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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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세상 트럼프 대통령,전세계 자유 민주주의 진정한 리더의 아이콘

[시사우리신문]2020 미국 대선에서 부정선거 의혹에도 취임한 바이든 대통령과 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포기하고'견책'징계를 하자는 주장이 대두되면서 국제 정가에 이상한 기운이 맴돌고 있다. 무엇보다 딥스테이트 실체를 폭로한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에게 있어 매우 두려운 존재로 부상됐기때문이다. "퇴임한 대통령을 탄핵 하겠다"는 바이든 정부와 대한민국 정치 성향이 매우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있다.세월호 사건과 국정농단으로 탄핵당한 박근혜 대통령은 아직도 옥중생활을 하고 있다. 반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퇴임후에도 탄핵을 두번이나 당하는 미국 유일의 대통령으로 그 존재감은 트럼프를 지지하는 애국국민들과 연방군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반면 촛불 세력으로 정권을 탈환한 촛불 정부는 국민의 생명보다 북한을..

댓글 특종 세상 2021. 2. 2.

05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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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미국대선]조지아(Georgia) 주 농장 개표장 영상에서 투표용지가 든 가방을 꺼내는 선거 조사원 포착

트럼프 법률팀 ‘블록버스터급’ 증거 공개…투표소 내부 CCTV 영상 [시사우리신문]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법무팀은 목요일 조지아주 입법부 청문회에 감시 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을 통해 개표 종사원이 선거일 밤늦게 선거 참관인을 쫓아내고 투표용지로 가득 찬 것으로 추정되는 가방을 꺼내는 것으로 보인다. ▲ 오후 11시부터 개표소가 갑자기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남은 4명은 몇 분 사이 서둘러 탁자 아래에서 총4개(사진에서는 3개까지만 캡처)의 여행용 가방이 꺼내 다시 개표작업을 시작했다. 누가 왜 이런 상자를 미리 놔뒀는지, 왜 모두 떠난 후에 꺼냈는지에 대해 조지아주 당국은 전혀 설명하지 못했다. | 트럼프 법률팀 공개 영상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법적 소송을 지원하는 변호사 Jackie Pick는..

댓글 정치 세상 2020. 12. 5.

29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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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세상 트럼프 대통령"이번 선거가 부정승리였다면,그게 일어난 일이고 그건 사기였다"

[시사우리신문]지난 25일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청문회에서 진행자가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연결이 되면서 방청객들이 환호성과 박수 갈채를 보냈다. 진행자는 여러분께 트럼프 대통령님을 소개드립니다.연결 되셨습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전화 통화 연결상황에서"정말 고맙다.OAN으로 청문회를 보고있었는데...OAN말고도 졸은 방송사가 두어개 더 있었습니다만,이렇게 말씀드릴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하면서"저는 지금 집무실에 있다"며"현재 상황은 아주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고,이번 선거는 우리가 쉽게 이긴 선거였고 우리가 큰 차이로 이겼다"고 강조하면서"큰 에너지 산업이..오늘 아침에 관계자가 나왔고 중요한 프로그램에서 말했다"며"트럼프가 펜실베이나에서 졌을리가 ..

댓글 특종 세상 2020. 11. 29.

26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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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2020 미국대선]트럼프 대통령 “가짜투표와 ‘도미니언’에 절대 양보하지 않을 것”

[시사우리신문]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각) 이번 대선을 “미국 정치사상 가장 부패한 선거”로 규정하고 “절대 내어주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에포크타임스가 보도했다. 이에 본 지는 국내 대다수의 언론이 바이든을 대통령 당선인으로 선언했지만, 본 지는 모든 결과가 검증되고 법적 난제가 해결될 때까지 2020년 대선 승자를 선언하지 않을 것이다.이에 본 지는 에포크타임스 보도와 미국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게재하기로 했다. 본 기사는 에포크타임스 내용임을 밝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서 “연방총무처(GSA)가 민주당과 사전협의하는 것과 미국 정치사상 가장 부패한 선거로 기록될 사건을 추적하는 일이 무슨 관계가 있나”라며 부정선거에 대한 법적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을 강력하게 시사했다. 이같은..

댓글 정치 세상 2020. 11. 26.

1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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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세상 트럼프 대통령, "자신이 대선에서 이겼다"고 선언

"미국 대선 프랑크푸르트 서버나 개표소 현장의 소프트웨어 해킹을 통해 손쉽게 개표 수를 뒤바꿀 수 있다" [시사우리신문]선거보안 전문가 러스 람스랜드는 "도미니언의 서버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으며 마음만 먹으면 프랑크푸르트 서버나 개표소 현장의 소프트웨어 해킹을 통해 손쉽게 개표 수를 뒤바꿀 수 있다"고 증언했다. ▲ 선거보안 전문가 러스 람스랜드는 "도미니언의 서버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있으며 마음만 먹으면 프랑크푸르트 서버나 개표소 현장의 소프트웨어 해킹을 통해 손쉽게 개표 수를 뒤바꿀 수 있다"고 증언했다. 지금 미국의 28개 주가 도미니언 개표기를 사용하고 있다. 사이틀이라는 스페인에 있는 다국적 회사가 서버를 관리하고 있다는 언급도 나오고 있다. 중요한 건 이 인터뷰가 대선 며칠 전에 이뤄졌다..

댓글 정치 세상 2020. 11. 17.

13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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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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