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2021년 04월

12

정치 세상 김상훈,文정부 4년..종부세 내는 1주택자 4.2배 증가

[시사우리신문]文정부 들어 종합부동산세를 내는 1주택자가 4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분 종부세 납부자 중 1주택자 비율 또한 급증했다. 12일 국세청이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 국토교통위원회)에게 제출한‘2016~2020년간 주택분 종부세 결정 및 고지현황’에 따르면, 2016년1주택 종부세 납부자는 6만 9천명이었으나, 2020년에는 4.2배에 달하는 29만 1천명으로 대폭 늘어났다. 2017년 文정부 취임 이후 연간 2만~7만, 2020년 한해는 무려 10만여명이나 증가했다. 그만큼 집값 상승의 추세가 가팔랐던 것이다. 주택분 종부세를 내는 사람 중 1주택자의 비율 또한 급증했다. 1주택자 비율은 2016년 25.1%, 2017년 26.3%에서 2018년 32.4%, 2019년 ..

댓글 정치 세상 2021. 4. 12.

12 2021년 04월

12

정치 세상 윤석열 전 검찰총장, 정치행보 윤사모와 함께 제3지대 창당 합류하나(?)

[시사우리신문]4.7 재보선에서 승기를 잡은 국민의힘이 1년도 남지 않은 대선을 앞두고 통합을 당면 과제로 두면서도 복잡한 정치 방정식을 풀어야 하는 직면에 놓여있다. 야권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으로 직행하느냐, 제3지대에서 세력을 일단 키워가느냐도 야권 재편의 판도를 흔들 변수로 꼽힌다. 국민의힘 중진들은 윤 전 총장에게 단일대오 합류의 손짓을 보내는 모습이다. 윤 전 총장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언제 본격적인 정치적 행보를 알리는 신호탄이 터질 것 인지 말이 많다. 4.7 재보선 승리는 야당승리가 아닌 국민의 승리로 윤석열 전 총장이 견인해 2030세대들이 움직여 만든 국민들의 완승을 거둔 것이다. 윤 전 총장은 조선일보 인터뷰를 통해 "권력을 악용한 성범죄때문에 막대한 국민세금을..

댓글 정치 세상 2021. 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