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2021년 06월

09

정치 세상 윤석열 대통령 외친 첫 공개 행사장...윤사모 회장 만나다.

[시사우리신문]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9일 오후 첫 공개행사에 참석해 향후 행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윤 전총장은 국민의힘 입당과 관련해서는 "제가 걸어가는 길을 보면 차차 알게될 것"이라고 말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서울 남산예장공원 이회영 선생 기념관 개관식에 참석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제가 걸어가는 길을 보면 (입당 여부를) 차차 알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정치를 언제부터 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국민들의 기대와 염려를 다 경청하고 있다"며"지켜봐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이날 윤 전 총장은 내빈으로 참석한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 홍경표 회장과 만나 손을 굳게 잡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윤석열을 지지하는 민초들이 창당한 다함께자유당이 ..

댓글 정치 세상 2021. 6. 9.

09 2021년 06월

09

정치 세상 윤석열 전 검찰총장,국민의힘 입당 안한다.제3지대 다함께자유당 당대표 되나(?)

[시사우리신문]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민의힘 전당대회인 11일 이후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이 만든 민초들의 정당인(가칭) '다함께자유당'에 입당할 것이라는 설이 제기되고 있어 세간의 집중을 받고 있다. 다함께자유당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지지하는 '윤사모(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의 홍경표 회장이 주도해 제3지대에서 깃발을 내건 정당으로 대전을 시작으로 지난 4월부터 5월말까지 전국 각지에서 시·도 지구당위원회를 구성하면서 대구,부산,경북,울산,경남,충남,경기,전북에 이어 지난달 28일 광주광역시당을 출범시켰다. 이들이 내건 정치 슬로건은 민초들이 지지하는 후보 윤석열 전 총장을 추대하려고 제3지대 중앙정당을 출범시키려고 각 시도 창당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들 정당은 지난 1..

댓글 정치 세상 2021.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