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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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민경욱,"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고 의미 심장한 글을 남겼다.

"불의가 제도가 될 때 저항은 국민의 의무가 된다!" [시사우리신문]민경욱 국투본-4.15 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상임대표가 29일 밤 페이스북을 통해 미국 헌법의 기초를 잡은 미국 제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이 한 말을 인용해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며""불의가 제도가 될 때 저항은 국민의 의무가 된다!"고 4.15부정선거와 3.9 대선 부정선거에 대해 의미 심장한 글을 남겼다. 민 대표는 "부정선거 진상규명을 위해 싸워온 지난 2년을 생각해보면 조롱과 모독, 무시와 비웃음, 정부 권력의 탄압을 견뎌온 인고의 시간이었다"며"그 모진 시간을 견딜 수 있게 한 것은 정의가 위험에 처했을 때 그를 구하기 위해서 누군가는 고통과 핍박을 견디며 희생을 해야 한다는 일념이었다"고 회고했다. 이어"그 2년 간..

댓글 뉴스 세상 2022. 4. 29.

20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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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세상 [칼럼]文정부와 유사한 윤핵관'내로남불'..."사법의 정치화란 악순환은 반복될 것"

[시사우리신문]제20대 대통령 선거가 끝이난지 5일이 지났다. 벌써부터 윤석열 당선인의 핵심 측근인 (일명 윤핵관)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15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김오수 검찰총장을 향해 "거취를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라고 강한 어조로 사퇴를 종용해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권 의원은 "총장으로서 수사 지휘를 제대로 했나"라고 지적하며 "대장동 수사를 검찰이 제대로 하고 있다고 믿는 국민은 거의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윤 당선인은 사퇴를 압박하거나 종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지만 사실상 사퇴하라는 압박과 같다. 정권교체에 힘입어 우여곡절 끝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이 확정되기까지 윤 후보를 지지하는 국민들은 뜬 눈으로 밤을샜다.그만큼 대한민국이 절박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대통령..

댓글 내 세상 2022. 3. 20.

08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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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3.9칼럼]코로나19로 사라진 민주주의 꽃 대한민국 선관위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시사우리신문]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투표에 대해 SNS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가운데 본인 신분증 확인 없이 투표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는 중앙선관위가 2022년 2월16일부터 시행되는 공직선거법 제6조3(감염병환자 등의 선거권 보장),제155조(투표시간),제167조(투표의비빌보장),제241조(투표의 비밀침해죄)를 위반한 명백한 범죄행위에 해당된다. 제20대 대통령선거관리 총책임자인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사전투표 당일 선관위에 출근도 하지 않은것으로 드러나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사전투표에서 유권자의 손을 떠난 투표용지는 개표장에서 투표함을 열기 전까지, 그 어떤 이유로도 남의 손을 타서는 안된다.그만큼 선거는 민주주의 꽃으로 가장 공정해야 하기..

댓글 정치 세상 2022. 3. 8.

21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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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세상 [컬럼]"정부 방역대책의 묘한 행보...3.9 대선 부정선거 우려 돼"

윤석열 "4.15 총선 부정선거 반드시 밝혀야만 3.9대선 승리한다" [글=안기한]제20대 대통령선거가 18일을 남겨둔 상황에서 코로나19와 오미크론 확산이 정부와 언론에 의해 국민들을 불안을 조성한다는 지적과 함께 4.15부정선거처럼 또다시 부정선거가 재현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최근 대다수의 국민들이 '정권교체'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지만 투표보다 개표가 승패를 좌우하기때문에 선거는 총성 없는 전쟁으로 발표 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코로나19와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해 3.9 대선이 정부와 질병관리청 그리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묘한 행방이 대선의 영향을 주고 있다. 지난 4.15총선 후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 "무섭고 두렵다"는 말에 대해 우리는 한 번쯤은 경각심을 ..

댓글 내 세상 2022. 2. 21.

21 2022년 01월

21

정치 세상 [여론조사] 이재명 34.7%·윤석열 45.7%…격차 11%p '오차범위 밖'

직전 조사보다 李 5.5%p↓·尹 8.8%p↑…대선 48일 앞두고 또 뒤집힌 선두 캐스팅보트 쥔 청년층…20대 李 21.6%·尹 48.3%, 30대 李 31.2%·尹 45.4% 지역별로 서울·인천·경기 '수도권' 박빙은 주목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30.2%, 국민의힘 40.4%로 직전 조사보다 격차가 더 벌어져 [시사우리신문]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미디어리서치는 OBS의뢰로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심의 정확한 흐름을 읽기 위해 정기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대선투표까지 이제 48일 남았는데,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며 또 다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대선에서 누구에게 투표할지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34.7%, 국민의힘 윤석열 4..

댓글 정치 세상 2022. 1. 21.

01 2021년 12월

01

뉴스 세상 내년 3.9 대선에서 마지막까지 국민과 웃을 수 있는 대통령은 과연 누구일까?

"구시화문(口是禍門 )이니 필가엄수(必加嚴守) 하라"는 말이 있다. 입은 화의 문이니 엄격히 지키라는 말이 있다. 이는 말을 잘못하면 곧 재앙을 불러 들일 수 있으니 쓸데없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 뜻이다. 칼로 가깝게 있는 사람을 죽일 수도 있지만 말은 천리 만리 떨어져 있는 사람도 단번에 죽일 수가 있기 때문이다. 말의 품격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오랜 정치판에서 싸움의 불씨가 대부분 공격성 언어 때문이다. 국민 10명 중 6명이 만성적 울분상태에 있는 이유가 '부패한 정치' 때문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정신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정치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간접적 비난을 할 수 있는 만만한 대상이기 때문에 화풀이용으로 울분을 토해내는 일상이 되어버린 것이 아닐까 싶다. 정치가 우리 삶에 미치..

댓글 뉴스 세상 2021. 12. 1.

3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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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광양시 귀농어귀촌협회,노루궁뎅이버섯 하동농부 버섯농가 체험 활동 이야기

[경남우리신문]노루궁뎅이버섯농장 하동농부(대표 원천)는 지난 27일 오전 10시 버섯농가 체험활동을 위해 광양시귀농어귀촌협회(회장 박경미)회원 30여명이 방문해 버섯체험활동을 펼치며 귀농의 꿈을 키워갔다. 귀농 2년차 인 하동농부 원천 대표는 체험생들에게“노루궁뎅이버섯 재배와 농사는 정직하다”며“온도와 습도 모든 것이 지역에 따라 재배요건이 다르다”라고 강조하면서“이론과 실기는 너무 다르다”며“이제서야 노루궁뎅이버섯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노루궁뎅이버섯 하동농부,광양시 귀농어귀촌협회 버섯농가 체험 활동 Story 하동농부 박대홍 이사는"노루궁뎅이버섯 즙을 검색하면 하동농부가 나온다.정말 6개월 동안 목숨을 바쳐 열심히 한 결과 전국 5등을 하고 있다"고 말함년서 안정현 이사와 김태윤 본부장을 ..

댓글 뉴스 세상 2021. 9. 30.

29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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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여론조사] 차기 대통령선거 가상대결, 윤석열 37.7%vs이재명 35.7%

[시사우리신문]차기 대통령선거 가상 대결에서도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윤 전 총장과 이낙연 전 대표 양자 대결에선 윤 전 총장이 10%포인트 이상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재명 경기지사와 윤석열 전 검찰총장, 두 주자가 내년 대선에서 붙는다면 누구를 지지할지 물어봤다.결과는 오차범위 내 접전이었다. 37.7%가 윤 전 총장을, 35.7%가 이 지사를 지지한다고 답해 불과 2%포인트 차이였다. 연령별로 보면 20대와 60대 이상에선 윤 전 총장이 우세, 40대와 50대에선 이 지사가 앞섰고, 30대 지지율은 같았다. 지역별로 이 지사는 경기·인천과 광주·전남·전북에서 선택을 받았지만, 나머지 지역은 윤 전 총장을 꼽았다.성별 지지율 차이는..

댓글 정치 세상 2021.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