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는 지금?

피아212 2014. 6. 9. 23:52



요새 환율이 왜 내리는가? 좀 이상하지 않은가요?

 

환율이 내리면 원화 가치는 올라간다.

앉아서 국민소득이 올라간다.

수입 물가가 떨어지니 모든 물가가 안정된다.

수출은 원가가 높아져서 잘 되지 않는다..

 

뭐 대략 이런류의 파급 효과가 있겠다 싶은데...

 

내가 가장 두렵게 생각하는 일은

장기적인 투자 자금을 빼내 가면서 장난질 치는게 아닌가 싶다.

 

김영삼 시절에도 똑 같았지....

그리고 1년쯤 지나서 IMF로 작살을 내더만,,,,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지금 수출도 줄고 있는 데다가, 내수도 빌빌거리고 , 금리 조차 바닥이라

더이상 외국인들이 장기적으로 투자를 할만한 환경이 아니라고 보거든....

 

근데 원화가 오르는이유가 어째 미심쩍다 이거지...

오죽하면 한국은 현금 인출기라 하것냐고....

 

-웹-

 



경제위기,경제침몰,

진짜 무서운 년놈들이 오고있다!!!

 

경제 위기가 온다해도, 침몰이 기정사실화 되어도, 그냥 늘상 그랬듯이 쳐다만 보고 있을 것이다.

다 뒤져가면서도 그냥 쳐다만 볼 것이다. 관음증 환자만 득실대는 대한민국이다.

 

과연 경제위기는 올것인가?

나는 말한다. 비과학적으로 말한다. 올것이다.

왜 올 것인가? 그냥 올것이다.

무슨 근거로 그따위 소릴 늘어 놓는가?

돌아가는 꼬라지가 비정상적이라 그리 생각한다.

배가 침몰했다. 졸지에 바닷속으로 침몰했다가 아니라 서서히 침몰했다.

시간도 많았고 구조할 방법도 많았다.


위기가 분명 온것인데, 위기를 극복할 시간과 장비, 대책이 많았다.

헌데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에 약간의 희생자를 내었을 정도의 위기를 무지하게 큰 사건으로 만들어 버렸다.

보통 사건이 아닌것으로 만든 것이다.

그냥 재난사고가 아니다. 이건 학살사건과 다름없다.

살릴수 있는데 일부러 다 죽인 꼴이다.

생존자 "0", 무섭고도 치가 떨리는 일이다.


만약 경제 위기 비슷한 것이 온다고 치자, 언제나 위기는 상존한다.

오고 가고 사라지고,또 오는 것이다.

문제는 대처능력이다, 대처할 능력이 없음은 면역체제가 기능을 상실한 몸과 같다.

면역 결핍증, 언제나 바이러스,세균의 공격은 있다.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면역체제가 잘 작동하여, 별탈이 없는 것이다.


한국경제, 언제나 위기와 고민, 사건, 사태는 일어난다.

별일 없이 지나가 버릴 위기가 앞으로 큰탈이 되어 큰병이 되어 , 진짜 큰사건이되어, 큰사태로 비화된다.

대처능력이 "0"이기 때문이다.

아무도 구하지 못하는 무능력, 곧 면역체제가 붕괴된 것을 시사한다.


고로 복잡하게 통계,데이타 들먹거릴 필요도 없다.

분명 이순간도 위기의 요인들이 나타나고 있다.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작은 문제가 이제 면역체제 붕괴에 따라 큰 위기가 된다는 점이다.

잎만 보지 말고 줄기와 뿌리를 보아라.

분명 뿌리가 썩어들어가고 있다. 줄기가 고사하고 있다. 나뭇잎이 온전할 쏘냐?


개인들의 경제문제, 분명 뿌리가 썩고 줄기와 가지가 메말라 치명적인 상황이 오리라 본다.

수입이 고갈되는 사람들, 나뭇잎이 바싹 말라 버릴 것이다.

제일 먼저 떨어지는 것은 나뭇잎 아니겠는가?

한국경제에 뿌리를 둔 나무, 줄기, 가지와 나뭇잎, 고사하는 나무에 매달려 있는 나뭇잎이기에

치명적일 사람들이 많다 하겠다.


대처능력 "0" , 여실히 우린 보았다.

구조작업 뿐이랴?

더 크고 복잡다난한 경제문제는 더 대처능력이 결핍되었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는가?

단순한 미션(구조작업)도 이 지경으로 만든 브레인이다.

뇌는 있으되, 뇌속이 구멍 숭숭 뚫린 두뇌집단이 이 나라 경제를 이끈다.

경제 문제 과연 어케 대처할까?


이제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이 뇌리를 홀연 스친다.

직감이다. 지식과 정보덩어리가 순차적인 입력이 아닌 한꺼번에 전방위적으로 덤핑되는 것이 직관이다.

그래서 직관에 의한 생각이 더욱 합리적이다. 과학적이다.

이 놀라운 직관에 의하면,위기가 분명 크게 온다는 이유인즉슨,

미 연준이 어쩌구 저저구, 역외환경이 에너지가,석유가,환율이, 돈의 가치가,달러가, 국제금리가....

다 어쩌구 저쩌구 데이타를 수집 가공할 필요도 없다.


왜냐면 언제나 세균처럼 바이러스처럼 위기는 늘상 오는 것인데,

한마디로 대처능력이 전혀 없다는 점만 보면 큰위기가 올것임을 어렵지 않게 예측 가능하다는 것이다.

무능력한 대처능력, 그게 큰위기가 분명히 온다고 확신을 갖게하는 점이다.

이 말의 개연성이 얼마나 될까?

생존자 "0" 큰 위가가 아닌데 큰위기로 만든 경이로운 대처능력, 이걸 보았고, 놀랐고, 분개했다.


그럼에도 아직 믿어?

믿는것은 개인적 사리판단이다. 잘 믿고 있어라, 졸지에 당할터이니 말이다.

진짜 무서운 놈들이 오고있다.

경제위기가 아니라 경제 맡은놈들, 맡을 년놈들 말이다.

한국경제는 이 잡것들에 의해 침몰한다. 아니 오고있는 것이 이미 쳐와 있다.

생존율 "0"게임 , "한국미래 아작 프로세서", 파괴게임 프로게이머, 이 년놈들의 군단이 말야...


난 내가 싫다. 내가 무섭다. 왜 이토록 지껄이는 말이 적확히 맞느냐 말이다.

무섭다. 내말이 무섭다. 내말이 제발 틀리기를 바란다.

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냥 그냥 정부대처능력을 믿어라. 그리고 아무일도 하지마라 !

경이로운 생존전략 "0"를 믿어보라. 다 죽을 것이지만....

"준비하라 경제위기에 대해 대처하라, 그대로 침몰하여 어이없이 졸지에 죽을 수는 없다"

매트릭스에 갇혀 있었지만, 이제 의식이 깨어나기 시작한 사람들이 외치는 소리다.

들리는가 이 소리가? 이 외침이?

이소리를 듣지 못하는자, 그냥 죽으리라~

피아212 ♪♥

Aha Aha-Suchitra Krishnamu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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