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뉴스 & 상식

이매트골프 2011. 5. 20. 00:52
PGA- 양용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선전 3언더파 69타로 상위권


골프황제 타이거우즈가 주말골퍼 수준으로 전락했다. 타이거우즈는 제 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9홀을 도는 동안 무려 6타를 잃은 42타를 치고 경기를 포기했다. 무릎과 아킬레스건 부상이 재발했다고 하지만 주말 싱글골퍼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 기록이다.지난달 마스터스 대회가 끝난 뒤 부상 때문에 한동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던 우즈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도 부상이 재발해 골프 인생에 큰 위기를 맞았다.

우즈는 작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마지막 라운드에서도 목 통증 때문에 경기를 포기해 이 대회와의 악연을 이어갔다.

한편 양용은(39·KB금융그룹)은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쐈다.

최근 부진을 면치 못했던 양용은은 1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리비치의 소그래스 TPC 스타디움 코스(파72·7천21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3개를 곁들여 3언더파 69타를 쳤다.

닉 와트니(미국)가 8언더파 64타의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 선두로 나선 가운데 양용은은 한국시간으로 13일 오전 7시30분 현재 공동 12위에 자리했다.

양용은은 지난달 타이틀 방어에 나섰던 원아시아투어 볼보차이나 오픈에 이어 한국에서 열린 유럽프로골프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에서 연속 컷 탈락하는 부진을 겪었다.

2주간 휴식을 취한 양용은은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안정된 티샷과 정교한 어프로치샷을 앞세워 상위권으로 올라갈 발판을 마련했다.

10번홀에서 시작한 양용은은 12번홀(파4)에서 보기를 적어냈지만, 13번홀(파3)에서 6m가 넘는 거리에서 버디 퍼트를 넣어 힘을 얻었다.

양용은은 이후 5개의 버디를 추가해 상승세를 탔지만, 마무리가 아쉬웠다.

7번홀(파4)에서 티샷을 페어웨이에서 한참 오른쪽으로 벗어난 맨땅에 떨어뜨리는 바람에 1타를 잃은 양용은은 마지막 홀인 9번홀(파5) 그린 앞 벙커를 한 번의 샷으로 탈출하지 못해 다시 보기를 적어냈다.

[뉴스속보국]



出處: http://news.nate.com/view/20110513n0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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