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

극락조 2017. 9. 25. 06:24

 

고암서원 묘정비(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81호)

전라북도 정읍시 상평동

 

 

고암서원 묘정비 안내문

 

 

이 서원은 송시열이 정읍에서 사약을 받은 후 그 무고함이 밝혀져

 1695년(숙종 21) 지방유림이 송시열(宋時烈, 1607~1689)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으며, 고암(考巖)이라 사액되었다

1785년(정조 9년)에 송시열의 수제자인 권상하(權尙夏, 1641~1721)를

 추가 배향하고 있다. 1871(고종 8년) 서원철폐령에 의해 헐리고

비석만 남았었는데 1991년부터 다시 세워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외삼문인 유도문

 

 

명정재

 

 

 

 

명정재 우측에 묘정비각이 있다.

 

 

묘정비각(廟庭碑閣) 안에 세워진 묘정비의 글은 1747년(영조 23년)에

 이재(李縡, 1680~1746)가 지은 것이라 한다.

비의 높이는 195cm, 너비 78cm, 두께 19cm이다.

 

 

고암서원 복원사적비

 

 

고암서원 복원사적비는 명정재 좌측에 세워져 있다.

 

 

 

 

 

 

 

내삼문과 사당

 

 

문이 잠겨서 안에는 들어가지 못하고

담밖에서 한바퀴를 돌아가며 담아 보았다.

 

 

(♡)9월의 마지막 월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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