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A詩 ·빛으로 다가온 사랑

피아212 2016. 9. 5. 06:45
 
다함이 없는 사랑을.. 

 

 

글/피아212

 

 

그대와 나,
첫 눈에 서로를 알았지요

 

모습 한 번, 음성 하나 듣지않고
서로를 느꼈지요

 

그대의 숨결에서 전해오는
영혼의 떨림을
영혼으로 받았어요

 

기억 저편에서 언제나 숨쉬던
우리의 사랑을,
한 순간도 잊지않고
잡은 손 놓지 않았네요

 

생각하면 그럴수록
더욱 더 느껴지는
그대와 나,

 

우리 사랑
깊고도 깊어
다함이 없는
그대 향한 마음

 

가슴 저미도록 다가오는
우리 사랑,
혹여 신이 앗아갈까 두려워
감추고 또 감추겠어요

 

가슴 속 깊은 곳에서
뜨거운 열정으로 살아나
변치않는 사랑을
살겠어요

 

영원히 서로를 기억하는
다함이 없는 사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