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達磨야 놀자

피아212 2014. 8. 3. 23:49


 

 

어쩌면 그대와 나

우리둘의 생각속에

그 그리움이 아닐 수 도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밤 당신을 지우기로 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지우는 것이 아닙니다.

밤마다 그대 기억들을 모두 지우는 일 입니다.

그것은

달빛이 그림자처럼 늘어져 스러져 버린 아침마다

그대라고 불러도 좋을 그리움마다

신성한 재물로 받쳐 지는

카타르시스

[신성한 제물]

피아212 ♪♥

사랑은 영원히/임 태경

래듣기 릭==>> '

돌이 물병 위에 떨어지면 물병이 깨진다.
물병이 돌 위에 떨어져도 물병이 깨진다.
어쨌거나 깨지는 것은 물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