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뉴스 & 상식

이매트골프 2011. 5. 20. 00:56
박지은·박세리, LPGA 에브넷 클래식 1라운드 상위권 점령


베테랑 박지은(32ㆍ나이키골프)과 박세리(3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에브넷 클래식에서 순항하고 있다.

박지은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RTJ 골프트레일(파72·6,50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를 쓸어담고 보기 2개를 곁들여 5언더파 67타를 쳤다. 김송희(23·하이트)와 함께 공동 1위로 나선 박지은은 2004년 이후 7년 만의 우승에 첫발을 내디뎠다. 박지은은 드라이버샷과 아이언샷 감각이 좋지는 않았지만 정교한 어프로치샷과 퍼트로 첫날부터 리더보드 상단에 자리를 잡았다.

지난해 우승자 박세리도 버디 4개에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 공동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5위에 올랐다. 박세리는 1라운드에서 페어웨이는 한 차례만 놓쳤고, 그린 적중률 83%를 기록하는 뛰어난 샷 감각을 보여줬다. 다만 퍼트수가 31개로 치솟아 타수를 더 줄이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박세리는 지난해 벨 마이크로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열린 이 대회에서 우승컵을 차지해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쐈다.

최나연(24·SK텔레콤)은 3언더파 69타로 박세리, 재미교포 안젤라 오(22)와 함께 공동 5위에 자리했다. 양희영(22·KB금융그룹)과 재미교포 김초롱(27)은 공동 8위(2언더파 70타)에 올라 시즌 첫 우승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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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處: http://news.nate.com/view/20110429n06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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