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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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국운 [國運]은 이미 사라졌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은 위대하기 때문에 희망은 절망의 끝에서 피워나 굳게 자란다.

[시사우리신문]대한민국 정의와 공정은 이미 무너지고 특권층만이 지배하는 사회주의로 회귀하고 있다.10월3일 개천절과 10월9일 한글날 집회를 차단하기 위해 문 정부가 코로나19 확산방지 이유로 차벽을 세워 재인산성을 쌓았다. 文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우리가 겪고 있는 황당한 사태를 예고한 바 있다. ‘제 가슴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뜨겁습니다’라는 대목이다. 대통령은 예고대로 대북·동맹·경제·인권·노동·교육정책에서 심지어 국가유공자 보훈정책에 이르기까지 문재인 산성을 하늘 높이 쌓았다.그리고 대한민국 공무원이 북한군에 의해 피격후 시신이 훼손한 사건을 인지하고도 UN총회연설에서 종전선언을 외쳤다. 지난 8일 문재인 대통령은 코리아소사이어티 행사 연설에서 종전선언의 중요성을 다시..

0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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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조국과 추미애가 대한민국 청년의 적.. 사퇴가 답이다.

[시사우리신문]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휴가 청탁' 의혹이 진실게임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그간 야당의 관련 공세를 '검찰개혁 방해'라고 일축해온 민주당이 난감한 기색이 역력하다. 민주당은 검찰개혁 기조 하에 지금까지는 추 장관을 엄호해왔지만, 최근 들어 당에서 조차도 추 장관 아들 의혹과 일련의 발언 등이 부담 그 자체가 된 것이다. 이낙연의원이 민주당 대표로 당선되며 당은 새롭게 시작됐고, 본격적으로 정기국회가 시작되면 코로나19' 국난극복과 민생 입법에 집중해야 할 시기가 됐는데, 국회 상임위 회의와 대정부질문, 기자회견 등 주요 자리마다 추 장관 아들 사건이 거론된다면 당으로서는 엄청난 부담으로 다가올 것이다. 당 지도부야 말을 아끼고 있지만 민주당 의원들은 개별적으로 추 장관 아들 의혹에..

댓글 정치 세상 2020. 9. 6.

08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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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세상 [이슈]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위안부 소녀상이 다른 장소로 옮겨져야 하는 이유(?)

창원시 통합 10주년,마산 시민들에게 오동동 위안부 소녀상만 선물했다. [시사우리신문] 위안부 할머니 더 이상 모욕하지마라! 윤미향을 구속하라!는 문구가 인쇄된 현수막이 마산합포구 해안로 인근에 부착됐다. 과연 이 나라가 정상적인 나라인지 의심스럽다.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하는 나라를 경험 시켜주는 대단한 촛불 정부답다. 윤미향 전 정의연 이사장이 21대 국회 개원일을 하루 앞둔 지난 5월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해 자신과 관련한 의혹을 모두 부인했고 사과하지도 않았다. 이로 인해 윤미향 당선자는 비례연동형 제도로 180석의 거대 여당 국회의원을 흔히 말하는 금 뺏지를 달고 국민을 대변하는 의원직을 수행하게 됐다. 이날 총 40여 분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윤미향은 입으로는 사과를 운운했지만 그간 무..

댓글 미친 세상 2020. 7. 8.

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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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민주당의 도덕적 파탄...분명한 것은, 지금은 나라가 거꾸로 가고 있다는 것"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25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의 도덕적 파탄"이라는 장문을 게재하면서" 분명한 것은, 지금은 나라가 거꾸로 가고 있다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진 전 교수는 "정의당에서 “청와대의 철저한 사전검증”을 전제로 인사청문회의 비공개 법안에 찬성을 표했네요"라며"하나마나한 소리입니다. 그러니 2중대 소리 듣죠"라고 비꼬았다. 이어"자, 청와대에서 인사 검증을 맡은 게 누구였죠? 바로 조국 민정수석이었습니다. 최강욱 공직비서관이었습니다. 이들의 면면을 보세요"라며"애초에 “철저한 사전 검증”이 이루어질 수 없는 구조지요"라고 주장하면서" 지금 그 일을 맡은 이들이라고 크게 다를 것 같지 않습니다. 제도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 사안도 아니고. 왜? "라며" 청와대는..

댓글 뉴스 세상 2020. 6. 26.

26 2020년 06월

26

뉴스 세상 진중권,"문재인 정권의 도덕적 허무주의...그냥 인사청문회 폐지법을 내세요"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25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정권의 도덕적 허무주의"라는 제목으로 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진 전 교수는 "저들이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청와대에 들어간 586은 자신들은 최소한 이명박-박근혜 정권 사람들보다는 깨끗하다고 확신했겠죠"라며" 청와대에서 권력을 이용해 장난을 쳐도 앞의 두 정권보다는 자신들이 더 낫다고 믿었을 테구요. 이 근거 없는 자신감이 문제였던 거죠"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자신들을 개혁의 '주체'로만 생각했지, 자신들이 이미 오래 전에 개혁의 '대상', 청산해야 할 적폐로 변했다는 생각을 아예 못했던 겁니다"라며"그래서 그 개혁의 '형식'에 발목이 잡혀버린 상황이 된 겁니다"라고 주장하면서"기억나실 겁니다. 집..

댓글 뉴스 세상 2020. 6. 26.

26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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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청문회는 죄가 없다...조국, 윤미향 모두 그냥 얼굴에 철판 깔고 임명하지 않았나?

[시사우리신문]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22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홍영표 '도덕성검증 비공개' 인사청문회법 발의라는 기사제목을 링크한 후 "청문회는 죄가 없다"고 비꼬았다. 이날 진 전 교수는 "청문회는 죄가 없다"며"국민이 멀쩡히 다 지켜봐도 막무가내로 임명하는 판에, 굳이 숨기거나 감출 필요 있나?"라고 직격탄을 날린 후 "조국, 윤미향 모두 그냥 얼굴에 철판 깔고 임명하지 않았나?"라며" 어차피 국민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임명할 거라면, 최소한 국민의 입장에서 그 자가 얼마나 썩었는지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나요?"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러면서"역사는 반복된다"면서"2013년에는 새누리당에서 이를 도입하려고 했는데, 민주당의 반대로 좌초했죠"라고 운을 떼며"이번엔 민주당에서 이를 도입하려 ..

댓글 뉴스 세상 2020. 6. 26.

12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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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칼럼]조국사태와 너무나 닮은 ‘윤미향 정의연 게이트’

[시사우리신문] 대한민국 촛불정부가 드러서면서 모든것이 무너졌고 최소한의 정의 마져 사라졌다.법의 기준 잣대도 권력편으로 기울어지면서 어떻게 판결해야 할지 눈치를 봐야 되는 세상으로 변했다.모든 것이 현 촛불정권 권력의 충견이 되어 움직이는 세상이 너무도 무섭다.마치 홍콩 민주화운동이 또 다시 대한민국에서 제2의 5.18 민주화운동이 재현 되지 않을까?라는 소름끼치는 이 느낌은 무엇일까? 홍콩 민주화운동에 가장 먼저 지지를 해야할 인권 변호사 출신 문재인 대통령과 180석의 거대 집권여당의 침묵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 일까?....그럼에도 불구하고 21대 국회가 개원됐다. 윤미향 전 정의연 이사장이 21대 국회 개원일을 하루 앞둔 지난달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해 자신과 관련한 의혹을 모두 부인했고..

댓글 뉴스 세상 2020. 6. 12.

01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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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상 진중권,"대한민국의 범죄자를 일거에 없애는 방법. 검찰을 없애면 됩니다"고 제안한 이유(?)

조국, 한명숙, 유재수, 최강욱, 전병헌, 황운하, 거기에 이재명까지... 검찰 피해자가 너무 많잖아요 [시사우리신문]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초동살롱]"나는 검찰의 불법수사 피해자"…무죄 주장하는 여권 인사들 이라는 기가제목을 링크한 후"대한민국의 범죄자를 일거에 없애는 방법. 검찰을 없애면 됩니다"라고 제안했다. 이어"물론 그걸로 범죄를 없앨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범죄자는 없앨 수 있겠죠"라며"범죄와 범죄자를 둘 다 없애는 게 불가능하다면, 뭐, 그 중의 하나라도 없애는 게 사회를 위해 좋은 일이 아닐까요?"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그러니 검찰을 없애죠. 예산도 절감되고 좋죠"라며"조국, 한명숙, 유재수, 최강욱, 전병헌, 황운하, 거기에 이재명까지. 검찰 피해자가..

댓글 뉴스 세상 2020.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