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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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김경수 경남지사 3심 재판...공선법상 법정 선고 기한은 2월인데,, '대법관은 함흥차사인가?

[월간 시사우리]창원의 한 시민단체가 1심과 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김경수 드루킹 댓글 사건'의 대법원 재판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창원내일포럼(대표 차주목)은 지난 23일부터 대법원 판결이 날 때까지 창원 전역에서 김경수 도지사 재판 촉구 1인 시위에 돌입했다. 차 대표는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유죄 판결을 받은 김경수 도지사는 350만 경남도지사로서의 자격이 없다"며 "온라인상의 건전한 여론 형성을 심각하게 저해하고, 유권자들의 정치적 의사결정을 왜곡해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 과정을 저해하는 중대범죄로 결코 죄질이 가볍지 않다"며 대법원의 조속한 판결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댓글 조작 혐의로 징역 3년을 받은 ‘드루킹’ 김동원씨는 이미 만기 출소했다"며 "공직선거법상 법정 선고기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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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세상 영화진흥위원회 제작지원작 ‘10월 2일’(감독 김형종, 프로듀서 김종호) 촬영 들어가 "노인들의 안타까운 사연과 삶과 죽음&새로운 출발 응원"

[시사우리신문]영화진흥위원회 제작지원작 ‘10월 2일’(감독 김형종, 프로듀서 김종호)이 촬영에 들어간다. 영화 ‘10월 2일’은 노인의 날을 소재로 노인들의 안타까운 사연과 삶과 죽음을 다루면서도, 노인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작품이다. 주인공으로 권성영 배우와 김경애 배우가 출연한다. 권성영 배우는 액션배우와 무술감독으로 영화계를 이끌고 있으며, 이번 역할은 이제 막 경로우대증을 받고, 죽음에 대한 고민과 함께 삶을 통찰해가는 역할을 맡았다. 김경애 배우는 40년 간 식당을 운영하는 욕쟁이 할머니 역으로, 인생의 의미를 전달하는 무게감 있는 역할을 맡았다. 엄마(할머니역)가 남긴 식당을 운영하며, 새로운 삶을 이어가는 역할로 이자은 배우가 맡았으며 노인들의 안타까움과 새로운 출발을 전하는 역할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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