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피아212 2014. 8. 3. 23:28

재미있는 상식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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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없는 TV채널
1주일의 유래
2월은 왜 짧나?

24절기는 양력?
♣ '
가볍다' '무겁다' 투수 구질 차
감기 걸리면 물 많이 먹어라?
개의 1년은 사람의 7년?
♣ '
거꾸로 도는' 바퀴
♣ '
검은 돈'의 천국 스위스 은행
겨울에 술 마시면
'곰탕·설렁탕·사골' 차이점
구름의 색깔
길이 왜 막히지?
나방은 왜 등불에 달려들까
나의 30대 조상님은 10억명?
넥타이의 유래
녹음된 목소리 왜 낯설까?
농구 공격시간 제한 24초의 유래는
뇌는 10%만 활용?
뇌는 첫인상 가장 오래 기억
눈 많이 내리면 왜 다음해엔 풍년?
뉴욕 밤거리에 솟아오르는 김
달걀 세우기
달리는 차에서 책읽기
달에서 정말로 만리장성 보일까?
데자뷔-기억의 착오현상
도로변아파트 소음
라면? 라멘!

라면은 왜 꼬불꼬불할까?
레임 덕' 어원은?
모기는 따뜻한 피를 좋아한다?

바다는 왜 파랄까?
밤새 마시는맥주
'범칙금·벌금·과태료' 차이점
보기힘든 새의 사체
비행기 내려갈때 귀가 왜 더 아프지?
비행기는 지상에서 후진 못하나?
비행기도 더위 탄다?

산타클로스의 비밀
새끼비둘기는 없나?
생활속의 특수종이
손마디 꺾는 소리

쇠갈퀴 음향
술의 돗수(Proof, %)
스텐에 녹이 잘 스지 않는 이유
시간여행 모순
시계방향의 유래
신발 닳을땐 바깥쪽부터?
신발이야기-'사보타주'의 유래
신사(Gentleman)의 유래
신호등의 색깔
안경 오래 쓰면 눈 튀어나온다?

여름밤 불청객 모기 퇴치법 올 가이드
여자옷 단추는 왜 왼쪽에 있나?
왼손잡이 투수 `사우스 포' 유래
왼손포수 왜 없나?
욕조 물 빠질땐 왜 소용돌이 치나

우담바라
우주비행사 무중력훈련방법
유체이탈의 비밀단서 발견
음주전 우유 마시면 속 덜 버리나?

음치는 못고치나?
이스라엘과 아랍민족의 대립(김형석)
익사
인체의 신비
인체의 신비 - 눈

인체의 신비-뇌, 심장
인체의 신비-위의 기능

일출과 일몰
자명종과 잠
적목현상은 왜 생길까?
정맥은 왜 푸를까
제야의 종은 왜 33번인가?
제왕절개의 유래
좌측통행 1호선
좌측통행 영국도로

전자파 과연 유해한가?
주민번호 보면 고향 알수 있나?

진셍과 인삼(이규태)
총 맞으면 바로 죽나?
축구 `해트 트릭'유래
케이블TV의 공중파채널 재배정
크리스마스를 왜 X-mas라 부를까

테니스 스코어
팁의 유래-팁은 언제 어디서 생겨난 것일까
파리떼 겨울철 어디로?

하늘에서 떨어지는 총알에 맞으면
'하얀'담배연기?
한 라운드는 왜 18홀?
해발고도 어떻게 재나
화투의 유래

황사발생의 원인은?
휴대폰 배터리 얼리면 성능 좋아지나

TV채널 지역차이
TV채널에는 왜 1번이 없을까
X등급 영화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때가 봄이었던 것을..

피아212 ♪♥

Imagine- John Le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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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체온변화

 

우리 인간은 온혈동물(物)/정온동물(物)이다. 온혈동물이란? 물질대사를 통해 항상 일정한 체온을 유지해야만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동물을 말한다. 지구상에 살아가는 대부분의 포유류와 조류는 자기 활동이나 외부의 온도에 관계없이 항상 일정한 체온을 36~42도 사이에서 유지할 수 있도록 특성이 발달되어 왔다.

우리 인간의 체온은 새벽녘(2시~5시)에 가장 낮고 저녁(6시~8시)에 상승하지만, 보통 체온 조절이 발달해 있는 동물은 하루 체온의 변화의 폭이 가장 높을 때와 가장 낮을 때 1℃ 이내이다. 사람이 늙어가고 병들어 가는 것은 체온 생산능력이 떨어져 그 신체부위가 식어가는 것을 말한다. 인간은 체온 생산능력이 떨어지고 식어가면서 늙고 병들어간다. 그래서 늙고 병들면 체온이 떨어지는 시간대를 피해서 뇌는 잠을 허락한다. 1.늙으면 초저녁(6~7시경) 잠이 많아지고, 2.늙으면 밤 12시가되면 잠을없애(깨워서) 체온을 유지하고, 3.늙으면 잠을 자도 선잠(낮은잠)을 재우기 때문에 남의 얘기가 들리는 잠귀가 밝아지는 것이다. 또한 체온이 가장 낮은시간대인 새벽녘에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사망에 이르는 이유 또한 체온 생산능력이 떨어져 체온을 끌어 올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세상에 갓 태어난 아기는 체온 생산능력과 조절능력이 약하다. 그래서 어린자녀에게 차가운 것을 먹이는 것은 더욱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밖에 없다. 또한 노약자와 병자도 아이와 같이 체온 생산능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찬것을 먹음으로써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게된다. 특히 무더운 날씨에 먹는 찬것은 더욱 치명적 일수 있다. 몸 밖이 더워지면 내장은 그 만큼 차가워지기 때문이다.

 

일생 중에 18~25세 때가 되면 체온생산 능력과 조절능력이 가장 뛰어난 시기이다.

인간이 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체온이 뜨거울 때라 할 수 있다. 보통 25세를 정점으로 서서히 체온 생산 능력과 조절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그래서 30이 되니 다르고, 40이 되니 다르다는 말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 차이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매일 같이 차가운 소주와 기름진 삼겹살, 차가운 맥주에 기름진 치킨을 메뉴삼아 부어라 마셔라. 그렇게 내장이 식어가면 물질대사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체온 생산능력과 조절능력 또한 떨어지게 된다. 항온동물의 물질대사는 정상체온(36.5도)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되는데 정상 체온에서 2도가 높아지거나 낮아지면 신체 기능에 현저한 해를 끼쳐서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게된다.

신체는 동맥에 흐르는 혈액의 pH의 농도는 정상치는 7.40±0.04이다. 우리가 무엇을 먹는냐? 어떻게 먹느냐는 혈액의 PH농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 우리의 인체는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기위해 혈압, 혈당수치, 체온, 등등 생체의 기능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기위한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다. 그러나 이런 항상성은 먹는 음식의 종류와 방법, 생활하는 방식에 따라 예민하게 반응이 일어난다. 잘못된 섭생이 장시간 지속되면서 항상성이 무너지고 몸의 균형이 깨지고 몸속의 환경이 바뀌면서 질병이 유발되는 것이다. 이 "항상성"에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은 "건강한 체온"과 "균형잡힌 영양"이다.

주식이 되어 버린 인스턴트 식품, 밤마다 이어지는 회식과 야식 그기고 과식과 폭식 내장이 쉴시간 없이 끊임없이 가동되어야만 하는 현대인들의 내장(소화기관). 모든 것에는 수명이라는 것이 있다. 자동차도 몇만 km이상을 달리면 오일을 교환하고 필터를 교환해야 하고, 타이어도 교환을 해야만 한다. 그렇게 교환을 반복해도 결국 50만 km정도를 주행하면 폐차 수순을 밟는다. 사용자에 따라서 그 보다 좀 길어질수 도 짧아질 수도 있다. 인간의 몸도 마찬가지다. 위가 평생 소화시킬수 있는 양이 있고, 신장이 평생 걸러 낼 수 있는 혈액의 양이 있다.

 

정화할 것이 별로 없는 맑고 깨끗한 혈액이라면 보다 많은 양을 정화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기름지고 차가운 혈액이라면그 신장은 매일매일 고단한 삶을 살아가야만 한다. 인간의 몸은 한정된 5~6L의 혈액으로 온몸을 통솔한다. 유산소 운동을 심하게 할때는 내장에 있는 혈액을 빼다가 다리로 보내준다. 음식을 과식하거나 폭식하면 그 혈액은 오랜시간 위에 머물러야 한다. 그렇게 되면 뇌로 가는 혈액은 줄어들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밥을 먹고 나면 춘곤증이 오는것이다. 그러나 혈관의 상태가 좋거나 혈액의 상태가 좋으면 춘곤증이 오지 않는다.

 

살아있는 생명체에겐 건강한 혈액과 건강한 혈관이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 혈액이 인체의 모든 것을 만들고 유지보수 하기 때문이다. 건강한 혈액은 기름기 많은 음식으로는 절대 만들수 없다. 차가워진 뼈속에선 필요한 만큼 좋은 상태의 혈액을 절대 생산해낼 수 없다.

 

어떤 작가가 친구를 만났는데 그 친구가 말한다.

A: "어이 친구! 60~70년대에 각 마을마다 쥐를 잡기 위해 쥐약을 같은 날 놓았지? 생각나나?" 작가 친구가 대답한다. B:"그랬었지. 그땐 먹을것도 귀했는데 쥐가 곡식을 축내니 그 보다 중요한 일이 없었지. 친구가 다시 작가에게 묻는다. A:"그런데 말야, 그 쥐들이 그 약을 먹으면 죽을 줄 알았다면 그 약을 먹었을까? 자가가 다시 대답한다.B: "이사람아! 죽을걸 뻔히 알면서 먹는 멍청한 것이 세상천지에 어딨어." 친구가 다시 대답한다. A:"그런데, 참 희안하지 사람들은 몸이 병들어 죽어갈 것을 뻔히 아는데도 담배도 피우고, 차가운 술을 밤새도록 몸속에 들이부우니 말야."​

 

그 작가는 그날 밤 잠들기 전에 친구가 한 얘기를 곰곰히 생각에 잠겼다. "내가 쥐보다 못하단 말인가?"

그 작가는 그날 부로 40년 이상을 같이해온 담배를 끊게 되었다.고 한다. 이 얘기는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황씩 성을 가진 작가분의 얘기로 알고 있다. ​

내 몸을 죽이는 음식은 맛도 있고 중독성이 아주 강하다. 기름진것(삼겹살, 통닭, 소고기, 곱창, 햄버거 등등), 찬것(물,소주,맥주, 에어컨바람), 단것(프림커피(믹스커피), 팥빙수, 콜라 등등) 그래서 몸은 이미 알고 이런 음식이 몸속에 들어오는 순간 "야~ 죽인다."라는 말이 자신도 모르게 절로 나온다.​

 

그래서 옛 선조들께서 물도 씹어서 냉기를 뺀다음 목넘김을 하라 했다. 항상 배를 따뜻하게 하라했다. 가장 더운 삼복더위에 뜨거운 삼계탕을 먹는 지혜를 배워야 한다.

 

이열 치열-몸에서 열이나는 것은 몸속에서 열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매일 같이 몸이 습해지지 않도록 엉덩이와 아랫배를 따뜻하게 주열(注熱_열을 주입)해야 한다.

글/타이쿤 (tic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