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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창원시, 특례시 홍보 보다 코로나 방역이 최우선이다.

[시사우리신문] 허성무 창원시장이 지난 20일 오후 2시 코로나19 현황 브리핑에서 "관내 병원에서 의사와 간호사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날 허 시장은 "창원 346번 확진자에 대해 소개를 이어갔고 349번(경남1,012), 357번(경남1,038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며, 관내 병원의 간호사와 의사"라며"2명의 확진자가 동일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으나,역학적 연관성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어제 해당 병원에 역학조사관을 파견,접촉자 및 동선 노출자 147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한 결과,음성 54명, 나머지 93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그리고, 349번 확진자의 배우자도 검사 결과,오늘 양성(360번, 경남1,059번)으로 판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본 지는 해당 병원을 찾아 취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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