌륭한 정치인과 협치해 국민대통합을 이루고 대한민국을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하면서 “창원과 경남의 생태계를 회복시켜 경남의 항공우주 산업과 창원제조업이 뛰어난 국제 경쟁력을 갖춰 첨단기술 발전과 국가 안보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공약도 덧붙였다.

 

그러면서 “대통령에 당선되어 퇴임하는 그날까지 정직하게 여러분과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굳은 약속과 함께 ‘어퍼 컷’ 세레머니로 마지막을 장식해 창원 상남 분수광장을 빼곡이 채운 창원시민들의 가슴을 달아 오르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