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길에서

    칠부능선 2022. 5. 17. 00:11

     

    초록으로 건너가고 있는 연두연두의 시간 속으로 오래된 5인이 뭉침.

    한가롭고 고요한 마을에 나무늘보, 

    해탈한 듯 가뿐하게 살아내고 있는 송 작가의 삶 속에 흐르는 윤기처럼

    담쟁이 이파리가 빛난다. 

    우리를 맞기 위해 아침 일찍 올리브오일을 발라놨다나....   

     

     

     

     

     

     

     

     

     

     

     

     

     

     

     

     

     

     

     

     

     

     

     

     

     

     

     

     

     

    선배님들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그런데, 송선배는 좀 살이 쪘나봐요,사진에 그렇게 나온건지.
    건강은 괜찮은거지요?

    쥔장 건강이 안 좋아요. 백신접종 못 할 만큼요. ㅠㅠ
    아, 전화 드려야 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