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뉴스 & 상식

이매트골프 2011. 5. 20. 01:08
15년차 골프기자의 레슨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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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에 에세이 관련 서적이 단연 인기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보 빅터' 등 에세이류가 서점가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오태식 매일경제신문 기자가 쓴 '그래, 난 골프에 미쳤다(매경출판)'는 최근 이 같은 서점가의 흐름을 이을 만한 골프 관련 에세이집이다.

에세이집이라고 해서 그냥 평범한 주말골퍼 얘기로만 구성된 것은 아니다. 저자가 15년 동안 골프기자 생활을 하면서 만난 유명 프로골퍼와의 다양한 경험도 이 책 속에 녹아 있다.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 챔피언 양용은 선수와 내기를 했던 황당한 경험은 물론 PGA투어에서 7승을 거둔 최경주 선수의 다양한 에피소드, 그리고 2010년 일본 프로골프투어 상금왕에 오른 김경태 선수에 대한 얘기도 들어 있다. 그들이 들려주는 골프 팁은 '레슨 에세이'라고 할 만하다.

물론 주로 다뤄진 내용은 골프기자의 시각에서 본 주말골퍼의 세계다.

주말골퍼의 세계는 얼마나 흥미롭고 오묘한가. 미치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게 바로 골프의 매력이다. 골프를 사랑하는 주말골퍼라면 모두 이렇게 외치고 싶을 것이다. "그래, 난 골프에 미쳤다." 책 속으로 들어가게 되면 골프 초보자는 골프의 세계를 미리 맛볼 수 있고, 오랜 구력의 골퍼는 지난 골프 인생을 반추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조효성 기자]



出處: http://news.nate.com/view/20110419n2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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