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021년 04월

05

카테고리 없음 경남도 선관위 "오태완 의령군수 후보 경력 표기 '사실 아니다'발표...헌법 기관 위치 망각"

[안기한 기자]경남 의령군수 재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오태완 후보가 민주당 경남도당측이 제기한 ‘정무특보 1급상당’ 경력 표기 관련해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남도 선관위의 해석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발표하자 국민의힘이 발끈하고 나섰다. 본지 확인결과 지난 2015년 8월11일 '오태완 정무조정실장 1급상당 도지사 정무특보 승진'이란 제목의 보도자료를 경남도청에서 최초로 각 언론사에 공개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의힘 도당 노치환 대변인은 지난 4일 “경남선관위가 지난 2일 오태완 후보 경력에 대해 괄호에 병기된 1급상당, 2급상당등 직책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결정한 것은 헌법 기관으로서의 위치를 망각하고 여당측과 소속 후보의 손을 들어준 지극히 불공정하고 편파적인 결정”이라고 맹공을 펼쳤다. 노 대..

03 2021년 02월

03

정치 세상 김정권, "교육 도시로 경쟁력 키우겠다" 의령군수 재선거 출마기자회견

[시사우리신문]국민의힘 김정권 의령군수 재선거 예비후보가 '교육도시로 위기의 의령을 되살리겠다'는 공약에 이어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2일 오전 10시, 의령군청 앞에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통해 'e+ (에듀플러스)의령만들기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그는 “'의령군에서 태어나면 노인이 될 때까지의 모든 ‘교육‘을 책임진다는 뜻으로 의령군수로 당선된다면 ’교육 백년대계 비젼’을 제시할 것이다” 라며 "의령군이 경남 교육의 중심지로 손꼽게 될 것"이라며 강조했다. 김 후보는 지역발전 4대 전략에 『교육의 고장,의령』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한 이후 교육성장의 발판이 되는 구체적인 교육프로젝트 안을 제시하고,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찾는 청년,은퇴자,귀농귀촌 희망 가족들이 의령으로 ..

댓글 정치 세상 202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