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뉴스 & 상식

이매트골프 2011. 5. 20. 01:16
[동영상]´골프 역사´ 스크린 없는 스크린골프로 진화!


[데일리안 김한민 객원기자]이제는 명실상부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골프. 그러면 우리가 골프를 즐기게 된 것은 언제부터일까?

문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골프 코스가 만들어진 것은 1900년경이라고 한다. 함경남도 원산항의 세관관리로 고용된 영국인들이 6홀의 골프장에서 경기한 것을 시초로 1924년 우리나라 골프 사상 최초의 골프 클럽인 ‘경성 구락부’가 탄생했고, 이후 끊임없는 발전을 거듭하여 이제는 약 300만 명이 즐기는 스포츠로 발돋움했다.

이처럼 골프가 대중화된 데는 무엇보다 스크린골프의 힘이 컸다. 화려한 그래픽 등 오락성을 갖추고 날씨나 시간에 큰 구애를 받지 않으면서도 필드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전신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날릴 수 있으니 스크린골프가 사랑받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다.

그런데 이러한 스크린골프를 더욱 발전시킨 신개념 스크린골프가 등장해 업계는 물론 골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국내 최초, 우리나라의 순수 기술로 스크린골프 기기를 개발하고 대중화에 앞장서 왔던 ‘알바트로스’가 스크린 없는 스크린골프인 ‘알바트로스 C.C’를 선보인 것이다.



알바트로스는 그동안 국내 스크린골프가 오락성과 게임성에 초점이 맞춰져 중급이나 상급의 골퍼들에게 외면당해온 것에 착안하여 실제 필드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고 필드 라운드와 다름없이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알바트로스 C.C’를 개발했다.

일반적으로 스크린골프라 하면 실내의 답답한 곳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여기에 공을 쳐도 3m 앞의 스크린에 맞고 떨어져 버리니 필드의 광활함을 맛보기란 사실상 어려웠다.

그래서 알바트로스는 과감히 스크린을 없앴다. 스크린이 없으므로 날아가는 공을 끝까지 볼 수 있어 자신의 비거리 파악이 용이하고, 앞이 탁 트여 있는 덕분에 답답함을 느끼지 않아도 된다.

게다가 스크린골프와 마찬가지로 3대의 하이스피드 카메라가 공의 방향, 속도 등 정확한 구질을 분석하여 별도로 준비된 화면에 구현해 주는 덕분에 실제 필드를 도는 것과 다름없는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자신의 라운드 정보를 알바트로스의 홈페이지(

出處: http://news.nate.com/view/20091201n1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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