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뉴스 & 상식

이매트골프 2013. 9. 5. 10:18

 

70만원 이하 드라이버

 

 테일러 메이드 R1 드라이버

 : 12가지 로프트,7가지 페이스 앵글 세팅과 함께 2개 이동 무게추를 탑재한 드라이버

  168개 세팅으로 개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비거리와 정확도를 구현할 수 있다. 

 

 미즈노 JPX825 드라이버

 : U.D.S 콥센트를 바탕으로 고반발 페이스와 한층 업그레이드 된 비거리와 방향성이 특징인 드라이버

  스위트 에리어 확대로 슬라이스 방지 및 정확히 맞지 않아도 비거리 손실을 억제하고

  안정된 탄도를 형성 해 준다.

 

 나이키 VR-S 코버트 투어 드라이버

 : 하이 스피드 캐비티백 구조 비거리에 관용성을 더한 드라이버

  임팩트 시 볼 스피드를 빠르게 하고 미스 샷을 커버 해 비거리를 극대화 해준다.

 

 미즈노 MP-650 드라이버

 : 450CC 헤드에,고탄도와 낮은 스핀율을 절묘하게 융합시킨 고성능 클럽

  투어 프로들이 선호하는 전통적인 디자인과 타구감을 실현했다.

  넓은 타구면이 돋보이는 제품.

 

70~100 만원대 드라이버

 

 스릭슨 Z-시리즈 드라이버

 : 듀얼 스피드 테크놀로지로 클럽이 짧고 가벼워 안정적인 스윙과 비거리가 가능한 드라이버,

  상급자 골퍼가 원하는 탄도와 구질을 실현,뛰어난 비거리와 정확성을 가진 클럽.

 

 투어스테이지 X-Driver

 : 강화된 탄도와 안정감을을 추구하는 드라이버 중심 설계가 더욱 깊어져 크라운과 페이스를

  경량화 했으며 남은 중량을 백 부분에 배분 반발력을 12% 향상 시킨 클럽.

 

 카스코 D-MAXAR 드라이버

 : 경량 드라이버 클럽을 다루기가 쉽고 볼 초속을 높여 편안하게 비거리를 향상 시킨다.

 

투어 스테이지 12 V-iQ 드라이버

 : 크고 안정된 비거리를 만들어 주는 드라이버

  어드레스 부터 임팩트까지 흔들림 없는 스윙을 구현 방향성을 높인 클럽.

 

100~200 만원대 드라이버

 

 투어 스테이지 13 파이즈 드라이버

 : 밸런스가 좋아 스윙하기 쉽고 볼을 정확히 포착해 더욱 큰 비거리를 실현한 클럽.

 

 젝시오 프라임 드라이버

 : 기존 모델 대비 2g 가벼운 경량화와 그립쪽 무게 중심 설계로 큰 비거리를 가능하게 한 제품,

  헤드쪽 무게감이 충분히 느껴져 치기 편한 클럽.

 

 테일러 메이드 글로리 리저브 드라이버

 : 70겹의 카본 소재로 만든 페이스로 기존 제품 보다 무게를 45% 감소시킨 클럽,

  힘들이지 않고 볼을 쉽게 멀리 칠수 있다.

 

 캘러웨이 레가시 플래티넘 드라이버

 : 캘러웨이 최초 티타늄 합금 중 초경량 레벨인 8-1-1 티타늄을 페이스에 적용한 제품,

  가벼운 것이 최대 장점이며 높은 관용성가 볼 스피드를 제공한다.

 

투어스테이지 X-Driver 709 드라이버

 : 익스트림 임팩트 테크놀로지 설계로 볼 초속을 향상 힘 있는 탄도와 비거리를 실현한 클럽,

  골퍼의 취향에 알맞게 페이스 앵글을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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