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안녕하세요.
    저의 마음속에 늘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있는 고웅시를 능선님의 블러그를 통해 보았습니다.
    혹 고웅시에 지인분이 계시는가요?
    계신다면 고웅시 대동 시가지에 야총회 라는 레스토랑이 있는지 물어봐 주실수있으세요.
    너무나 오래된 추억속 장소입니다만, 혹여나 아직 이곳 야총회 레스토랑이 운영되고있다면 오래전 이곳을 운영했던 고웅(가오슝) 친구들을 만날수있을까
    해서입니다. 건강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오.
    지인의 초대로 가오슝을 다녀왔는데 그 후로 소식은 모릅니다.
    좋은 소식 못드려 아쉽습니다.

    여울님~ 새해 평온한 나날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익명 2019.06.05 15:08
    비밀댓글입니다
    • 2019.06.05 22:57
    비밀댓글입니다
    축하축하축하
    아드님의 시의원 당선을 축합니다
    자식의 발전함이 부모의 큰 복이지요, 기쁨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위해 큰일꾼이 되시기 바랍니다.
    다시 축하축하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일꾼이 되도록 독려하겠습니다.
    선배님 고운 모습 못 뵈서 수요일마다 몹시 허전합니다.
    3월
    4월
    5월 오늘까지
    사건행사가 있었는데,
    덕분에 여행하고 책 읽고, 친구 만나고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선배님 한참 못 뵈었네요. 수요일이 기다려집니다. ^^
    삼실에서 열독하다가 갑니다~ 칠부능선은 커녕 일부능선도 못 오르고 다른 용무로 내려갑니다.
    다음을 기약하면서...이 곳도 종종 들를께요^^ 허락하신다면~
    반갑습니다.
    허락이라니요. 열어놓은 문인걸요. 기척도 남겨주세요. ^^
    꾸준하게 오도록.
    그래야 복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