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하나의 꽃

피아212 2015. 12. 10. 02:03

 

 

 

8가지 최고의 인생 원칙

정직이 최선의 방책이고
성실이 최고의 친구이며
진실이 최고의 신앙이고
회목이 최고의 처세이며
자비가 최고의 덕이고
인자함이 최고의 자녀교육의 비결이며
검소함이 최고의 안전한 삶이고
저축이 최고의 부자되는 길입니다.

bl_1108844565.gif

 

2015년의 끝자락, 마음에 새겨야 할 글. . .

 

속담에..

밥은 봄처럼, 국은 여름처럼, 장은 가을처럼, 술은 겨울처럼, 이란 말이 있다.
모든 음식에는 적정 온도가 있기 마련이다.
사랑에도 온도가 있다. 사랑의 온도는 100℃이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99℃에서 멈춰 버린다.
기왕 사랑하려면 사랑이 끓어오르는 그 시간까지 사랑하여라.

 

 

계란후라이가 아닌 생명으로 살아라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오면 생명(병아리)으로 부활하지만,
남이 깰 때까지 기다리면
계란 후라이 밖에 안 된다.
더군다나 뱀은 그 허물을 벗지 않으면
죽는다고 하지 않든가?
남이 너를 깨뜨릴 때까지
기다린다는 것은 비참한 일이다.
너의 관습의 틀을 벗고, 고정관념을 깨뜨려, 매일 새롭게 태어나라.

 

인상파로 보다 스마일맨으로 살아라
잘 생긴 사람은 가만 있어도 잘 나 보인다.
그러나 못생긴 사람은
가만있는 것 만으로도 인상파로 보이기 십상이다
너는 '살아있는 미소'로
누군가에 기쁨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어라.
표정을 잃게되면
마음마저 어둠에 갇힌다는 말이 있듯이 네 마음에 지옥을 드리우지 말아라
네가 자신에게 가장 먼저 미소지어 주는 그런 사람이 되어라.

 

거북이보다 오뚜기가 되어라
신(神)은 실패자는 쓰셔도 포기자는 안 쓰신다.
그 뿐일까?
의인은 일곱 번 넘어 질지라도
다시 일어난다고 하지 않는가...
돌팔매질을 당하면
그 돌들로 성을 쌓으라는 말이 있다.
너는 쓰러지지 않는 게 꿈이 아니라, 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게
꿈이 되도록 하여라.
한번 넘어지면 누군가가 뒤집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북이보다, 넘어져도 우뚝 서고야 마는 오뚜기로 살아라.

http://i186.photobucket.com/albums/x173/puppielove06/funny/20100729093800772i6_100032_0.gif

삶을 살다 보면 요렇게 힘들 때도 있지만,,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요?

 

 

 

 

 

 

 

 



오늘이 최후의 순간인 것처럼.......

나는 마치 내 최후의 순간이 찾아 온 것처럼 오늘을 살아가겠다.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최후의 순간이 오게 된다면..

그때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우선 나는 나의 생명의 그릇으로부터 한 방울의 물방울도 모래 위에 떨어지지 않게 봉할 것이다.

나는 과거의 불행, 실패, 쓰라림을 슬퍼하며 단 한 순간이라도 허비하지 않을 것이다.

무엇 때문에 나쁜 것이 왔다고 좋은 것을 버려야 한단 말인가?

모래시계 속에서 모래가 위로 흘러 올라갈 수 있을까?

해가 진 곳에서 다시 뜨고 뜬 곳에서 다시 지게 할 수 있을까?

과거의 잘못을 없애고 그것을 바로 고칠 수 있단 말인가?

내가 어제보다 더 젊어질 수 있을까?

지난날의 상처를 다시 완전하게 회복할 수 있을까?

이미 저지른 죄를 다시 불러서 그때의 고통을 씻어버릴 수 있을까?

아니다. 지난날은 영원히 묻어 버리자.

나는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해 더 이상 생각하지 않겠다.

나는 마치 내 최후의 순간이 찾아 온 것처럼 오늘을 살아가겠다.

그러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어제도 잊고 또한 내일도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왜 확실하지도 않은 내일을 위하여 현재의 이 시간을 허비한단 말인가?

미래는 현재를 앞설 수는 없는 것이 아닌가?

태양은 하루에 두 번 뜨지 않는다.

오늘 이 길을 따라가지 않는다면 어떻게 내일을 영위할 수 있단 말인가?

오늘 나의 지갑 속에 미래에 벌 돈을 집어넣을 수는 없다.

미래에 태어날 아이가 오늘 태어날 수 있을까?

미래의 죽음의 그림자가 오늘의 즐거움을 덮어버릴 수 있을까?

내가 전혀 모르는 사실에 대하여 걱정을 할 수 있을까?

반드시 일어날 지도 모르는 문제를 가지고 내 자신을 괴롭힐 수 있단 말인가?

아니다. 미래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묻혀 있다.

나는 더 이상 미래에 관해서도 생각하지 않겠다.

지금의 이 순간만이 내가 가지고 있는 전부이다.

이 시간이야말로 나에게는 영원처럼 긴 시간이다.

나는 오늘을 내게 주어진 마지막 날로 여기며 살아 갈 것이다.

-오그 만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