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2020년 11월

26

카테고리 없음 김진태,尹총장은 秋장관을 소환조사하라...北지원은 여적죄 사형밖에 없다.

[시사우리신문]김진태 전 국회의원이 26일 페이스북을 통해"윤석열에겐 운명의 시간이 다가왔다"며"추미애를 소환조사하라. 장관의 직권남용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라고 저격하면서"문재인이 `우리 총장님은' 권력의 눈치를 보지말고 수사하라고 했었다"며'지금이 바로 그때다. 현직대통령도 수사했는데 법무장관이라고 망설일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 전 의원은 "추미애가 윤석열을 직무정지시켰다"며"난 원래 尹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이건 너무 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秋는 이제 체면이고 뭐고 尹을 끌어내리지 않으면 자신들이 죽는다는 위기감을 느낀 것 같다"며"울산부정선거에 라임 옵티머스사태는 약과다"라고 게재했다. 그러면서"북한에 원전을 지원하는 문건까지 발견됐다. 그렇게 문제가 많다는 원전을 핵무기를 ..

1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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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여론조사]차기 대통령 선호도 이재명 19%로 1위 이낙연 첫 역전...3위 윤석열

[시사우리신문]더불어민주당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당 대표에 출마한 이낙연 의원을 2%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반면 야권은 인물난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윤석열 검찰총장이 3위로 등극했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는 2020년 8월 둘째 주(11~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다음번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이재명 경기도지사(19%),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17%), 윤석열 검찰총장(9%),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3%), 홍준표 무소속 의원(2%) 순으로 나타났다. 5%는 그 외 인물(1.0% 미만 약 20명 포함), 45%는 특정인을 답하지 않았다. ▲ 차기 대통령 선호도 © 시사우리신문..

댓글 정치 세상 2020. 8. 15.

09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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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진중권,'문재인의 위선'...이게 문재인표 검찰개혁의 실체

[시사우리신문]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의 위선'이라는 제목으로 "살아있는 권력 눈치 보지 마라"...문 대통령 당부 재조명 YTN 유투브 영상을 링크했다. 진 전 교수는 이날 "추미애 '사단'이 검찰을 완전히 장악했군요"라며"권력비리에 칼을 댈 사람들이 사라졌으니, 이제 마음 놓고 썩어문드러지 겠죠"라고 우려하면서"이미 썩은 자들은 두 다리 쭉 펴고 잘 테구요"라며"대한민국 검찰이 졸지에 모자라는 실력을 충성으로 메꾸는 기회주의자들의 조직으로 바뀌었습니다"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너도 검사냐'소리 듣던 자들이 검찰의 요직을 차지했으니, 어처구니 없는 일이죠"라며"이게 문재인표 검찰개혁의 실체입니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진 전 교수는 "윤석열 총장 임명하며 문재인..

댓글 정치 세상 2020. 8. 9.

07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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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여론조사]윤석열 검찰총장 사퇴 이후 정치활동 지지, 긍정 46.7%・부정 46.6%로 팽팽

[시사우리신문]자진 사퇴 요구에서 더 나아가 더불어민주당 차원의 해임 건의안 제출 주장까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이 윤석열 검찰총장 거취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윤 총장이 지난 3일 신임 검사 임관식에서 “민주주의 허울을 쓰고 있는 독재와 전체주의를 배격하는 것이 진짜 민주주의”라고 언급한 것이 문재인 정부를 겨냥한 발언이라는 더불어민주당 내 비판이 쌓여가며 급기야 해임안을 제출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터져 나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헌법상 윤 총장에 대한 해임 건의안 제출은 불가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헌법은 국회가 대통령에게 해임을 건의할 수 있는 대상으로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만을 명시하고 있어 이 기준에 따르면 검찰총장은 국무위원에 해당하지 않는다. 하지만 윤 총장에 대한 비판이 이어질수록..

댓글 정치 세상 2020. 8. 7.

07 2020년 08월

07

정치 세상 [여론조사]윤석열 검찰총장 사퇴 이후 정치활동, 긍정(60.0%)이 부정(27.0%) 보다 2배 이상 높아

[시사우리신문]자진 사퇴 요구에서 더 나아가 더불어민주당 차원의 해임 건의안 제출 주장까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이 윤석열 검찰총장 거취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윤 총장이 지난 3일 신임 검사 임관식에서 “민주주의 허울을 쓰고 있는 독재와 전체주의를 배격하는 것이 진짜 민주주의”라고 언급한 것이 문재인 정부를 겨냥한 발언이라는 더불어민주당 내 비판이 쌓여가며 급기야 해임안을 제출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터져 나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헌법상 윤 총장에 대한 해임 건의안 제출은 불가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헌법은 국회가 대통령에게 해임을 건의할 수 있는 대상으로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만을 명시하고 있어 이 기준에 따르면 검찰총장은 국무위원에 해당하지 않는다. 하지만 윤 총장에 대한 비판이 이어질수록..

댓글 정치 세상 2020. 8. 7.

25 2020년 07월

25

뉴스 세상 진중권,유시민 밥만 먹으면 거짓말하는 분...개들이 짖을 거야, 넌 거짓말 할 거야.

[시사우리신문]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5일 새벽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도 개입” 유시민의 음모론…“근거 부족” 지적이라는 기사제목을 링크한 후 "유시민은 밥만 먹으면 거짓말 하는 분인데, 그렇다고 이분께 밥을 먹지 말라고 요구할 수는 없잖아요"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그건 비인도적인 처사죠"라며"그러니 그냥 그러려니 듣고 넘기면 됩니다"라고 비꼬우면서" Dogs will bark. You shimin will lie. 개들이 짖을 거야, 넌 거짓말 할 거야.아, 유시민씨 검찰이 계좌 들여다 봤다고 설레발 쳤는데, 이제 6개월 지났죠?"라며" 그럼 은행에서 통보가 갔을 겁니다. 자, 누가 들여다 봤죠? 말씀을 해 주셔야지요"라고 요구했다.

댓글 뉴스 세상 2020. 7. 25.

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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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대한민국에서 개혁이 가장 시급한 곳은 실은 청와대"

"저들이 윤석열을 자르는 데에 왜 저토록 목을 매는지, 아시겠죠? "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24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라임 개입 청와대 전 행정관 “김봉현에게 금감원 문건 보여줘”라는 기사제목을 링크한 후 "대한민국에서 개혁이 가장 시급한 곳은 실은 청와대"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진 전 교수는 이날 "그동안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사람들 중 각종 비리로 기소된 이, 아직 조사를 받는 이, 그리고 새로 비리로 고발당한 이를 꼽아보았다"며"세어보니 모두 12명"이라고 밝혔다. 이어"해방 이후에 한 곳에서 이렇게 많은 피의자를 배출한 기관이 또 있었던가요?"라며"저들이 윤석열을 자르는 데에 왜 저토록 목을 매는지, 아시겠죠? 윤석열을 그냥 놔뒀다가는 앞으로 이 리스트가 더 길어질 수가 ..

댓글 뉴스 세상 2020. 6. 26.

0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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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진중권이 말하는 참 징그러운 이들은 누구?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26일 오후 11시57분 자신이 운영하는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 '선거개입 의혹' 수사 재시동..임종석 등 재소환 전망(종합) 이라는 기사제목을 링크한 후 "님은 갔지만 저들은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다"며"조국은 갔지만, 문제를 처리하는 '조국 모델'은 그대로 남아 정권을 향한 다른 수사등에도 요긴히 사용될 겁니다"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진 전교수는 "특히 청와대 부서 전체가 연루된 선거개입수사는 강력한 저항에 부딪히겠죠."라며"전방위적인 검찰 흔들기가 본격화할 겁니다"라고 우려하면서"기생정당의 최강욱과 황희석, 더불어본당의 조국 키즈 김용민과 김남국을 비롯하여 친문의원들. 한겨레와 오마이뉴스 등 어용매체와 MBC를 비롯한 어용방송들. 어용지식인들과 관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