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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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세상 소아 청소년 코로나19 백신의 임상실험이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뒷받침 할 문건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시사우리신문]소아 청소년 코로나19 백신의 임상실험이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뒷받침 할 문건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소아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역당국이 이미 코로나 백신접종을 강행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실험 참가자를 모집한다는 분당서울대병원의 공고가 버젓이 나왔기 때문이다. 분당서울대학교에서는 23일 소아청소년 코로나19백신 면역원성 및 안전성 평가 임상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냈다. 내용을 살펴보면 12세부터 17세 코로나백신의 임상실험 대상 참가자를 모집한다는 것인데, 백신 접종 후 채혈 등을 통해서 어떠한 신체에 어떤 반응이 있는지를 살펴보겠다는 것이다. 총 200명 (분당서울대병원은 30명)을 모집해서 백신 접종 후 혈액채취를 통해 결과를 분석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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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보육원의 아이들에게 백신 강제 접종?

보육원 5곳에서 보육 아동 대상으로 독단적으로 백신 접종 제보 보건복지부 "백신 접종 시킨 적 없다" 해당 보육원에서는 "묻지 마라" "접종 유무 개인정보라 알려줄 수 없다" "접종안합니다" 말바꿔 정부의 강제적인 백신패스가 강행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보육원 (고아원)에서 독단적으로 아이들에게 백신을 맞히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미성년자의 백신 접종은 보호자의 동의가 있어야 하며, 보건복지부의 어떠한 권고사항도 없는 상황에서, 일선 보육원의 백신 반강제 접종이 사실이라면 크게 논란이 될 전망이다. 만약 보육원에서 아무런 근거없이 보육 아동들에게 백신을 접종했다면 이는 크게 문제가 될 전망이다. 보육원을 관장하는 보건복지부에서는 보육원 백신 접종에 대한 어떠한 권고나 명령도 내려보낸 적이 없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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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WHO 사무총장 “부스터샷이 코로나 사태 장기화할 것 ”

[시사우리신문]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22일(현지시간)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일부 국가에서 아이들을 죽이기 위해 부스터샷을 접종하는데 이것은 옳지 않다." 라면서 "중증으로 발전하거나 죽을 위험이 있는 60세 혹은 65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고 다소 황당한 발언을 했다. "As we see some contries are using BOOSTERS to kill children, which is not right. "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 발언 중) 이날 브리핑에서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부스터샷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는데 "전면적인 부스터삿 프로그램은 이미 높은 접종률을 보이는 국가들로 백신이 공급되게 해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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