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뉴스 & 상식

이매트골프 2011. 5. 20. 00:51
양용은 3언더파 무난한 출발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 챔피언 양용은(39ㆍKB금융그룹)이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공동 13위로 선전했다.

지난달 타이틀 방어에 나섰던 원아시아투어 볼보차이나 오픈과 한국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 연속 컷 탈락하는 부진을 한 방에 씻을 수 있는 기회를 잡은 셈이다. 양용은은 대회 첫날 버디 6개에 보기 3개를 곁들여 3언더파 69타를 쳤다. 8언더파 64타의 맹타를 휘두른 닉 와트니(미국)가 단독 선두로 나섰고 양용은은 5타 뒤진 공동 13위에 자리했다.

10번홀로 시작한 양용은은 12번홀(파4)에서 보기를 적어 냈지만, 13번홀(파3)에서 6m가 넘는 거리에서 버디 퍼트에 성공했다. 이후 5개의 버디를 추가하며 승승장구했지만 막판 2개의 보기를 범해 순위가 하락했다.

루카스 글로버(미국)가 7언더파 65타를 쳐 2위에 올랐고 위창수(39ㆍ테일러메이드)와 최경주(41ㆍSK텔레콤)는 각각 2언더파 70타로 공동 25위에 이름을 올렸다.

[오태식 기자]



出處: http://news.nate.com/view/20110513n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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